정말 염치없고 부끄럽지만 한번만 읽어 주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 하세요 제주도에 살고 있있는 40대 아제 입니다 너무나 억울하고 절박하지만 할 수 있는게 없다는게 참으로도 비통하고 없는 사람으로서 자괴감도 느껴지고 정말 뭐라고 표현 조차 못 하겠네요
솔직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혼자 해결 해보려고 없는 지식으로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노력 해봤는데 할 수 있는게 없어 포기할까라고 생각했다가 불쌍한 저희누나 생각에 며칠 밤낮 고민하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 으로 염치 없지만 보배 유저님들게 도움과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글 올려 봅니다
사연은 이러합니다 저희 누님은 40대 후반 입니다 정말 어렵게 살아왔습니다 어려운 집안 형편으로 중학교 2학년때 부터 알바하며 살았고 고등학교때 부터는 새벽에 여자의 몸으로 하루 200부씩 신문 배달로 학비를 벌어 대학까지 졸업하였습니다 심지어는 고삼때도 비가오나 눈이 오나 하루도 쉬지않고 신문배달해서 힘들게 겨우겨우 대학까지 혼자 힘으로 대학까지 졸업 했습니다 정말 어렵게 지금 까지 23년동안 열심히 일해오다 여러가지 힘든일이 있어 있는돈 없는돈 전재산 다처분하고 대출 까지 받아 휴직후 1년간 미국 유학을 결정 하였습니다 한국에서 여자 혼자 몸으로 자식 둘키우며 사는게 너무 힘들고 여러가지 가정사 및 개인적 사정으로 인하여 유학을 결정했답니다 이렇게 라도 하지 않으면 정말 죽고싶은 심정이었다고 합니다 유학 절차를 밟던중 유학원을 여러군데 알아보던중 서울,부산에 본사를 두고있고 대구에도 지사(사건이후 네이버 및 사이트에서 서울,부산만 나옴)를 두고 있는 나름 규모가 있는 업체라 믿음직 스러워 믿고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구에 있는 업체인데 여행사와 같이 운영을 하는 업체더라구요 2018년 9월경 계약을 했고 계약금 100 만원과 학비,보험료,비자 대행 비용 및 경비 1700 만원 가량을 입금 했습니다 정말 미련하게도 큰 업체이고 통장기록이 있기때문에 믿고 계약서 없이 진행을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1월까지 해주겠다 하여 기다렸으나 물론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고 다음에는 4월 차일피일 미루다 저희누나는 6월달 유학 예정이라 계속 믿고 진행 하였답니다 대표는 여행사를 겸업 하는 사람 이라 외국에 나가 있는 일이 잦았고 연락 조차 쉽지 않은 상황 이었습니다 어쩌다 한번 겨우 연락이 되면 거의 다 되어 간다 일주일만 있으면 미국에 보낸 서류 도착 한다며 조금만 기다려 달라 이런식으로 계속 시간만 끌고 시종일관 거짓말만 하는것 같아 결국에는 믿을수 없어 미국에 있는 큰 누나를 통해 현지에 있는 유학원을 따로 섭외하여 상황을 알아보았는데 한국에 유학원의 말과는 달리 일이 단 1퍼센트도 진행된게 없고 계약과정에서 했던말도 금액 부분도 그렇고 상당부분 거짓말 이었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더이상 믿을 수 없어 계약 파기를 요청하였는데 유학원 측에서는 저희측에서 계약을 파기 하였기 때문에 돈을 다 돌려 줄수 없다고 하여 그럼 계약금을 제외한 금액은 당연히 돌려 받을 수 있을줄 알고 계약금은 포기할테니 그렇게 하자고 하여 일주일 뒤에 돌려 받기로 하였으나 물론 약속도 지켜지지 않고 한달 넘게 연락조차 받지 않아 결국에는 경찰서 까지 가서 사기로 고소를 하였으나 증거 불충분 으로 불기소 처분을 받은 상황입니다 궁여지책으로 민사로만 진행중이고 저희 누님이 입금한 통장만 압류한 상황에서 유학원 대표라는 사람은 통장을 압류 걸었다는이유로 기분 이 나빠 돈도 다 못 주겠고 주더라도 애먹이고 주겠다고 하였고 적반하장으로 이의 신청 까지 해 놓은 상황이네요
현재 저희 누님은 아이들 학교 때문에 어쩔수 없는 상황에 미국에 들어가 있는 상황에서 혼자 해결 해보고자 하다가불과 일주일 전에 저한테 변론 기일때문에 말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명백히 유학원측에 잘못 으로 인하여 발생한 일이라고 생각하여 유학원 측과 연락을 통하여 좋게 해결 해보고자 여러방법으로 연락했는데 연락 조차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전화,현지 여행사,가족 메신저,심지어는 지금활발히 성업중인 여행사 블로그,카페에 까지 글을 남겼는데도 묵묵 부답이네요. 유일하게 연락 되는 곳은 본사라는 서울,부산 유학원 원장이라는 분만 연락 되어 그쪽에 항의도 하고 하소연도하고 화도내어보고 했는데 자기네랑은 다른 곳 이라고 사업자도 다르고 이름만 자기가 빌려준것이라며 일절 자기네는 책임이 없고 관련조차 없다고 합니다 그럼 당신네는 대구 유학원 대표 와 연락은 될거 아니냐고 하니 자기네들도 1년 가까이 연락이 안된다고 하고 자기네들도 그런일로인해 피해를 보고있고 자꾸 이런식으로연락하면 법적 조치를한다고 합니다 그럼 아직까지 대구 유학원은 지금 간판까지 달고 성업중인게 말이 안되는게 아니냐고 따지니 자기네는 어떻게 할 수있는게 없고 계속 권고만 하고 있답니다. 그와중 절박한 심정으로 블로그,까페 ,홈페이지 ,sns등 증거가 될만한것들을 찾아 찾던중 1년 가까이 연락이 되지 않고 아무관련이 없다는 본사 유학원 원장과의 말과는 달리 최근 6월달 까지 서로 블로그 상에 댓글 달아가며 대화 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자기네들 끼리 연락해 가며 법망을 교묘하게 피해가며 순진한 사람 비웃는 모습 생각면 정말 피가 거꾸로 쏟는 심정입니다 그리고 모든 상황을 저희누나를 통해 알고 있었으면서 저랑 연락할때는 전혀 처음듣는 이야기 처럼 모른척 딱 잡아떼고 대구유학원 측과 연락하고 있는 걸로 추축하며 저한테는 위하는척 연락하여 상황파악하며 중간에서 조율하는 느낌을 지금도 받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화가 납니다 이렇게 비양심적인 업체가 아직도 성업중이고 피해를 봤는데도 오히려 비웃음 꺼리가 된다는게 정말 허탈하고 비참하네요 분명히 다른 피해자가 또 나올수도 있겠지요 어떻게 라도 하고 싶고 돈도 빨리 돌려 받고 싶은 것도 사실 입니다 너무나도 절박합니다 저희 누나 평생 어렵게 모은 전재산중 큰부분 입니다 불행중 불행으로 초등학생 조카가 6월달에 1형 당뇨 진단을 받아평생 인슐린도 맞고 살아야 된다고 합니다 병원비도 많이 필요한 상황에 처해 있고 너무나 절박합니다 절박한 마음에 변호사 까지 찾아가 상담 까지 해보왔는데 민사말고는 저희가 법적으로 할 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돈은 둘째 치더라도 저렇게 나쁜사람들을 통해 비웃음꺼리가되고 농락당하는게 너무나도 처참하고 너무나도 비통합니다 사기치는 사람들 상대로 받기힘들걸 알기에 포기도 할까 생각했는데 불쌍한 누나 와 저렇게 비양심적인 사람들과 또 다시 나올지도 모르는 피해자를 생각하니 도저히 억울해서 뭐라도 어떻게라도 하고 싶은 심정으로 여러분들께 도움을 구하고자 정말 염치없고 뻔뻔하지만 이렇게 글올립니다 정말 부탁드립니다 뭐라도 좋으니 조언과 도움 부탁드립니다 미흡한 글이지만 한치에 거짓없이 글 올렸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비참하네요
정말 염치없고 부끄럽지만 한번만 읽어 주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 하세요 제주도에 살고 있있는 40대 아제 입니다 너무나 억울하고 절박하지만 할 수 있는게 없다는게 참으로도 비통하고 없는 사람으로서 자괴감도 느껴지고 정말 뭐라고 표현 조차 못 하겠네요
솔직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혼자 해결 해보려고 없는 지식으로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노력 해봤는데 할 수 있는게 없어 포기할까라고 생각했다가 불쌍한 저희누나 생각에 며칠 밤낮 고민하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 으로 염치 없지만 보배 유저님들게 도움과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글 올려 봅니다
사연은 이러합니다 저희 누님은 40대 후반 입니다 정말 어렵게 살아왔습니다 어려운 집안 형편으로 중학교 2학년때 부터 알바하며 살았고 고등학교때 부터는 새벽에 여자의 몸으로 하루 200부씩 신문 배달로 학비를 벌어 대학까지 졸업하였습니다 심지어는 고삼때도 비가오나 눈이 오나 하루도 쉬지않고 신문배달해서 힘들게 겨우겨우 대학까지 혼자 힘으로 대학까지 졸업 했습니다 정말 어렵게 지금 까지 23년동안 열심히 일해오다 여러가지 힘든일이 있어 있는돈 없는돈 전재산 다처분하고 대출 까지 받아 휴직후 1년간 미국 유학을 결정 하였습니다 한국에서 여자 혼자 몸으로 자식 둘키우며 사는게 너무 힘들고 여러가지 가정사 및 개인적 사정으로 인하여 유학을 결정했답니다 이렇게 라도 하지 않으면 정말 죽고싶은 심정이었다고 합니다 유학 절차를 밟던중 유학원을 여러군데 알아보던중 서울,부산에 본사를 두고있고 대구에도 지사(사건이후 네이버 및 사이트에서 서울,부산만 나옴)를 두고 있는 나름 규모가 있는 업체라 믿음직 스러워 믿고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구에 있는 업체인데 여행사와 같이 운영을 하는 업체더라구요 2018년 9월경 계약을 했고 계약금 100 만원과 학비,보험료,비자 대행 비용 및 경비 1700 만원 가량을 입금 했습니다 정말 미련하게도 큰 업체이고 통장기록이 있기때문에 믿고 계약서 없이 진행을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1월까지 해주겠다 하여 기다렸으나 물론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고 다음에는 4월 차일피일 미루다 저희누나는 6월달 유학 예정이라 계속 믿고 진행 하였답니다 대표는 여행사를 겸업 하는 사람 이라 외국에 나가 있는 일이 잦았고 연락 조차 쉽지 않은 상황 이었습니다 어쩌다 한번 겨우 연락이 되면 거의 다 되어 간다 일주일만 있으면 미국에 보낸 서류 도착 한다며 조금만 기다려 달라 이런식으로 계속 시간만 끌고 시종일관 거짓말만 하는것 같아 결국에는 믿을수 없어 미국에 있는 큰 누나를 통해 현지에 있는 유학원을 따로 섭외하여 상황을 알아보았는데 한국에 유학원의 말과는 달리 일이 단 1퍼센트도 진행된게 없고 계약과정에서 했던말도 금액 부분도 그렇고 상당부분 거짓말 이었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더이상 믿을 수 없어 계약 파기를 요청하였는데 유학원 측에서는 저희측에서 계약을 파기 하였기 때문에 돈을 다 돌려 줄수 없다고 하여 그럼 계약금을 제외한 금액은 당연히 돌려 받을 수 있을줄 알고 계약금은 포기할테니 그렇게 하자고 하여 일주일 뒤에 돌려 받기로 하였으나 물론 약속도 지켜지지 않고 한달 넘게 연락조차 받지 않아 결국에는 경찰서 까지 가서 사기로 고소를 하였으나 증거 불충분 으로 불기소 처분을 받은 상황입니다 궁여지책으로 민사로만 진행중이고 저희 누님이 입금한 통장만 압류한 상황에서 유학원 대표라는 사람은 통장을 압류 걸었다는이유로 기분 이 나빠 돈도 다 못 주겠고 주더라도 애먹이고 주겠다고 하였고 적반하장으로 이의 신청 까지 해 놓은 상황이네요
현재 저희 누님은 아이들 학교 때문에 어쩔수 없는 상황에 미국에 들어가 있는 상황에서 혼자 해결 해보고자 하다가불과 일주일 전에 저한테 변론 기일때문에 말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명백히 유학원측에 잘못 으로 인하여 발생한 일이라고 생각하여 유학원 측과 연락을 통하여 좋게 해결 해보고자 여러방법으로 연락했는데 연락 조차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전화,현지 여행사,가족 메신저,심지어는 지금활발히 성업중인 여행사 블로그,카페에 까지 글을 남겼는데도 묵묵 부답이네요. 유일하게 연락 되는 곳은 본사라는 서울,부산 유학원 원장이라는 분만 연락 되어 그쪽에 항의도 하고 하소연도하고 화도내어보고 했는데 자기네랑은 다른 곳 이라고 사업자도 다르고 이름만 자기가 빌려준것이라며 일절 자기네는 책임이 없고 관련조차 없다고 합니다 그럼 당신네는 대구 유학원 대표 와 연락은 될거 아니냐고 하니 자기네들도 1년 가까이 연락이 안된다고 하고 자기네들도 그런일로인해 피해를 보고있고 자꾸 이런식으로연락하면 법적 조치를한다고 합니다 그럼 아직까지 대구 유학원은 지금 간판까지 달고 성업중인게 말이 안되는게 아니냐고 따지니 자기네는 어떻게 할 수있는게 없고 계속 권고만 하고 있답니다. 그와중 절박한 심정으로 블로그,까페 ,홈페이지 ,sns등 증거가 될만한것들을 찾아 찾던중 1년 가까이 연락이 되지 않고 아무관련이 없다는 본사 유학원 원장과의 말과는 달리 최근 6월달 까지 서로 블로그 상에 댓글 달아가며 대화 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자기네들 끼리 연락해 가며 법망을 교묘하게 피해가며 순진한 사람 비웃는 모습 생각면 정말 피가 거꾸로 쏟는 심정입니다 그리고 모든 상황을 저희누나를 통해 알고 있었으면서 저랑 연락할때는 전혀 처음듣는 이야기 처럼 모른척 딱 잡아떼고 대구유학원 측과 연락하고 있는 걸로 추축하며 저한테는 위하는척 연락하여 상황파악하며 중간에서 조율하는 느낌을 지금도 받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화가 납니다 이렇게 비양심적인 업체가 아직도 성업중이고 피해를 봤는데도 오히려 비웃음 꺼리가 된다는게 정말 허탈하고 비참하네요 분명히 다른 피해자가 또 나올수도 있겠지요 어떻게 라도 하고 싶고 돈도 빨리 돌려 받고 싶은 것도 사실 입니다 너무나도 절박합니다 저희 누나 평생 어렵게 모은 전재산중 큰부분 입니다 불행중 불행으로 초등학생 조카가 6월달에 1형 당뇨 진단을 받아평생 인슐린도 맞고 살아야 된다고 합니다 병원비도 많이 필요한 상황에 처해 있고 너무나 절박합니다 절박한 마음에 변호사 까지 찾아가 상담 까지 해보왔는데 민사말고는 저희가 법적으로 할 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돈은 둘째 치더라도 저렇게 나쁜사람들을 통해 비웃음꺼리가되고 농락당하는게 너무나도 처참하고 너무나도 비통합니다 사기치는 사람들 상대로 받기힘들걸 알기에 포기도 할까 생각했는데 불쌍한 누나 와 저렇게 비양심적인 사람들과 또 다시 나올지도 모르는 피해자를 생각하니 도저히 억울해서 뭐라도 어떻게라도 하고 싶은 심정으로 여러분들께 도움을 구하고자 정말 염치없고 뻔뻔하지만 이렇게 글올립니다 정말 부탁드립니다 뭐라도 좋으니 조언과 도움 부탁드립니다 미흡한 글이지만 한치에 거짓없이 글 올렸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