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저는 24살 남자입니다. 저는 600일 넘게 사귄 여자 친구가 이썻는데 그여자친구 와는 장거리 커플입니다 거리도 거리다 보니 싸우는것은 일상이 되어버렷고 그러다보니 다른여자를 사귀고 싶다는 마음에 최근에 술먹는 도중에 다른여자의 번로를 받아서 연락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600일 사귄 여자 한테는 말하고 헤어졌는데 그여자얘는 저를 계속잡고 저를 다시잡기위해 퇴근을 하고 저를 잡기 위해서 저를 보러 왓는데 저는 600일 사귄 여자와 헤어질 생각을 하였는데 막상 오니까 그얘는 저희동내 길을 모르는데 혼자 돌아다니고 그런다는 걱정에 3시간 가량 계속 쫒아다니다가 다시 사귀게 된상태 인데 술먹다가 번호를 받은 여자얘가 계속 생각이 납니다...600일 사귄 여자얘 한테는 정리를 하겟다고 했는데 막상 그얘가 생각이나고 목소리가 머리속에 맴돕니다... 600일 사귄 여자를 선택을 해야 될까요...지금현재 연락 하는 사람을 선택해야 될까요...저는 제가 나쁜거 알고있지만...600일 사귄 여자얘는 저랑 헤어지고 사귀고 반복적 이였습니다. 그리고 저때문에 상처 받은게 너무많아서... 어떻게 해야될지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는 흡연자인데 600일 사귄여자 얘도 흡연자라서 서로 같이 흡연을해서 문제는 없는데 다른여자 얘는 비흡연자 인데 그얘랑 있을때는 흡연하고싶다는 생각이 전혀 않납니다..
저는 최악의 남자 쓰레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