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부터 집에서 LED 선반을 설치해 두고 야채와 허브들을 길러 먹기 시작했다.
겨울이면 야채값이 비싸서 지인들의 도움을 받아 기르기 시작했다.
희귀한 레타스(상추 외)들, 허브들, 당근, 토마토, 고추까지
매번 벌레에게 엄청난 피해를 보면서도 나름 힐링도 되고
결실이 있으니 먹는 재미도 있다.
한여름은 잠시 접었다 선선해지기 시작하면 준비를 해서 겨울 쯤엔 샐러드와 쌈추 걱정 없이 먹는 편이다.
이제 슬슬 준비할 예정이다.
여러가지 야채를 키워 보는 것도 즐겁다.
LED선반
수경 모종
토경을 해보다 벌레 때문에 수경으로 전환도 했었지만
바쁜 일상을 보내는 나에게는 토경이 맞았다.
벌레만 아니라면.
컵에 키우기 때문에 조금 작지만 먹는데 아무 지장없다.
유독 좋아하는 다채
하나를 길러도 꽃다발처럼 참 예쁘고 계속해서 먹을 수 있어 기르는 맛도 쏠쏠하다.
3가지 이상의 상추들
보라 배추
배추
고추
적쌈잎깻잎
허브들
이름을 잊어버린 5가지 이상의 레타스들
청경채
작지만 유기농으로 길러 안심되고 한번 제대로 길러 놓으면 여름을 제외한 계절에 유용하게 야채을 먹을 수 있다.
이것도 나의 힐링하는 한 방법이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것이다.
LED 실내 텃밭
겨울이면 야채값이 비싸서 지인들의 도움을 받아 기르기 시작했다.
희귀한 레타스(상추 외)들, 허브들, 당근, 토마토, 고추까지
매번 벌레에게 엄청난 피해를 보면서도 나름 힐링도 되고
결실이 있으니 먹는 재미도 있다.
한여름은 잠시 접었다 선선해지기 시작하면 준비를 해서 겨울 쯤엔 샐러드와 쌈추 걱정 없이 먹는 편이다.
이제 슬슬 준비할 예정이다.
여러가지 야채를 키워 보는 것도 즐겁다.
LED선반
수경 모종
토경을 해보다 벌레 때문에 수경으로 전환도 했었지만
바쁜 일상을 보내는 나에게는 토경이 맞았다.
벌레만 아니라면.
컵에 키우기 때문에 조금 작지만 먹는데 아무 지장없다.
유독 좋아하는 다채
하나를 길러도 꽃다발처럼 참 예쁘고 계속해서 먹을 수 있어 기르는 맛도 쏠쏠하다.
3가지 이상의 상추들
보라 배추
배추
고추
적쌈잎깻잎
허브들
이름을 잊어버린 5가지 이상의 레타스들
청경채
작지만 유기농으로 길러 안심되고 한번 제대로 길러 놓으면 여름을 제외한 계절에 유용하게 야채을 먹을 수 있다.
이것도 나의 힐링하는 한 방법이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