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정도 만났고 헤어진지는 1년반정도 됐습니다.
일이 바쁘다보니 주말도 쉬는날도 없던 남자친구는 일 스트레스와 저에게 못해준다는 스트레스에 시작했고,
자신이 저한테 잘 못해주고 잘못만 하고 있는거 같다며 미안한게 많아 헤어지자 했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못잊고 마음에 묻어가며 산게 벌써 1년 반이네요..
그러다 1년반만에 연락이 왔습니다.
그냥 커피한잔 하자는 연락이였습니다.
두근거리고 손발이 떨린 상태로 만났습니다..
오랜만에 만났는데도 여전히 어제 만난 사람처럼 편하고 좋더라고요.
만나서는 저한테 그때 뭐해서 미안했고, 헤어지고 미안한 일들이 하나하나 다 생각났다.
너무 많이 미안했고 생각하다보니 우리 정말 좋았더라..
너랑 전부 행복한 기억이더라.
헤어지고 너의 빈자리가 너무 커서 많이 힘들었다.
ㅇㅇ 기억나냐, 거기 우리 결혼하기로 했던 장소잖아,
여기 우리 처음 만났던곳이고 여긴 우리 ㅇㅇ 먹었던 곳.
제가 기억하지 못했던 일들까지 하나하나 다 기억하고 있더라고요.
그런 모습이 신기하기도 하고 좋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심 재회를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다시 만나자는 말은 안하더라고요.
1년반전 헤어질때 제가 붙잡았는데 그때 저에게
“너랑 만날수록 나는 너무 나쁜사람인거같아.. 나한테 잘하려해도 뭔가 계속 잘못만라고 잘해주지 못하는거 같아서 더이상 잘해보기가 겁나” 라고 했었거든요..
여전히 그 생각을 하고 있어서 다시 만나자는 말은 안하는건지..
이럴거면 왜 이제와서 이렇게 연락을 하는건지.. 도저히 모르겠네요..
제가 먼저 용기내서 다시 다가가볼까요..?
다가가도 될까요..?
일이 바쁘다보니 주말도 쉬는날도 없던 남자친구는 일 스트레스와 저에게 못해준다는 스트레스에 시작했고,
자신이 저한테 잘 못해주고 잘못만 하고 있는거 같다며 미안한게 많아 헤어지자 했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못잊고 마음에 묻어가며 산게 벌써 1년 반이네요..
그러다 1년반만에 연락이 왔습니다.
그냥 커피한잔 하자는 연락이였습니다.
두근거리고 손발이 떨린 상태로 만났습니다..
오랜만에 만났는데도 여전히 어제 만난 사람처럼 편하고 좋더라고요.
만나서는 저한테 그때 뭐해서 미안했고, 헤어지고 미안한 일들이 하나하나 다 생각났다.
너무 많이 미안했고 생각하다보니 우리 정말 좋았더라..
너랑 전부 행복한 기억이더라.
헤어지고 너의 빈자리가 너무 커서 많이 힘들었다.
ㅇㅇ 기억나냐, 거기 우리 결혼하기로 했던 장소잖아,
여기 우리 처음 만났던곳이고 여긴 우리 ㅇㅇ 먹었던 곳.
제가 기억하지 못했던 일들까지 하나하나 다 기억하고 있더라고요.
그런 모습이 신기하기도 하고 좋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심 재회를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다시 만나자는 말은 안하더라고요.
1년반전 헤어질때 제가 붙잡았는데 그때 저에게
“너랑 만날수록 나는 너무 나쁜사람인거같아.. 나한테 잘하려해도 뭔가 계속 잘못만라고 잘해주지 못하는거 같아서 더이상 잘해보기가 겁나” 라고 했었거든요..
여전히 그 생각을 하고 있어서 다시 만나자는 말은 안하는건지..
이럴거면 왜 이제와서 이렇게 연락을 하는건지.. 도저히 모르겠네요..
제가 먼저 용기내서 다시 다가가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