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시비터는 여자의 심리는 뭐야?

ㅇㅇ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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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이나 독서실 학교같은데서
오며가며 얼굴만 마주치고 말한번 안섞어본 사람있잖아.
그래서 얼굴만 알고 상대방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
간혹 얼굴만 아는데 괜히 시비거는 여자가 있어.
예를들면 내가 매번 옆을 지나가면 나 들으라는 식으로 재수없다는 둥...
냄새난다는둥.. 막 이런식으로 시비를 걸거든? 남자들한테는 이런적 없거니와 이런경우 제외하고는 딱히 시비털리지도 않은데..
어차피 대놓고 따져봤자 너한테 한소리 아니고 그냥 혼잣말 한거다. 옆에 있는 친구에게 그랬다..이런식으로 나올거 뻔하니까 그냥 가만히 참고 못들은척 지나가거든?
이런 여자애들이 종종있어.. 괜히 시비거는애들.
도대체 왜 그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