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저도 회사 백프로 만족하는 거 아니지만
그 회사 동료는 제가 입사 후 근 6개월 동안 회사 사람들을 돌려까기 하고 있습니다 ㅠㅠ 첨엔 그렇구나 하다가 본인 빼고 모든 사람이 그냥 무능의 상징이라고 해요 어느 순간부터는 이 사람이 내 뒤에서는 내 이야기도 이렇게 하려나 싶기도 하고 사실 요즘 회사 생활이 너무 우울합니다 .. 대리 입사로 6개월 넘어서 전 사실 잘 모르겠는데 너무 욕만 들으니까 저도 경험 안해보고 화가나고 사람도 싫어지고 일도 적응하느라 스트레스인데 관련 부서도 아닌 사람한테 점심 시간마다 이런 소리 듣는 것도 힘들어요 ㅜㅠ 근데 과장이라 직함도 다르고 어떻게 좋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한 명만 그러는 게 아니라 몇 분 모이면 무조건 사람 욕을 한 명씩하는데 무섭기도 하고 일 스트레스가 아니라 사람들 때문에 힘이 드네요 ㅠ 차라리 혼자 야근하는게 낫다 싶어요 예전 회사에서도 이런 게 없는 건 아닌데 시시한 질투 같은거라 별 신경 안썼는데 .. 하 너무 답답하네요 내일 회사 가기도 싫을 정도입니다 조건이랑 다 좋은데 그 분은 그렇게 싫으면서 왜 있나 싶을 정도라 아 그러네요 진짜 그렇게 다 싫은데 데췌 왜 있는거죠 ㅠ 뭐라도 말하고 그 그룹에서 나와야 할까요 연봉이나 이런 건 조건이 맞습니다 세상에 이런걸로 고민할 줄이야 ㅠㅠ
회사 욕하는 동료
그 회사 동료는 제가 입사 후 근 6개월 동안 회사 사람들을 돌려까기 하고 있습니다 ㅠㅠ 첨엔 그렇구나 하다가 본인 빼고 모든 사람이 그냥 무능의 상징이라고 해요 어느 순간부터는 이 사람이 내 뒤에서는 내 이야기도 이렇게 하려나 싶기도 하고 사실 요즘 회사 생활이 너무 우울합니다 .. 대리 입사로 6개월 넘어서 전 사실 잘 모르겠는데 너무 욕만 들으니까 저도 경험 안해보고 화가나고 사람도 싫어지고 일도 적응하느라 스트레스인데 관련 부서도 아닌 사람한테 점심 시간마다 이런 소리 듣는 것도 힘들어요 ㅜㅠ 근데 과장이라 직함도 다르고 어떻게 좋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한 명만 그러는 게 아니라 몇 분 모이면 무조건 사람 욕을 한 명씩하는데 무섭기도 하고 일 스트레스가 아니라 사람들 때문에 힘이 드네요 ㅠ 차라리 혼자 야근하는게 낫다 싶어요 예전 회사에서도 이런 게 없는 건 아닌데 시시한 질투 같은거라 별 신경 안썼는데 .. 하 너무 답답하네요 내일 회사 가기도 싫을 정도입니다 조건이랑 다 좋은데 그 분은 그렇게 싫으면서 왜 있나 싶을 정도라 아 그러네요 진짜 그렇게 다 싫은데 데췌 왜 있는거죠 ㅠ 뭐라도 말하고 그 그룹에서 나와야 할까요 연봉이나 이런 건 조건이 맞습니다 세상에 이런걸로 고민할 줄이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