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미술입시하고있는 고2고 내신따기어려운 인문계 여고를 다니고있음 .. 예체능하는사람은 알거같은데 수시로 가는학생보다 정시로 가는학생 비율이 훨씬많아 일반애들과는 다르게..
내신은 1학년때 열심히해봤는데 지지리도 안나와서 나도 정시로 갈거라고 이미 확정을 지었는데 그때부터 뭔가 학교에 있을 필요가 없어졌다?라는 느낌이 들기 시작하다가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멍때리거나 교과서에 끄적거리고 끝나는게 일상이되었음
학교다니는게 너무너무너무 시간이 아깝다고 느끼고 고2말이되니까 무섭기 시작함
차라리 자퇴를 해서 검고를 한달간 빨리 준비하고 (올해 자퇴하면 검고는 내년8월에 칠수있음) 한달에 한번씩 검고쳐보면서 미술에 집중을 하고 학교에있을 시간은 재수단과학원을 다니면서 재수언니들 분위기도 보면서 죽도록 공부해보고 싶어
어떻게 생각해 .. 주위에서 다들 자퇴하면 망하는 지름길이다.. 자퇴해서 좋게된애들 본 적 없다 이래서 막상 결정짓기가 너무 힘들어 .. 이대로 가면 재수하게 될거같은데 자퇴해도 괜찮은걸까?
얘들아 자퇴할까(고등학생 이상만 ㅈㅂ;
난 미술입시하고있는 고2고 내신따기어려운 인문계 여고를 다니고있음 .. 예체능하는사람은 알거같은데 수시로 가는학생보다 정시로 가는학생 비율이 훨씬많아 일반애들과는 다르게..
내신은 1학년때 열심히해봤는데 지지리도 안나와서 나도 정시로 갈거라고 이미 확정을 지었는데 그때부터 뭔가 학교에 있을 필요가 없어졌다?라는 느낌이 들기 시작하다가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멍때리거나 교과서에 끄적거리고 끝나는게 일상이되었음
학교다니는게 너무너무너무 시간이 아깝다고 느끼고 고2말이되니까 무섭기 시작함
차라리 자퇴를 해서 검고를 한달간 빨리 준비하고 (올해 자퇴하면 검고는 내년8월에 칠수있음) 한달에 한번씩 검고쳐보면서 미술에 집중을 하고 학교에있을 시간은 재수단과학원을 다니면서 재수언니들 분위기도 보면서 죽도록 공부해보고 싶어
어떻게 생각해 .. 주위에서 다들 자퇴하면 망하는 지름길이다.. 자퇴해서 좋게된애들 본 적 없다 이래서 막상 결정짓기가 너무 힘들어 .. 이대로 가면 재수하게 될거같은데 자퇴해도 괜찮은걸까?
귀찮으면 추반 이라도 !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