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새끼들이 나 까는거 너무 티나

ㅇㅇ2019.09.01
조회146

학교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금욜날 책읽고 독서록 쓰느날이 있음. 근데 내가 독서록을 안가져왔고 쌤이 없는 사람 프린트 해준다고 해서 나는 그걸 받았다가 그냥 귀찮아서 안씀. 어차피 다음주 그시간 까지만 내면 되는거여서.

그다음주 목욜날 짝궁이 그 종이 있냐고 물어봄. 있다고 하고 빌려달라고해서 빌려줌. 자기 독서록 쓰고 쌤한테 그 종이를 다시 받아 왔나봐 그래서 나한테 주길래 받았지 그리고 그 다음날이 독서시간이길래 금욜날 꺼내서 쓸 준비를 하는데 앞자리에 앉은애가 "뭐야 너이거 프린트 해왔냐ㅋㅅㅋ" 하고 비웃길리래 내꺼 아니고 짝궁 꺼다라고 대충 둘러댐 그래도 개속 쪼갬

그래도 빡쳤지만 참음.

근데 내가 우리 반에서 4명끼리 다니다가
나가 떨어짐 가뜩이나 같은 무리 였던애들이 꼽줘서 개빡침.
그래서 덕분에 이주동안 점심 못 먹었고 반애들도 대충 다 알음.

문제는 체육시간
애들 다 몰려있을때 혼자 조카리 뻘쭘스 하게 있고 꼽주고 그래도 참았는데
쌤이 4명이서 모둠하라고 대충 짜줌.




내가 같이다니던애들 셋. 그냥 여자애 하나가 한 모둠이고 나는 우리반 다른 여자애들이랑 같으모둠 됐는데

그냥 여자애인애가 "너가 일루와야지 ㅋㅋㅋ" 이러면서 억지로 모둠 바꿈

모둠되고나서 지들끼리만 떠들고 내원래 모둠이었던 애들은 나보면서 쪼갬.

체육끝나고 나서 어찌어찌 풀어서 다시 다니는데 내일 또 어떡해 될지도 모르고 우리반 여자 애1새끼들 맨날 나만 꼽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