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월요일이야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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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속은 교복입던 그 때랑 똑같은 철부지같은데

내 나이는 어느덧 앞자리가 3이 된 지 오래야

그래도 월요일이 마냥 두렵기만 해

힘내자

힘내자 하면서 자야지

모두들 힘내 9월도 잘 버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