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좋아한 드라마가 종영했는데 드라마에서 조차도 놓아주는게 필요하다고 그게 용기라고 하네. 마지막 로맨스를 기다렸는데 있는거라곤 슬픈 헤어짐과 ppl과 시즌2를 기다려주세요 뿐이야. 난 이해 못 해 나같이 평범한 삶에서는 더더욱. 감정이 살아있는 한은 놓아주지 않을꺼야 시즌2를 바라지도 않을꺼야 그런게 어떻게 용기가 될 수 있겠어.4
놓아주기
드라마에서 조차도 놓아주는게 필요하다고
그게 용기라고 하네.
마지막 로맨스를 기다렸는데 있는거라곤 슬픈 헤어짐과
ppl과 시즌2를 기다려주세요 뿐이야.
난 이해 못 해
나같이 평범한 삶에서는 더더욱.
감정이 살아있는 한은 놓아주지 않을꺼야
시즌2를 바라지도 않을꺼야
그런게 어떻게 용기가 될 수 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