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2019.09.02
조회17,166
누가 알아본 것 같아서 다 지웠습니다.
저는 그저 저랑 비슷한 집안사정 가지신 분들 있으시면 멘탈 좋은 편에 속하지 않는 이상 부모랑 같은 길 가는게 좋을 수도 있다 를 익명이고 하니 쓰고 싶었는데 댓글들은 하나같이 다 제 욕을 하시네요... 저는 제 의견을 말한 것 뿐인데 이렇게까지 욕을 먹을 줄은 몰랐습니다. 덕분에 현실 사회보다 더 무서움을 느꼈어요 (진상 알바는 거의 다 해봐서 압니다) 그래도 욕도 관심이 있고 , 어쩌면 저 잘 되라고 해주시는 걸로 받아 들일게요. 댓글 써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더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