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대 다둥이맘입니다 다름이 아니라신랑이랑 토요일날 싸우고 폭행이 이루어졌습니다 싸대기를 2대씩이나 연속으로 맞고.. 끝이 났죠..근데 이 폭행이 결혼 6년동안 이어가면서 3번째였어요...저는 항상 시부모님이랑 같이 살고있어서 이런 모함이라고 해야될까요... 다 지켜보십니다... 근데 정말 이번에는 이혼생각을 굳게 먹고있었어요..근데... 딸 하나 아들둘이거든요... 그 애들이 무슨 죄가 싶어서..또 망설여 지더라고요..근데 신랑은... 평소와 똑같이 대해하는거에요.. 소름 끼치지 않나요,.,저는... 턱이 돌아간건지..아파서 입도 제대로 못 벌리고..밥도 먹지도 못하는데...그런 식으로 나오더라고요....솔직히 제가 지금 생활적 여유가 없기때문에 이혼하면은 애들 키울 형편이 안되요...이대로 살아야되는 건가요 아니면은..정말 이혼이 답인건가요... 85
이혼..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다둥이맘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신랑이랑 토요일날 싸우고 폭행이 이루어졌습니다
싸대기를 2대씩이나 연속으로 맞고.. 끝이 났죠..
근데 이 폭행이 결혼 6년동안 이어가면서 3번째였어요...
저는 항상 시부모님이랑 같이 살고있어서 이런 모함이라고 해야될까요...
다 지켜보십니다...
근데 정말 이번에는 이혼생각을 굳게 먹고있었어요..
근데... 딸 하나 아들둘이거든요... 그 애들이 무슨 죄가 싶어서..또 망설여 지더라고요..
근데 신랑은... 평소와 똑같이 대해하는거에요.. 소름 끼치지 않나요,.,
저는... 턱이 돌아간건지..아파서 입도 제대로 못 벌리고..밥도 먹지도 못하는데...
그런 식으로 나오더라고요....
솔직히 제가 지금 생활적 여유가 없기때문에 이혼하면은 애들 키울 형편이 안되요...
이대로 살아야되는 건가요 아니면은..정말 이혼이 답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