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적이고 발랄하고 친구 사귀는거 좋아하는데자기 외로운 거 상대방까지 꺼어들어 안 외로워? 그러면서 괜히 얌전한 사람 불쌍한애로 몰아가고 자존감 은근 후려침 vs 겉으로 쿨한척 사람이 엄숙해보이는척 자기보다 만만한 사람 표적으로 둬 후려치고 갈굼 , 말끝마다 ㅈㄴ 꼬였고 사람 기분나쁘게 말함
솔직히 이중에서 누가 극혐이야?
자기 외로운 거 상대방까지 꺼어들어
안 외로워? 그러면서 괜히 얌전한 사람 불쌍한애로 몰아가고
자존감 은근 후려침
vs
겉으로 쿨한척 사람이 엄숙해보이는척
자기보다 만만한 사람 표적으로 둬
후려치고 갈굼 ,
말끝마다 ㅈㄴ 꼬였고 사람 기분나쁘게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