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3주 초반엔 많이 잡고 그 이후 대화만 계속했어요 그 마저도 제대로 안됬지만... 남자는 원래 속마음 얘기 잘 안하는 성격이에요 제가 말 해달랬음에도 그런거 없다고 있었어도 다 까먹었댔구요.. 이제와서 다 말 하고서는 그저께 막말하면서 제탓을 하더라구요.. 오늘 본인도 인정했구요... 욱해서 그랬다고 처음엔 그냥 권태기인줄 알았어요 스무살이란 나이에 매일 15시간 기본 12-13시간 일하고 저까지 버거웠겠죠 처음엔 권태기라생각했는데 대화하는 내내 이랬다 저랬다 기회가되면 닿으면 좋겠다는 둥 여유생기면 먼저연락하겠다 그랬다가 그냥 놔달라그랬다가 몇번을 반복했네요 어제 막말하면서 끝에 저한테 정 떨어졌다고 지 맘은 그렇다네요 3주동안 진짜 힘들고 아팠는데 걔는 게임도하고 친구도만나고 잘 지내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막말하는거보고 저도 정 털렸는데 그래도 정때문인지 놓기 힘드네요 이젠 정말 끝인거겠죠? 걔 후폭풍은 왔음 좋겠네요.. 저만큼 아프고 힘들었으면 좋겠네요
이제 정말 끝인거 맞겠죠?
그 마저도 제대로 안됬지만...
남자는 원래 속마음 얘기 잘 안하는 성격이에요
제가 말 해달랬음에도 그런거 없다고 있었어도 다 까먹었댔구요..
이제와서 다 말 하고서는
그저께 막말하면서 제탓을 하더라구요..
오늘 본인도 인정했구요... 욱해서 그랬다고
처음엔 그냥 권태기인줄 알았어요
스무살이란 나이에 매일 15시간 기본 12-13시간 일하고 저까지 버거웠겠죠 처음엔 권태기라생각했는데
대화하는 내내 이랬다 저랬다 기회가되면 닿으면 좋겠다는 둥
여유생기면 먼저연락하겠다 그랬다가 그냥 놔달라그랬다가 몇번을 반복했네요
어제 막말하면서 끝에 저한테 정 떨어졌다고 지 맘은 그렇다네요
3주동안 진짜 힘들고 아팠는데 걔는 게임도하고 친구도만나고 잘 지내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막말하는거보고 저도 정 털렸는데 그래도 정때문인지 놓기 힘드네요
이젠 정말 끝인거겠죠?
걔 후폭풍은 왔음 좋겠네요.. 저만큼 아프고 힘들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