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 본사람?

ㅇㅇ2019.09.02
조회141,479



진짜 개욕나오고 슬퍼 ㅠㅠㅠㅠ

현실은 이거보다 더 슬플꺼 같아....
장애인 아빠있는 딸이 아빠랑 행복하게 지내다가 딸이 원하는 예고에 합격해서 예고갔는데....부잣집 예고생들이 돈없고 가난한 딸 괴롭히고 첨엔 반항도 싸움도 했지만 성폭행까지 하고나서 그거 찍고 그리고 계속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면서 성매매 시키고....그러다 자신이 당한일들 다 일기로 기록해놓고 극단적인 선택을 함....몇개월후 장애인 아빠가 딸의 일기를 확인하고 학교에 말하고 경찰한테 신고하지만 전부다 장애인이고 돈없단 이유로 무시해버림...그러다 아빠가 직접 가해자들한테 하나 하나 잔인하게 복수하는데 먼가 시원하지만 슬퍼....ㅠㅠ 이거 안봤으면 진짜 꼭 한번 봐....

돈없고 가난하고 엄마 없고 아빠가 장애인인게 죄야?? 단지 그런 이유로 차별받고 신고해도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