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연애하고 애기먼저 생겨서 7년의 결혼생활을 정리했어...변변치않은 직업들만 가지기에 무리해서 가게차려줬는데거기서 부터 문제였는지 모르겠다물론 내가 많히 외롭게 했었겠다라는 생각은 했지...미안한부분도 많고가게 가면 매일 오픈톡사람들이랑 앉아있다가 나랑 교대하면 놀러가고손목이 너무아파서 일못하겠다넌 그분은 사람들이랑 결국 맥주먹으로 가더라고매일되는 가게 오픈지각과 남자들 있는 술자리에 참석 후 새벽귀가...마지막날 결국은 아침에 들어오고 가게도 열지않았어 화내는 나와 애기들을뒤로하고 술에뻗어 자다가 결국은 짐싸서 나가더군그렇게 가게와 가족을 놓고나가서 어찌나 잘놀고 다니던지... 그래도 나는애기들 때문에 돌아올수있는 기회는 남겨놓았는데 나간지 한달도 채 안돼서남자부터 덜컥 만나더라 그래놓고 내잘못만 운운하며 당당하다고 하더군...나는 회사도녀야하고 가게도 신경써야하고 애들도책임져야하는데 사실 감당하기가 너무 벅차더라고바람이지 그래 나는 아직 안보냈었으닌까 서류도 정리안되었으니 바람이지그사실을 알고 먹었던 술이 확깨더라 손도 떨리고 더이상 술도못먹겠고술자리를 끝내고 걷고 걷다 집에왔는데 아버지가 혹시 돌아올까봐 그분 타고다니던전동퀵보드를 고쳐놨던데 그거 보고 바보같은 우리아빠 바람피던 사실도 모르고... 하면서마음아프더라 화가너무나서 전화했는데 "어디까지아냐고 모텔간거까지 안다고 생각하면돼지?라고 했던말이 떠오른다" 이것도 모르고 우리아빠한테 전화해서 내잘못이라고만 하던 너엄마가생각나네... 내가 남자랑 밤새있는거 봤는데 어떻게 남자한테 밤새조언상담 해주면서 같이 있을수도있는거 아니냐는 말을하는지...진짜 매일 밥도안먹고 술없이는 못자서 술만먹고 두세시간 자다가 그놈이랑 행복할생각에 울화통이 터져 깨고 진짜 힘들었었는데... 내가 차산거를 제일 잘했다고 생각하는게 정말 울곳이없어서차안에서 엉엉 두시간정도 울었는데 그래도 몰래 울곳이 있어서 참다행이였어진짜 너무 가슴아픈게 나는 망가져도 되는데 우리 첫째딸한테 잘해주시던 아주머니가 계셨는데엄마가 더이상 없는거 알고 인사도 안하고 쌩가버리더라... 애가 무슨죄라고 진짜... 아무튼 몸도마음도 경제적사정도 다망가져있었는데 거짓말처럼 지금의 여자친구가 나타나더라감히 내가 가져도될까 싶을정도로 이쁘고 내상황 다알면서 오히려 과거는 과거일뿐이라며 신경쓰지말라는 사람 지금은 정말정말 행복해어디다가 정말 다 털어놓을때없었는데 문득 생각나서 털어놔보니 뭔가 속이좀 후련해지네 똥차가고 새차온다고 나도 이렇게 좋은사람만났는데 다들 헤어졌다고 힘들어서 갇혀있지말고다음사람 만날준비 했으면좋겠어 계속 힘들어 해봐야 다음사람 만날시간만 늘어가는거지 3
헤어지고 정말 죽을듯이 힘들었는데...
1년연애하고 애기먼저 생겨서 7년의 결혼생활을 정리했어...
변변치않은 직업들만 가지기에 무리해서 가게차려줬는데
거기서 부터 문제였는지 모르겠다
물론 내가 많히 외롭게 했었겠다라는 생각은 했지...미안한부분도 많고
가게 가면 매일 오픈톡사람들이랑 앉아있다가 나랑 교대하면 놀러가고
손목이 너무아파서 일못하겠다넌 그분은 사람들이랑 결국 맥주먹으로 가더라고
매일되는 가게 오픈지각과 남자들 있는 술자리에 참석 후 새벽귀가...
마지막날 결국은 아침에 들어오고 가게도 열지않았어 화내는 나와 애기들을
뒤로하고 술에뻗어 자다가 결국은 짐싸서 나가더군
그렇게 가게와 가족을 놓고나가서 어찌나 잘놀고 다니던지... 그래도 나는
애기들 때문에 돌아올수있는 기회는 남겨놓았는데 나간지 한달도 채 안돼서
남자부터 덜컥 만나더라 그래놓고 내잘못만 운운하며 당당하다고 하더군...
나는 회사도녀야하고 가게도 신경써야하고 애들도
책임져야하는데 사실 감당하기가 너무 벅차더라고
바람이지 그래 나는 아직 안보냈었으닌까 서류도 정리안되었으니 바람이지
그사실을 알고 먹었던 술이 확깨더라 손도 떨리고 더이상 술도못먹겠고
술자리를 끝내고 걷고 걷다 집에왔는데 아버지가 혹시 돌아올까봐 그분 타고다니던
전동퀵보드를 고쳐놨던데 그거 보고 바보같은 우리아빠 바람피던 사실도 모르고... 하면서
마음아프더라 화가너무나서 전화했는데 "어디까지아냐고 모텔간거까지 안다고 생각하면돼지?
라고 했던말이 떠오른다" 이것도 모르고 우리아빠한테 전화해서 내잘못이라고만 하던 너엄마가
생각나네... 내가 남자랑 밤새있는거 봤는데 어떻게 남자한테 밤새조언상담 해주면서 같이 있을수도있는거 아니냐는 말을하는지...
진짜 매일 밥도안먹고 술없이는 못자서 술만먹고 두세시간 자다가 그놈이랑 행복할생각에 울화통이 터져 깨고 진짜 힘들었었는데... 내가 차산거를 제일 잘했다고 생각하는게 정말 울곳이없어서
차안에서 엉엉 두시간정도 울었는데 그래도 몰래 울곳이 있어서 참다행이였어
진짜 너무 가슴아픈게 나는 망가져도 되는데 우리 첫째딸한테 잘해주시던 아주머니가 계셨는데
엄마가 더이상 없는거 알고 인사도 안하고 쌩가버리더라... 애가 무슨죄라고 진짜...
아무튼 몸도마음도 경제적사정도 다망가져있었는데 거짓말처럼 지금의 여자친구가 나타나더라
감히 내가 가져도될까 싶을정도로 이쁘고 내상황 다알면서 오히려 과거는 과거일뿐이라며
신경쓰지말라는 사람 지금은 정말정말 행복해
어디다가 정말 다 털어놓을때없었는데 문득 생각나서 털어놔보니 뭔가 속이좀 후련해지네
똥차가고 새차온다고 나도 이렇게 좋은사람만났는데 다들 헤어졌다고 힘들어서 갇혀있지말고
다음사람 만날준비 했으면좋겠어 계속 힘들어 해봐야 다음사람 만날시간만 늘어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