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풀라 ★★★★★
1. 여행
개인적으로 너무 예쁜 해변을 가진 휴양지였어. 유럽 친구들의 가장 추천하는 휴양지였고 사람들은 정말 많았지만, 동양인은 볼 수가 없었어.
기차역 근처에는 콜로세움같은 건물 하나 있고, 전체적으로 이탈리아와 그리스의 느낌을 가진 건물들이 섞여 있어.
그리고 해변으로 내려가면 끝없이 보이는 초록빛 바다는 너무 예뻤어. 그냥 짧게 보고 이탈리아로 넘어가려고 했지만, 해변 근처에서 200불 정도 가격 주고 하루 묶었어.
2. 음식 + 물가
물가는 조금 비쌌던거 같아. 해변 휴양지라 그런거같아. 프랑스 남부와 같은 해변 휴양지지만, 프랑스남부에 비하면 많이 싼 편이라 좋아.
3. 사람
여행객들 천지야! 여기도 사람 정말 많지만, 동양인들은 없어! 거지들은 딱히 못 본거같아.
4. 청결
큰 불편함은 못 느꼈고, 바다는 깨끗해 보였어.
5. 총평
여기는 하루 있었지만, 4~5일정도 해변 보이는 호텔 잡고 편하게 쉬고 싶은 휴양지야. 날씨도 서늘하고 너무 좋았어. 근데 유레일 타고 가기는 좀 빡쌔. 자그레브에서 여기로 가는 기차는 없고, 슬로베니아 류블라나로 가고, 여기서 5시간 정도 기차 타고 왔어. 기차 시간대도 하루에 한 타임정도 뿐이라, 다른 나라로 가는데 애먹었어. 이러한 문제 때문에 기차타고 다니는 일반 여행객들은 오기 힘든 도시같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14시간 타고(기차에서 하루 자고 가는) 오는 기차가 있는데, 그건 예약이 꽉차서 못 탔고.
슬로베니아. 류블라나 ★★☆
1. 여행
전체적으로 조용한 도시야. 프라하 느낌도 좀 나고, 브라티슬라바 느낌도 조금 나. 어두운 프라하 느낌?
도시는 작아서 2~3시간 내로 걸어다니면서 명소 볼 수 있어. 그냥 동유럽에서 이탈리아 가는 길목에 있는 도시라 가볼만은 해 .
여기서 하루 숙박하긴 했지만, 숙박하기에는 조금 아까운 도시야!
2. 음식 + 물가
여기서는 음식을 안 먹어서 잘 모르겠어
3. 사람
유럽 여행 내내 인종차별을 겪어본 적이 없었어.
4. 청결
도시 분위기는 어두웠고, 길거리는 그냥 문제 없었던거 같아.
5. 총평
그냥 무난한 도시야.
이탈리아. 베니스. 밀라노. 로마, 토리노 ★★★★
1. 여행
이탈리아 기차는 유로패스가 있어도 따로 예약하고 돈을 추가로 내야해. 보통 이탈리아 기차가 100불 정도지만, 유레일 패스가 있으면 10불 정도에 탈 수 있어. 사실 프랑크프루트 아웃이라 굉장히 촉박하고 빠르게 다녀왔어. 여자친구와 데이트가 중요해서 이탈리아는 멋진 도시지만, 위에 4도시들은 2일 내로 다녀왔어. 그동안 항상 비슷한 건물들만 겪어서 유럽이 지겨워질 참에, 이탈리아는 상당히 신선함을 주었어. 베니스는 정말 사람 많아. 그래도 상당히 매력적이고 특징있는 도시라고 생각해. 이탈리아는 성당이 정말 하얗고 예쁘고 고급지게 건축되있어. 특히 밀라노 성당은 정말 멋있었고. 이탈리아 기차는 예매를 해야해서 제한된 시간 내에 돌아다녀야 했기에, 로마는 3시간밖에 없었어. 기차에서 정말 준비 빠뜻하게 해서, 바티칸 성당 포함해서 로마의 모든 명소들은 다 돌아다니고 왔어. 로마는 정말 멋진 도시야. 중앙역에서 지하철 타고 콜로세움에 도착하면 분위기 자체가 달라. 상당히 오래된 건물들의 느낌들을 그대로 살려서 좋았어. 이탈리아는 확실히 다른 나라들에 비해 건축물들이 달라. 꼭 가보길! 그리고 이탈리아는 나중에 시간 되면 10일정도 잡고 와야겠어!
2. 음식 + 물가
물가는 좀 비싼 편이라고 생각해. kfc를 기준으로 동유럽보다 2배 가까이 비쌌어.
3. 사람
거지들이 좀 있고, 집시들 많다는데 보진 못했어. 길가다가 세네갈 팔찌 판매상이 나한테 오더니 아는척 하더라고. 나한테 팔찌하나 채워주더니 갑자기 돈을 내라고 해! 그러나 돈 없다고 하고 그냥 갔어. 참고로 필자는 대담한 성격이야.
4. 청결
크게 불편함은 없었어. 너무 후다닥 봐서 그랬을 수도.
5. 총평
이탈리아는 꼭 다시 올거야. 참고로 토리노에서 프랑스 가는 기차 타는데, 창밖에 산 보이는거 진짜 경치 죽여
프랑스 남부 해변. 니스 칸 아그다 ★★★☆
1. 여행
예뻐. 글 쓰다보니 체력 좀 지치닌깐 설명하기 힘들어지네. 크로아티아 풀라보다는 좀 안 예뻤지만, 충분히 예쁜 해변이야. 다만 물가가 유럽에서 제일 비싸. 스위스보다 비싼거같아.
2. 음식 + 물가
여긴 워낙 비싸서 마트 빵 사먹음. 호텔은 300불 ~ 1400불이야. 해변가에 호텔 잡으려면 40만원 정도는 기본이고, 100만원 넘어가는 호텔들 넘쳐.
3. 사람
딱히.
4. 청결
문제 없었음. 깨끗한 편이었던 걸로 기억
5. 총평
여긴 돈 많이 벌고 다시 오고 싶어. 그리고 누드비치랑 누드타운 궁금한 사람들 여기로 오면 돼.
프랑스 남부. 아비뇽. 니스 ★★★
1. 여행
전체적으로 이탈리아 + 스페인 느낌의 건물들이 섞여 있어. 그치만 이탈리아를 다녀온 후라 큰 감흥은 없었어. 그래도 예쁜 도시라고 생각해. 이쪽은 동양인보다는 유럽인들의 휴양지야.
2. 음식 + 물가
파리보다 조금 더 비싼거 같음.
3. 사람
불편함 못 겪음. 밴치에 핸드폰 분실 되있었는데, 아무도 안 들고가더라.
4. 청결
불편함 못 겪음.
5. 총평
괜찮은데, 이탈리아나 스페인 근처라 그런지 저평가 되는 도시들이야.
스페인.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그라나다. 세빌 ★★★★☆
1. 여행
스페인 역시 색깔 있는 나라야. 흔하고 흔한 대성당들 더 이상 감흥 없었지만, 이탈리아와 바르셀로나의 대성당 보고 생각이 바꼈어. 그중에 바르셀로나의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대성당 중 최고라고 생각해. 마드리드는 그냥 지나가도 돼~ 근데 여기 역시 교통의 중심지라, 어쩔 수 없이 들렸어. 바르셀로나에서 그라나다 직행 기차를 예매하기 힘들어서, 마드리드 거쳐서 갔거든. 참고로 스페인도 이탈리아처럼 기차표 예약하고 가야해. 그라나다도 멋있어. 여긴 진짜 최고로 더워. 알함브라 궁전 올라가는 것보다는 전망대 올라가서 알함브라 궁전 야경 보는게 조금 더 멋있었어. 그리고 스페인 도시들 중에서는 세빌이 제일 멋있었어. 노란빛의 고급진 풍경의 고대 건물들은 진짜 최고야. 이후 다시 바르셀로나행 기차 타고 파리로 건너갔어. 스페인도 좀 빠르게 다녀와서, 스페인 역시 10일정도는 잡고 다시 와야겠어! 내 생각엔 스페인은 한 달 머물러도 된다고 생각해. 내 유럽 친구들이 여름에 가장 많이 가는 여행지는 스페인이었어!
2. 음식 + 물가
물가는 싼 편이야. 가격도 좋고 경치도 좋고 최고야
3. 사람
문제 없었어
4. 청결
문제 없었어. 근데 너무 더워....
5. 총평
스페인은 한 달 정도 잡고 돌아다녀도 될 가치가 있는 나라라고 생각해. 스페인 역시 나중에 시간 되면 길게 잡고 돌아다녀야겠어!
어쨋든 2달 동안 무사히 잘 다녀왔어.
솔직히 인종차별 걱정했는데 전혀 못 받았어. 오히려 굉장히 대접받고 온 느낌이었어. 그냥 길거리에 미친 놈들 좀 있긴한데, 사실 직접적인 피해를 주진 않으닌깐 걱정하지마! 그래도 항상 경계는 하고 돌아다녀야해! 여행 다니면서 유랑사이트 글 들 많이 봤는데 소매치기, 도난, 인종차별 당해서 어려움을 겪는 글들 굉장히 많았으닌깐!
한국과는 여러모로 건물 분위기도 다르고 사람 느낌도 달라.
확실히 여기 사람들은 좀 여유가 있어~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정말 급하긴 해~~
지하철에서 지하철 놓치지 않으려고 집단으로 뛰어다니는 풍경은 한국 말고는 보기 힘들어 ㅋㅋ
어쨋든 유럽 여행은 꼭 해볼만하닌깐 잘 다녀와~
필자는 과거에 미국에 살았었는데, 미국보다 인종차별 덜 심했던거같아(여행이라 그런거일수도 있어)
미국 살 때는 친구들한테 인종차별은 못 느꼈지만, 일부 선생들한테 인종차별은 좀 당했었거든!
유럽 여행 5탄
1. 여행
개인적으로 너무 예쁜 해변을 가진 휴양지였어. 유럽 친구들의 가장 추천하는 휴양지였고 사람들은 정말 많았지만, 동양인은 볼 수가 없었어.
기차역 근처에는 콜로세움같은 건물 하나 있고, 전체적으로 이탈리아와 그리스의 느낌을 가진 건물들이 섞여 있어.
그리고 해변으로 내려가면 끝없이 보이는 초록빛 바다는 너무 예뻤어. 그냥 짧게 보고 이탈리아로 넘어가려고 했지만, 해변 근처에서 200불 정도 가격 주고 하루 묶었어.
2. 음식 + 물가
물가는 조금 비쌌던거 같아. 해변 휴양지라 그런거같아. 프랑스 남부와 같은 해변 휴양지지만, 프랑스남부에 비하면 많이 싼 편이라 좋아.
3. 사람
여행객들 천지야! 여기도 사람 정말 많지만, 동양인들은 없어! 거지들은 딱히 못 본거같아.
4. 청결
큰 불편함은 못 느꼈고, 바다는 깨끗해 보였어.
5. 총평
여기는 하루 있었지만, 4~5일정도 해변 보이는 호텔 잡고 편하게 쉬고 싶은 휴양지야. 날씨도 서늘하고 너무 좋았어. 근데 유레일 타고 가기는 좀 빡쌔. 자그레브에서 여기로 가는 기차는 없고, 슬로베니아 류블라나로 가고, 여기서 5시간 정도 기차 타고 왔어. 기차 시간대도 하루에 한 타임정도 뿐이라, 다른 나라로 가는데 애먹었어. 이러한 문제 때문에 기차타고 다니는 일반 여행객들은 오기 힘든 도시같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14시간 타고(기차에서 하루 자고 가는) 오는 기차가 있는데, 그건 예약이 꽉차서 못 탔고.
슬로베니아. 류블라나 ★★☆
1. 여행
전체적으로 조용한 도시야. 프라하 느낌도 좀 나고, 브라티슬라바 느낌도 조금 나. 어두운 프라하 느낌?
도시는 작아서 2~3시간 내로 걸어다니면서 명소 볼 수 있어. 그냥 동유럽에서 이탈리아 가는 길목에 있는 도시라 가볼만은 해 .
여기서 하루 숙박하긴 했지만, 숙박하기에는 조금 아까운 도시야!
2. 음식 + 물가
여기서는 음식을 안 먹어서 잘 모르겠어
3. 사람
유럽 여행 내내 인종차별을 겪어본 적이 없었어.
4. 청결
도시 분위기는 어두웠고, 길거리는 그냥 문제 없었던거 같아.
5. 총평
그냥 무난한 도시야.
이탈리아. 베니스. 밀라노. 로마, 토리노 ★★★★
1. 여행
이탈리아 기차는 유로패스가 있어도 따로 예약하고 돈을 추가로 내야해. 보통 이탈리아 기차가 100불 정도지만, 유레일 패스가 있으면 10불 정도에 탈 수 있어. 사실 프랑크프루트 아웃이라 굉장히 촉박하고 빠르게 다녀왔어. 여자친구와 데이트가 중요해서 이탈리아는 멋진 도시지만, 위에 4도시들은 2일 내로 다녀왔어. 그동안 항상 비슷한 건물들만 겪어서 유럽이 지겨워질 참에, 이탈리아는 상당히 신선함을 주었어. 베니스는 정말 사람 많아. 그래도 상당히 매력적이고 특징있는 도시라고 생각해. 이탈리아는 성당이 정말 하얗고 예쁘고 고급지게 건축되있어. 특히 밀라노 성당은 정말 멋있었고. 이탈리아 기차는 예매를 해야해서 제한된 시간 내에 돌아다녀야 했기에, 로마는 3시간밖에 없었어. 기차에서 정말 준비 빠뜻하게 해서, 바티칸 성당 포함해서 로마의 모든 명소들은 다 돌아다니고 왔어. 로마는 정말 멋진 도시야. 중앙역에서 지하철 타고 콜로세움에 도착하면 분위기 자체가 달라. 상당히 오래된 건물들의 느낌들을 그대로 살려서 좋았어. 이탈리아는 확실히 다른 나라들에 비해 건축물들이 달라. 꼭 가보길! 그리고 이탈리아는 나중에 시간 되면 10일정도 잡고 와야겠어!
2. 음식 + 물가
물가는 좀 비싼 편이라고 생각해. kfc를 기준으로 동유럽보다 2배 가까이 비쌌어.
3. 사람
거지들이 좀 있고, 집시들 많다는데 보진 못했어. 길가다가 세네갈 팔찌 판매상이 나한테 오더니 아는척 하더라고. 나한테 팔찌하나 채워주더니 갑자기 돈을 내라고 해! 그러나 돈 없다고 하고 그냥 갔어. 참고로 필자는 대담한 성격이야.
4. 청결
크게 불편함은 없었어. 너무 후다닥 봐서 그랬을 수도.
5. 총평
이탈리아는 꼭 다시 올거야. 참고로 토리노에서 프랑스 가는 기차 타는데, 창밖에 산 보이는거 진짜 경치 죽여
프랑스 남부 해변. 니스 칸 아그다 ★★★☆
1. 여행
예뻐. 글 쓰다보니 체력 좀 지치닌깐 설명하기 힘들어지네. 크로아티아 풀라보다는 좀 안 예뻤지만, 충분히 예쁜 해변이야. 다만 물가가 유럽에서 제일 비싸. 스위스보다 비싼거같아.
2. 음식 + 물가
여긴 워낙 비싸서 마트 빵 사먹음. 호텔은 300불 ~ 1400불이야. 해변가에 호텔 잡으려면 40만원 정도는 기본이고, 100만원 넘어가는 호텔들 넘쳐.
3. 사람
딱히.
4. 청결
문제 없었음. 깨끗한 편이었던 걸로 기억
5. 총평
여긴 돈 많이 벌고 다시 오고 싶어. 그리고 누드비치랑 누드타운 궁금한 사람들 여기로 오면 돼.
프랑스 남부. 아비뇽. 니스 ★★★
1. 여행
전체적으로 이탈리아 + 스페인 느낌의 건물들이 섞여 있어. 그치만 이탈리아를 다녀온 후라 큰 감흥은 없었어. 그래도 예쁜 도시라고 생각해. 이쪽은 동양인보다는 유럽인들의 휴양지야.
2. 음식 + 물가
파리보다 조금 더 비싼거 같음.
3. 사람
불편함 못 겪음. 밴치에 핸드폰 분실 되있었는데, 아무도 안 들고가더라.
4. 청결
불편함 못 겪음.
5. 총평
괜찮은데, 이탈리아나 스페인 근처라 그런지 저평가 되는 도시들이야.
스페인.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그라나다. 세빌 ★★★★☆
1. 여행
스페인 역시 색깔 있는 나라야. 흔하고 흔한 대성당들 더 이상 감흥 없었지만, 이탈리아와 바르셀로나의 대성당 보고 생각이 바꼈어. 그중에 바르셀로나의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대성당 중 최고라고 생각해. 마드리드는 그냥 지나가도 돼~ 근데 여기 역시 교통의 중심지라, 어쩔 수 없이 들렸어. 바르셀로나에서 그라나다 직행 기차를 예매하기 힘들어서, 마드리드 거쳐서 갔거든. 참고로 스페인도 이탈리아처럼 기차표 예약하고 가야해. 그라나다도 멋있어. 여긴 진짜 최고로 더워. 알함브라 궁전 올라가는 것보다는 전망대 올라가서 알함브라 궁전 야경 보는게 조금 더 멋있었어. 그리고 스페인 도시들 중에서는 세빌이 제일 멋있었어. 노란빛의 고급진 풍경의 고대 건물들은 진짜 최고야. 이후 다시 바르셀로나행 기차 타고 파리로 건너갔어. 스페인도 좀 빠르게 다녀와서, 스페인 역시 10일정도는 잡고 다시 와야겠어! 내 생각엔 스페인은 한 달 머물러도 된다고 생각해. 내 유럽 친구들이 여름에 가장 많이 가는 여행지는 스페인이었어!
2. 음식 + 물가
물가는 싼 편이야. 가격도 좋고 경치도 좋고 최고야
3. 사람
문제 없었어
4. 청결
문제 없었어. 근데 너무 더워....
5. 총평
스페인은 한 달 정도 잡고 돌아다녀도 될 가치가 있는 나라라고 생각해. 스페인 역시 나중에 시간 되면 길게 잡고 돌아다녀야겠어!
어쨋든 2달 동안 무사히 잘 다녀왔어.
솔직히 인종차별 걱정했는데 전혀 못 받았어. 오히려 굉장히 대접받고 온 느낌이었어. 그냥 길거리에 미친 놈들 좀 있긴한데, 사실 직접적인 피해를 주진 않으닌깐 걱정하지마! 그래도 항상 경계는 하고 돌아다녀야해! 여행 다니면서 유랑사이트 글 들 많이 봤는데 소매치기, 도난, 인종차별 당해서 어려움을 겪는 글들 굉장히 많았으닌깐!
한국과는 여러모로 건물 분위기도 다르고 사람 느낌도 달라.
확실히 여기 사람들은 좀 여유가 있어~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정말 급하긴 해~~
지하철에서 지하철 놓치지 않으려고 집단으로 뛰어다니는 풍경은 한국 말고는 보기 힘들어 ㅋㅋ
어쨋든 유럽 여행은 꼭 해볼만하닌깐 잘 다녀와~
필자는 과거에 미국에 살았었는데, 미국보다 인종차별 덜 심했던거같아(여행이라 그런거일수도 있어)
미국 살 때는 친구들한테 인종차별은 못 느꼈지만, 일부 선생들한테 인종차별은 좀 당했었거든!
참고로 미국 유럽 한국 공통점은 중국인들 별로 안 좋아한다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