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냥 호빵이-24

호빵이네2019.09.03
조회7,535
호빵이 왔습니다.
그리고.....
요새 새로운 버릇 (?)이 생겨 저의 수면의 질을 확~~ 떨어뜨리고 있답니다.
새벽에 울면서 저를 깨웁니다. 때로는 밥 달라고, 때로는 놀아 달라고, 때로는 볼 일 봤으니 화장실 치워 달라고....(항상 볼 일 보자마자 치웠더니 이런 사태가.....)
그래도 에쁘니까 ㅎㅎ
















병원 갈 때나, 출근할 때, 하네스는 필수...그러나 호빵이는 이것도 빠져 나옵니다. 놀라운 유연성....











2주전 토요일 19년 3개월의 짧은 지구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고양이 별로 간 우리의 빅브라더 또띠입니다. (저를 냥이월드로 이끈 친구의 큰아들냥)
즐겁게 치치, 아니카, 토미랑 놀고 있어~~ 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