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매번 6시 30분부터 기상해서 화장하고 아기 깨워서 씻기고 밥먹이고 남편 음료수도 타주고 준비 다하고 남편은 7시 30분 기상해서 자기 치장 할거 다 하고 50분에 아들아 가자~ 이러면서 그래요.
자기 할것만 다 하고 가는 남편. 정말 얄밉죠..남편이 깐죽 거리는 성향이 있어요
근데 그게 오늘 터졌네요. 오늘도 저는 화장만 하고 아기 케어에 옷도 머리도 산발인데.. 아기 밥먹이고 하다가 남편이 다하고 나가자는 소리에 터졌어요.
아기는 아기대로 아침부터 음료수 달라고 해서 안된다고 했더니 울고 불고 하고.. 저는 저대로 정신없는데 지는 치장하고 머리 만질거 다 하고 그러고 가자 하니까 아기 한테는 그만울어 이새끼야 소리 나오고 남편한테는 화나서 욕나오고..그러다가 서로 티격 태격 하다가 또 그래~ 장모님 한테 일러라 이말에 화가나서 그래 이혼하자 해버리고 시댁에, 친정에 통보 식으로 이야기 해버렸어요. 그랬더니, 시어머님 저희 부모님한테 전화해서 합의점이 아닌 제 정격이 유별나다고 그러고..제사때 소리나 빽빽 지른다 하면서 그러셧대요. 저희 부모님 어이없으셔서 남편도 깐죽 거리는거 심하다고 서로 실갱이 하시다가 이혼 시키라고 하시는 이야기도 나오셨다네요.
애 없을때 했어야 할 이혼을.. 왜 이제야 하는지..
애때문에 참고 살아야 한다고 하는데..못참겠어요.
남편이 너무 싫은데. 주변에서는 합의점을 찾아라 하고.. 거기다가 부모님들끼리도 저러고 ..애는 불쌍하고 제가 아침부터 일을 크게 벌렸나 싶다가도 일이 이렇게 된 상황이 잘됫다 싶다 가도 그러고.. 시부모님은 저희부모님테 전화해서 제 성격이나 이야기 하고 참 어이없는 하루 시작이네요..
아침부터 참 어이없네요
맞벌이 두돌쟁이 아들 있는 부부에요.
남자들 바람끼, 도박, 이런거 없으면 참고 살수도 있다고 하는데...
성격 차이,성향차이 무시 못하는거 같아요.
근데 이걸 맞춰 살기가 참 어렵고.. 그래도 서로 참는다고 산지가 벌써 4년 차인데..
맞벌이 부부들 다들 그러시겠지만 아침마다 전쟁이네요.
저는 매번 6시 30분부터 기상해서 화장하고 아기 깨워서 씻기고 밥먹이고 남편 음료수도 타주고 준비 다하고 남편은 7시 30분 기상해서 자기 치장 할거 다 하고 50분에 아들아 가자~ 이러면서 그래요.
자기 할것만 다 하고 가는 남편. 정말 얄밉죠..남편이 깐죽 거리는 성향이 있어요
근데 그게 오늘 터졌네요. 오늘도 저는 화장만 하고 아기 케어에 옷도 머리도 산발인데.. 아기 밥먹이고 하다가 남편이 다하고 나가자는 소리에 터졌어요.
아기는 아기대로 아침부터 음료수 달라고 해서 안된다고 했더니 울고 불고 하고.. 저는 저대로 정신없는데 지는 치장하고 머리 만질거 다 하고 그러고 가자 하니까 아기 한테는 그만울어 이새끼야 소리 나오고 남편한테는 화나서 욕나오고..그러다가 서로 티격 태격 하다가 또 그래~ 장모님 한테 일러라 이말에 화가나서 그래 이혼하자 해버리고 시댁에, 친정에 통보 식으로 이야기 해버렸어요. 그랬더니, 시어머님 저희 부모님한테 전화해서 합의점이 아닌 제 정격이 유별나다고 그러고..제사때 소리나 빽빽 지른다 하면서 그러셧대요. 저희 부모님 어이없으셔서 남편도 깐죽 거리는거 심하다고 서로 실갱이 하시다가 이혼 시키라고 하시는 이야기도 나오셨다네요.
애 없을때 했어야 할 이혼을.. 왜 이제야 하는지..
애때문에 참고 살아야 한다고 하는데..못참겠어요.
남편이 너무 싫은데. 주변에서는 합의점을 찾아라 하고.. 거기다가 부모님들끼리도 저러고 ..애는 불쌍하고 제가 아침부터 일을 크게 벌렸나 싶다가도 일이 이렇게 된 상황이 잘됫다 싶다 가도 그러고.. 시부모님은 저희부모님테 전화해서 제 성격이나 이야기 하고 참 어이없는 하루 시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