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영화 속 로맨틱 키스신들

ㅇㅇ2019.09.03
조회34,414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제니퍼 로렌스 - 브래들리 쿠퍼


2013년 헐리우드 최강의 콤비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 아메리칸 허들 - 세레나 로 이어지는 이 둘의 케미는 

이 때부터 시작.










 

<브레이킹 던>


켈란 루츠 - 니키 리드














 

<주노>


엘런 페이지 - 마이클 세라


조금 무거운 주제를 유쾌하게 풀면서도 

사실적인 문제점을 다루고 있고,

그 과정속에서 성장해나가는 따뜻한 영화.











 

<디어존>


아만다 사이프리드 - 채닝 데이텀


결말이 망치기 전까진 괜찮고 훈훈한 영화.

어지간히 볼 게 없는 게 아니라면 비추.












 


<프렌즈 위드 베네핏>


밀라 쿠니스 - 저스틴 팀버레이크


사랑은 괜찮지만 그건 하고 싶다.

둘의 밀당이 어디까지 갈 지 기대하며 보게 되는 영화.













 

 

<지오그래피 클럽>


저스틴 딜리 - 카메론 스튜어트


초반부터 끝까지 이 커플이 끌고 나가는 영화.

영화 중간중간 케미폭발!













 

<하이스쿨 뮤지컬>


바네사 허진스 - 잭 에프론


말이 필요없는 귀요미 커플.

달달한 하이틴 로맨스를 좋아한다면 강추.










 

<LOL>


마일리 사이러스 - 더글러스 부스


마일리의 마지막 진지한 연기를 볼 수 있는 영화.

둘의 커플 연기도 달달하지만 

엄마역을 맡은 '데미무어'와의 가슴 따뜻해지는 장면들도 많음.

(그렇다고 엄마랑 보지는 말자)














 

<미스터&미세스 스미스>


안젤리나 졸리 - 브래드 피트


섹시한 커플의 결정체.

로맨스도 보고 싶고, 액션물도 보고 싶을 때 추천.













 

<노트북>


레이첼 맥아담스 - 라이언 고슬링


말이 필요없음..꼭 봐라.! 두 번 봐라 !!!!!










 

 

<500일의 썸머>


주이 디샤넬 - 조셉 고든 래빗


로맨스 영화중에서도 가장 진입장벽이 낮은 로맨스영화.

질질끄는 씬없이 장면 장면이 발랄하고 상큼해서 지루할 틈이 없던 영화.












 

<타이타닉>


케이트 윈슬렛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둘 다 미모가 절정에 달할 때 찍은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