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고등학교 대학교 전부 남사친은 거의 없고 여자들끼리만 몰려다니는? 그룹이었어요. 남자 여자 같이 어울려서 정기적으로 노는 그룹은 더욱 없었고.
제게 남사친이라하면 친구도 이성도 아닌 그러나 저에게 호감은 있어서 데이트아닌 데이트하는 그런 애매한 관계의 남사친들이 전부였구요. 어쩌면 그래서 더욱 남녀사이 친구 못된다고 믿는것 같아요.
반대로 남편은 초중고 같이나온 친구들이 있는데 한 7-8명정도 남녀 섞여서 그룹소속감? 같은거 가지고 친했던 여사친들이 있어요.
물론 다들 결혼한 지금은 서로 연락 따로 안하지만 결혼초에도 단톡방에 남편이 끌려가 (본인이 먼저는 안함) 같이 여사친 남사친들 모여 수다떨고 그런거 불쾌해서 하지말라한뒤로는 안해요.
근데 문제는 저희 남편은 그 그룹들중 남자인 친구들과만 연락을 하는데, 그 남자들은 다른 여자들이랑도 더 편하게 연락 하고있기에 제 남편도 언제든 소환될수도 있고 그런 가능성이 참 싫으네요.
제가 예민하게 구는건가요? 남편은 그럴리없다 옛날에 친했던 애들인거지 결혼후에는 전혀 연락조차 없다하는데 전 왜 옛날에 친했다는 그 말도 기분이 불쾌하죠?
여사친이라도 여자인건데 뭔가 남편의 과거도 다 알고 또 아무리 현재 진행형이 아닌 과거라고해도 남편이 평생 “친했다” 고 기억할 여사친들이니 그게 불쾌한거 같기도하고.
전에는 그래도 친했었다는 말을 자기입으로 굳이 내뱉진 않았억는데 이번엔 티격대다보니 전에 친했던거다 몇번을 강조하는데 그 친했단말이 왜그리 싫은지.
남편은 오히려 저처럼 일대일로 남사친이 호감가지고 저랑 만난게 더 위험한거다, 자기들처럼 뭐 축하할일 있고 그럴때만 다같이 모여서 축하하고 뭐 그런게 다다. 그리고 다른 남자애들이 더 주도해서 만난거지 자기는 일대일로 그 그룹 여사친을 한번도 만난적도없고 썸 근처에도 가본적 없다하는데.
뭐 솔직히 제얼굴에 침뱉기지만 저희남편 키도작고 얼굴도 그렇구 뭐 여자가 따를상은 아닌건 맞는데 ㅜㅜ 그래도
남편의 여자사람친구들
제가 예민한건가해서 혼자 속앓이하다가 올려봅니다.
자세히는 못적고 간추려 적어볼게요.
저는 중고등학교 대학교 전부 남사친은 거의 없고 여자들끼리만 몰려다니는? 그룹이었어요. 남자 여자 같이 어울려서 정기적으로 노는 그룹은 더욱 없었고.
제게 남사친이라하면 친구도 이성도 아닌 그러나 저에게 호감은 있어서 데이트아닌 데이트하는 그런 애매한 관계의 남사친들이 전부였구요. 어쩌면 그래서 더욱 남녀사이 친구 못된다고 믿는것 같아요.
반대로 남편은 초중고 같이나온 친구들이 있는데 한 7-8명정도 남녀 섞여서 그룹소속감? 같은거 가지고 친했던 여사친들이 있어요.
물론 다들 결혼한 지금은 서로 연락 따로 안하지만 결혼초에도 단톡방에 남편이 끌려가 (본인이 먼저는 안함) 같이 여사친 남사친들 모여 수다떨고 그런거 불쾌해서 하지말라한뒤로는 안해요.
근데 문제는 저희 남편은 그 그룹들중 남자인 친구들과만 연락을 하는데, 그 남자들은 다른 여자들이랑도 더 편하게 연락 하고있기에 제 남편도 언제든 소환될수도 있고 그런 가능성이 참 싫으네요.
제가 예민하게 구는건가요? 남편은 그럴리없다 옛날에 친했던 애들인거지 결혼후에는 전혀 연락조차 없다하는데 전 왜 옛날에 친했다는 그 말도 기분이 불쾌하죠?
여사친이라도 여자인건데 뭔가 남편의 과거도 다 알고 또 아무리 현재 진행형이 아닌 과거라고해도 남편이 평생 “친했다” 고 기억할 여사친들이니 그게 불쾌한거 같기도하고.
전에는 그래도 친했었다는 말을 자기입으로 굳이 내뱉진 않았억는데 이번엔 티격대다보니 전에 친했던거다 몇번을 강조하는데 그 친했단말이 왜그리 싫은지.
남편은 오히려 저처럼 일대일로 남사친이 호감가지고 저랑 만난게 더 위험한거다, 자기들처럼 뭐 축하할일 있고 그럴때만 다같이 모여서 축하하고 뭐 그런게 다다. 그리고 다른 남자애들이 더 주도해서 만난거지 자기는 일대일로 그 그룹 여사친을 한번도 만난적도없고 썸 근처에도 가본적 없다하는데.
뭐 솔직히 제얼굴에 침뱉기지만 저희남편 키도작고 얼굴도 그렇구 뭐 여자가 따를상은 아닌건 맞는데 ㅜㅜ 그래도
제가 과거 남편이 친했다는 여자들을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