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이는 프엑 무대에서 했던 컨셉이랑 잘 맞는거같아

ㅇㅇ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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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 빌리버, 유가릿, 투마월 다 윤성이한테 찰떡인데 울림 1분1초는 윤성이가 거의 수납이고 개인적으로 윤성이 무대에서의 장점을 어필하지 못해서 아쉬웠어.. 그래도 이번엔 프로젝트니깐 다음에 또 하거나( 또 할려나..?) 데뷔하면 울림이 위에 네곡이랑 비슷한 느낌의 곡 컨셉으로 시도해줬으면 좋겠다..!
(참고로 타앰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