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일이 너무 힘들어서 그런걸까요

ㅇㅇ2019.09.04
조회437
아니면 그냥 이대로 진짜 끝인걸까요...

일쪽으로만 힘들다고하고 진짜 잘 지내고있는것같아요
퇴근하면 게임도하고 주말엔 친구들도만나고
저와 헤어진건 힘들지않대요

너무 확고해요
돌아갈 생각이 없다고 후회하지않을거라고 확신해요

정말 그럴까요 후회하지않을까요..

이대로 그냥 끝이고 놔주는게 맞을까요?

걔도 저도 서로 처음인게 참 많았는데...


그만 힘들고싶은데 놓는게 쉽지않네요..
그냥 일때문에 힘들어서 놔버린거라면
여유가생기면 혹여나 후폭풍이라도 올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