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는아이는 달래주지 않고 운다고 목에 핸드타올(티슈)를 집어넣고, 뱉으면 5번이나 더 집어넣습니다.
아이뒤에 나무책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있는 아이를 물티슈로 얼굴을쳐서 넘어지게만들어 머리를 부딪히게 합니다.
일부러 잘노는아이를 어깨로 쳐 책장에 부딪혀 바닥에 넘어지게 합니다.
가만히 잘 놀고있는 아이의 앞머리를 지나가다 꽉쥐어짜고 갑니다.
아이가 실수로 공을 쏟아서 선생앞으로 굴러가니 주워서 아이의 볼에 세게던져서 맞춥니다. 그러자 다른교사가 아이를 거칠게 끌어당겨 넘어져 바닥에 머리를 부딪히게 합니다.
문앞에 서있는 아이를 보고도 14개의 이불을 아이쪽으로 던져 아이를 넘어지게 합니다.
말안듣거나 뜻대로 안되는 아이들은 멱살을 잡고 얼굴이나 눈에 분무기를 뿌립니다.
벌레만 보면 경끼를 일으킨다는것을 알면서도 일부러 아이에게 벌레를 들고 쫗아다닙니다. 기겁하며 도망다니다 책상밑에 숨은 아이를 억지로 꺼내어 보여줍니다. 벌레를 비닐에 넣어 몇일뒤 아이의 몸속에 넣습니다.
아이가 자신이 머리묶어주기 편한자세로 앉지않자 얇은 위불위로 아이엉덩방아를 세게 3번 찧게하고 내동댕이칩니다. 이불위로 떨어져 자지러지니 이번에는 이불을 한번더 걷어빼 아이가 바닥으로 내동댕이쳐져 울자 다른선생이 들어서 구석자리에 던지듯내려놓습니다. 그리고는 자지러지는 아이만 놔두고 모두 나갑니다.
말안듣거나 뜻대로 되지않는 아이는 발로차거나 손으로 배를 때립니다.
핸드워시를 짜 여러번 눈에 비비고 충혈이되면 부모에게 연락해 아이를 데려가라 했습니다.
이외에도 60일동안에만 100건이 넘습니다. 그런데도 원장은 몰랏다 합니다.
6월 3일 최초접수(경찰 2달치 영상확보)
6월 4일 어린이집에 가 영상보니 학대는 절대 아니랍니다. 방임방치가 너무나실망스러워 퇴소했습니다.
8월 7일 경찰서에서 연락받고 6월 3일 cctv를 정속으로 봤습니다. 내용이 충격적이라 종결할수도 있는 내용을 경찰에게 부탁하여 두달치 조사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안전, 위생, 학대정황이 마음에 걸려 어린이집에 찾아가 얘기하니 원장과 교사들도 6월 3일 영상을 봤고 학대는 절대 없었고 사과를 했고 어린이집부모들에게 알릴거라 했습니다. 저는 영상을 다보고도 왜 선생들이 아직 근무하냐? 다시보고 사과할 사람 나말고도 많으니 찾아서 사과하라 하고 조사성실히 받으라 하고 나왔습니다.
8월 16일 해당반 부모들 1차 간담회
안전, 위생 미흡했고 학부모들께 학대사건에 대해 사과하고 선생들 8월 말까지 근무한다 함. 최초신고자인 부모는 부르지 않음. 유리한내용만 전달하여 해당반 부모들이 선생이 계속 근무하길 원함
8월 19일 어린이집 방문
행정적처분을 위해 공무원과 방문시 다른피해부모에게 수사중인 내용을 공유함
8월 22일
어린이집 교사들 그만둠
8월 27일
원장 경찰서에서 100건에 달하는 학대영상조사받음
8월 29일
원장 변호사선임
운영회원회 간담회
8월 30일 해당반 부모들 2차 간담회
임신한 교사 남편참석
이때도 원장은 최초신고자인 부모는 부르지않음
원장은 끝까지 몰랏다 합니다.
백번 양보해서 몰랏다 해줘도 60일동안에만 100건이 넘는 학대가 원장실 바로옆교실, 문이 열려있는데도 학대가 행해지고 있었는데 몰랐으면 그건 정말 관리소홀 아닌가요?
몰랐어도 사건을 은폐, 축소하려던건 명백한 사실아닌가요? 코앞에 반도 학대가 벌어진줄도 모르는데 다른 3세, 4세, 5세반은 괜찮았던 걸까요?
교사 두명은 어린이집 퇴사후 바로 변호사를 고용하고 피해부모를 상대로 고소, 경찰에게 재수사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임신한 교사는 조산기 배뭉침을 핑계로 조사도 불성실히 받고 있으며 여전히 반성의 기미가 없습니다.
정신적으로 붕괴가 온 학부모들은 학대장면을 보고도 어디에서도 가해선생을 볼수가 없습니다.
학대당한 아이들은 밤에 자다가도 소변실수를 하고 어린이집 말만 들어도 두려워하며, 성격변화, 구석에 가서 숨는 등의 정신적 피해가 있습니다.
저희아이는 말이느려 언어치료을 다닙니다. 대학병원에서도 단순언어지연이라 했습니다. 그런데 임신한 교사는 같은 원에 다니는 부모에게 자기남편이 심리상담사인데 저희아이가 자폐가 맞다고 말하고 경찰에서도 그리 말했답니다. 그럼 맞은 아이들은 다 자폐인가요?
말이느리니 더 신경써주겟다 했던 사람이 뒤로는 그리 말하고 영상에서 저희아이는 두교사가 아예 투명인간 취급하여 저를 무너지게 만드네요.
아이들은 어른이 지켜줘야합니다.
벌받을 어른들은 벌을 받아야겠지요.
그런데 한명은 만삭의 임신부, 한명은 아이를 돌봐야하는 가장이라 감형이 될수도 있습니다.
6월부터 지금까지 사건을 진행해오면서 경찰, 공무원 심지어 같은 어린이집 부모들.. 까지 벽이 너무나 많다는 걸 느꼇습니다.
제발 그냥 지나치지 말고 청원에 동참해주세요. 글이 내려가면 링크로 다시 올려주세요.
너무나도 평판좋고 원장신임 두텁던 곳이였고,
평가인증 메달에 재인증4번 있던 곳입니다.
지금도 어디선가 아이들 크고작은 학대 당할 수 있어요. 엄벌해서 우리아이들 지키고 남은 아이들도 지켜야 합니다.
청원 수 넘겨서 답변받고 피해아동외에 원에 남은 아이들도 케어가 되어야 합니다.
나라에서 아이 많이 낳으라고 합니다. 제발 아이들 잘 키울 수 있게 만들어 주세요.
어린이집 관리 더욱더 철저하게 해주세요.
학대발생 어린이집 피해아동 치료프로그램을 만들어주세요.
남은 아이들과 선생님들을 위해서 방편을 마련해주세요.
대구 어린이집 학대사건 청원부탁드립니다
방탈 이해 부탁드립니다ㅜㅜ
제 친구의 아이들이 당한일입니다
국민청원 부탁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린이집 교사들의 살인미수적 학대사건(국민청원)
안녕하세요. 대구시 달성군에서 4살 아이 키우는 학부모입니다.
지난 3월부터 다닌 어린이집에서 학대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6월에 사건접수하고 여기저기 민원을 넣었지만 8월에서야 본격적으로 수사가 시작되기 시작하였고 학대피해가 심각한 수준이여서 국민청원을 합니다. 도와주십시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2475
투담임(한명은 임신부)에 아이14명이 한반인 상황에서 신체적으로 학대가 발견된 아이는 7명이나 됩니다. 학대내용은 살인미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교사 두명은 아이들을 방임, 방치합니다. 아이들과 대화를 하거나 눈을 마주치는 일도 없습니다. 미술시간이나 영상을 보여주는 시간에도 설명같은건 없고 선생혼자 완성품만들기에 급급합니다.
하루종일 손씻기, 양치 등의 기본적인 개인위생은 없고, 물티슈로 본인입닦고 아이 여러명의 눈물, 콧물, 입, 다시바닥, 또다시 다른아이 얼굴, 책상.. 다 닦습니다. 또, 다른여자아이의 기저귀를 벗겨 그자리에서 화장실에 데려가지 않고 남자아이의 소변을 받습니다.
물건옮기는것도 다 발을 이용해서, 화가나면 가위를 던지고 물통도 던지고 책상을 밀어서 아이를 피하게만들고 안전개념도 없습니다.
아이는 그저 자신들의 귀찮은 존재엿습니다.
표적학대.. 말잘하는 아이는 부모에게 얘기하니 방임, 방치하고 말못하거나 발달이 느린아이등 전달력이 부족한 아이는 울지 않아도, 지나가다가 보이면 끌고와서 울립니다.
우는아이는 달래주지 않고 운다고 목에 핸드타올(티슈)를 집어넣고, 뱉으면 5번이나 더 집어넣습니다.
아이뒤에 나무책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있는 아이를 물티슈로 얼굴을쳐서 넘어지게만들어 머리를 부딪히게 합니다.
일부러 잘노는아이를 어깨로 쳐 책장에 부딪혀 바닥에 넘어지게 합니다.
가만히 잘 놀고있는 아이의 앞머리를 지나가다 꽉쥐어짜고 갑니다.
아이가 실수로 공을 쏟아서 선생앞으로 굴러가니 주워서 아이의 볼에 세게던져서 맞춥니다. 그러자 다른교사가 아이를 거칠게 끌어당겨 넘어져 바닥에 머리를 부딪히게 합니다.
문앞에 서있는 아이를 보고도 14개의 이불을 아이쪽으로 던져 아이를 넘어지게 합니다.
말안듣거나 뜻대로 안되는 아이들은 멱살을 잡고 얼굴이나 눈에 분무기를 뿌립니다.
벌레만 보면 경끼를 일으킨다는것을 알면서도 일부러 아이에게 벌레를 들고 쫗아다닙니다. 기겁하며 도망다니다 책상밑에 숨은 아이를 억지로 꺼내어 보여줍니다. 벌레를 비닐에 넣어 몇일뒤 아이의 몸속에 넣습니다.
아이가 자신이 머리묶어주기 편한자세로 앉지않자 얇은 위불위로 아이엉덩방아를 세게 3번 찧게하고 내동댕이칩니다. 이불위로 떨어져 자지러지니 이번에는 이불을 한번더 걷어빼 아이가 바닥으로 내동댕이쳐져 울자 다른선생이 들어서 구석자리에 던지듯내려놓습니다. 그리고는 자지러지는 아이만 놔두고 모두 나갑니다.
말안듣거나 뜻대로 되지않는 아이는 발로차거나 손으로 배를 때립니다.
핸드워시를 짜 여러번 눈에 비비고 충혈이되면 부모에게 연락해 아이를 데려가라 했습니다.
이외에도 60일동안에만 100건이 넘습니다. 그런데도 원장은 몰랏다 합니다.
6월 3일 최초접수(경찰 2달치 영상확보)
6월 4일 어린이집에 가 영상보니 학대는 절대 아니랍니다. 방임방치가 너무나실망스러워 퇴소했습니다.
8월 7일 경찰서에서 연락받고 6월 3일 cctv를 정속으로 봤습니다. 내용이 충격적이라 종결할수도 있는 내용을 경찰에게 부탁하여 두달치 조사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안전, 위생, 학대정황이 마음에 걸려 어린이집에 찾아가 얘기하니 원장과 교사들도 6월 3일 영상을 봤고 학대는 절대 없었고 사과를 했고 어린이집부모들에게 알릴거라 했습니다. 저는 영상을 다보고도 왜 선생들이 아직 근무하냐? 다시보고 사과할 사람 나말고도 많으니 찾아서 사과하라 하고 조사성실히 받으라 하고 나왔습니다.
8월 16일 해당반 부모들 1차 간담회
안전, 위생 미흡했고 학부모들께 학대사건에 대해 사과하고 선생들 8월 말까지 근무한다 함. 최초신고자인 부모는 부르지 않음. 유리한내용만 전달하여 해당반 부모들이 선생이 계속 근무하길 원함
8월 19일 어린이집 방문
행정적처분을 위해 공무원과 방문시 다른피해부모에게 수사중인 내용을 공유함
8월 22일
어린이집 교사들 그만둠
8월 27일
원장 경찰서에서 100건에 달하는 학대영상조사받음
8월 29일
원장 변호사선임
운영회원회 간담회
8월 30일 해당반 부모들 2차 간담회
임신한 교사 남편참석
이때도 원장은 최초신고자인 부모는 부르지않음
원장은 끝까지 몰랏다 합니다.
백번 양보해서 몰랏다 해줘도 60일동안에만 100건이 넘는 학대가 원장실 바로옆교실, 문이 열려있는데도 학대가 행해지고 있었는데 몰랐으면 그건 정말 관리소홀 아닌가요?
몰랐어도 사건을 은폐, 축소하려던건 명백한 사실아닌가요? 코앞에 반도 학대가 벌어진줄도 모르는데 다른 3세, 4세, 5세반은 괜찮았던 걸까요?
교사 두명은 어린이집 퇴사후 바로 변호사를 고용하고 피해부모를 상대로 고소, 경찰에게 재수사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임신한 교사는 조산기 배뭉침을 핑계로 조사도 불성실히 받고 있으며 여전히 반성의 기미가 없습니다.
정신적으로 붕괴가 온 학부모들은 학대장면을 보고도 어디에서도 가해선생을 볼수가 없습니다.
학대당한 아이들은 밤에 자다가도 소변실수를 하고 어린이집 말만 들어도 두려워하며, 성격변화, 구석에 가서 숨는 등의 정신적 피해가 있습니다.
저희아이는 말이느려 언어치료을 다닙니다. 대학병원에서도 단순언어지연이라 했습니다. 그런데 임신한 교사는 같은 원에 다니는 부모에게 자기남편이 심리상담사인데 저희아이가 자폐가 맞다고 말하고 경찰에서도 그리 말했답니다. 그럼 맞은 아이들은 다 자폐인가요?
말이느리니 더 신경써주겟다 했던 사람이 뒤로는 그리 말하고 영상에서 저희아이는 두교사가 아예 투명인간 취급하여 저를 무너지게 만드네요.
아이들은 어른이 지켜줘야합니다.
벌받을 어른들은 벌을 받아야겠지요.
그런데 한명은 만삭의 임신부, 한명은 아이를 돌봐야하는 가장이라 감형이 될수도 있습니다.
6월부터 지금까지 사건을 진행해오면서 경찰, 공무원 심지어 같은 어린이집 부모들.. 까지 벽이 너무나 많다는 걸 느꼇습니다.
제발 그냥 지나치지 말고 청원에 동참해주세요. 글이 내려가면 링크로 다시 올려주세요.
너무나도 평판좋고 원장신임 두텁던 곳이였고,
평가인증 메달에 재인증4번 있던 곳입니다.
지금도 어디선가 아이들 크고작은 학대 당할 수 있어요. 엄벌해서 우리아이들 지키고 남은 아이들도 지켜야 합니다.
청원 수 넘겨서 답변받고 피해아동외에 원에 남은 아이들도 케어가 되어야 합니다.
나라에서 아이 많이 낳으라고 합니다. 제발 아이들 잘 키울 수 있게 만들어 주세요.
어린이집 관리 더욱더 철저하게 해주세요.
학대발생 어린이집 피해아동 치료프로그램을 만들어주세요.
남은 아이들과 선생님들을 위해서 방편을 마련해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2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