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 말하자면 어릴때부터 개념 밥말아먹고 자기 꼴리는 거 못 참는 그런 성격으로 살아오다 군대에서 2년간 성격때문에 정말 힘들고나서 지금 많이 정상인이 된 사람이야.
내가 나를 평가하자면 난 내면에 화가 정말 많아서 누가 나를 싫어하는 걸 굉장히 싫어하면서 한편으로 관심받고 싶어하는 되게 이기적인 성격이고 지금 내면에서는 이러한 근본 성격이 자꾸 튀어나와서 가끔 분노의 감정이 컨트롤이 안되기도 해.
그래도 위에 언급했듯 힘들었던 군대시절 지나고 나니까 사람 구실은 할 수 있게 마음속으로도 삭힐수는 있게 됐는데,
멘탈이 정말 유리 아니 설탕으로 만들어진 유리 수준이 되더라고
회사에서는 장난이 섞인 무시나 혹은 누구한테 얘기들은게 아닌 나 혼자서 자격지심 느끼는 부분에서도 수치심이 올라와서 멘탈이 부서지는 경우도 몇 달에 한번꼴로 간간히 있어. 외에더 취미생활로 '롤'하는데, 조금만 수틀리거나 맘에 안들면 욕을 참기가 힘든 그런 멘탈을 가지게 되더라고.
멘탈 강한 형들, 항상 그러려니 하면서 태연하게 평정심 가지는 형들 나같은 불싼한 놈한테 조언좀 해줄수 있을까?
나도 모르게 시작되는 남을 싫어하는 감정 그리고 그걸 주체 못하는 내가 너무 싫은데, 좋은 방법이나 조언 부탁할게
멘탈 세지는 법 도움 좀 부탁해
나로 말하자면 어릴때부터 개념 밥말아먹고 자기 꼴리는 거 못 참는 그런 성격으로 살아오다 군대에서 2년간 성격때문에 정말 힘들고나서 지금 많이 정상인이 된 사람이야.
내가 나를 평가하자면 난 내면에 화가 정말 많아서 누가 나를 싫어하는 걸 굉장히 싫어하면서 한편으로 관심받고 싶어하는 되게 이기적인 성격이고 지금 내면에서는 이러한 근본 성격이 자꾸 튀어나와서 가끔 분노의 감정이 컨트롤이 안되기도 해.
그래도 위에 언급했듯 힘들었던 군대시절 지나고 나니까 사람 구실은 할 수 있게 마음속으로도 삭힐수는 있게 됐는데,
멘탈이 정말 유리 아니 설탕으로 만들어진 유리 수준이 되더라고
회사에서는 장난이 섞인 무시나 혹은 누구한테 얘기들은게 아닌 나 혼자서 자격지심 느끼는 부분에서도 수치심이 올라와서 멘탈이 부서지는 경우도 몇 달에 한번꼴로 간간히 있어. 외에더 취미생활로 '롤'하는데, 조금만 수틀리거나 맘에 안들면 욕을 참기가 힘든 그런 멘탈을 가지게 되더라고.
멘탈 강한 형들, 항상 그러려니 하면서 태연하게 평정심 가지는 형들 나같은 불싼한 놈한테 조언좀 해줄수 있을까?
나도 모르게 시작되는 남을 싫어하는 감정 그리고 그걸 주체 못하는 내가 너무 싫은데, 좋은 방법이나 조언 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