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최근 파경 위기로 논란의 중심에 선 배우 구혜선과 안재현의 문자가 공개된 가운데 구혜선 법률대리인 측이 이혼을 원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전했다.4일 구혜선 법무법인 리우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이날 공개된 구혜선과 관련한 공식입장은 따로 없다"면서 "여전히 이혼 소송까지 가지 않을 계획이다. 또한 오연서 소속사의 법적 대응과 관련한 맞고소는 아직까지 예정에 없다"고 밝혔다. 121
구혜선 측 "오연서 맞고소 예정 없어"
4일 구혜선 법무법인 리우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이날 공개된 구혜선과 관련한 공식입장은 따로 없다"면서 "여전히 이혼 소송까지 가지 않을 계획이다. 또한 오연서 소속사의 법적 대응과 관련한 맞고소는 아직까지 예정에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