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차려주신 아침 밥.

별이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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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3년내내 하루도 빠짐없이 아침마다 엄마가 차려주신 밥이에요.사진으로 다 찍어 놓지는 못햇지만...엄마도 직장인이라 새벽같이 일어나서 정성껏 만들어서 늘 제방에 갖다 주셧어요..엄마.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