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에 대한 수치심이나 부끄러운거 말야;;

ㅇㅇ2019.09.04
조회42,129
언제부터 생기는걸까?? 어제 판톡선에 "요즘 초딩들"이란 글보고 개충격 먹었거든....내용이 한 초딩1,2학년 (3학년은 절대 아님) 정도 돼 보이는 여자 애기들이 유튜브자기 채널에다가 선정적인 제목으로 (어디서 그런 단어를 주워들었는지...ㅠㅠ) 자기들 소중이 부위 아무렇지 않게 적나라게 바지 내리고 보여주면서 웃고 구독과좋아요 눌러달라는 영상 이였거든?? 

내가 진짜 이해가 안가는게....그 애기들은 진심 그런 행동들이....아무것도 모르는걸까?? 초딩1,2학년 정도 돼 보이는데....ㅠㅠ 진짜 누구한테도 다 보여줘도 된다고 생각하는걸까?? 부끄럽거나 그런 수치심이 전혀 없는걸까? 아직 순수하다고 해야하는거야? 그게 막 얼마나 큰일인지 모르고 그냥 재미로 누가 보여달라고 하면 관심 받을꺼 같아서 보여준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