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에 대해서 잘 모르면서 무작정 옹호하는 애들 필독해

내로남불조로남불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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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웅동학원 관련 모음>

1-1 뇌물받고 교사 채용

2019년 8월 22일 조국의 동생 조권이 웅동학원에 지원한 교사의 
부모로부터 중학교 교사 자리를 대가로 뇌물 총 2억 원을 수수했다는 보도 

조국 후보는 가족의 일일 뿐이라고 해명했으나 동생은 웅동학원에 아무런 직함이 없으며 
사실상 조국이 웅동학원의 실소유주로 알려져있음.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400634 

1-2 가족 끼리 짜고 학교 돈 가로채기 위해 허위소송 냈다는 의혹

조권은 부인 조은향과 함께 지난 2006년 웅동학원을 상대로 52억 원 규모 
공사비 지급 소송을 냈고, 학교 쪽이 이에 대응하지 않아 법원에서 채무가 
그대로 확정되게 되어 이를 두고, 가족끼리 짜고 학교 돈을 가로채려 한게 아니냐는 
이른바 ‘허위 소송’의혹의 주인공 중 한명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06499.html

1-3 웅동학원 소유 토지의 사채 담보제공 

조국수석의 동생 조권은 2008년 사채를 빌려 쓰는 과정에서 웅동학원 
소유 토지가 사채 담보로 잡힌 것으로 2019년 8월 22일 드러남. 

재단과 아무 관련이 없는 가족을 위해 학원 소유 토지까지 담보로 넘기며 
공적인 재단을 사사로이 이용한 것임 

이건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산물인 웅동학원을 유지하기 위하여 인수하였고,
학교를 통하여 사익을 추구한 적이 없다는 조국의 주장과는 완전히 배치되는 격

웅동학원 이사장이던 조국의 부친은 이사회 의결도 거치지 않은 채 아들 조씨 
사채의 연대보증인으로 웅동학원을 내세웠음. 

이때 웅동중학교 뒷산이 담보로 제공된 것으로 알려졌다. 

공적인 성격의 학교 재산을 사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법적으로 금지돼 있음

웅동학원이 사채의 연대보증인으로 지정될 때 재단 이사는 조국이였는데 
동생의 사채 때문에 재단이 학교 토지를 담보로 잡히는 불법적 상황을 

조국이 알고도 방조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됨. 

신용불량자인 조권은 이후 이 돈을 갚지 못했고, 이자까지 합친 채무 수십억 원은 
보증을 섰던 웅동학원이 고스란히 떠안은 탓에 웅동중 뒷산이 2010년 A씨 등에게 가압류 됨.

이상한 점은 웅동학원이 2010년과 2018년 법원으로부터 가압류 통지를 받고도 
아무런 법적 대응을 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3&aid=0003468942

1-4 웅동학원 이용한 재산 증식 논란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5&aid=0002932029

“조 후보자 부친인 조변현 씨가 웅동학원 이사장이던 2006년 웅동학원이 조 후보자 동생 부부가 대표로 있는 
건설사 ‘코바씨앤디’에 24%의 높은 연체 이율의 지불각서를 써준 것은 고의적이다”며
 
“상법상 연체 이율은 연 6%”라고 주장했다. 이어 “조 후보자 동생은 채권을 강제집행도 하지 않고 
매년 24%씩 이자가 늘어나는 것을 즐기고 있다”며 재산 부풀리기 의혹을 제기했다. 

1998년 조 후보자 동생이 대표로 있는 ‘고려시티개발’은 웅동중학교 이전 공사를 맡았다. 

공사대금 16억원은 받지 못했다. 조 후보자 동생은 2006년 웅동학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승소한 조 후보자 동생은 공사대금 16억원과 지연 이자 36억원 등 총 52억원의 채권을 갖게 됐다. 
채권소멸시효(10년)가 다가오자 조 후보자 동생은 2017년 또다시 소송을 제기, 지연이자 포함 100억8600만원 상당의 채권을 확보했다. 

1-5 위장의혼 의혹 

(동생 부부의 위장이혼 의혹은 이러한 웅동학원의 논란과 직결되어 있기에 
조국 본인도 동생 부부의 위장이혼 논란의 당사자라 봐야함)


동생의 전처 조은향은 논란이 일기 직전까지 전남편 조권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 수십장이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으로 올라와 있었으나, 
위장이혼 논란이 일기 시작한 2019년 8월 15일 이후인 2019년 8월 16~17일 사이에
모두 삭제되는가 하면, 2013년엔 조국 부인과 부동산 거래를 한 정황이 드러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8/19/2019081900094.html 

2014년에는 동생의 전처 조은향이 매입한 한 빌라에서 조국의 모친 박정숙이 거주하기도 했으며, 

조국 부인 정경심이 조국의 동생 전처에게 이 빌라를 임차하는 계약을 하면서, 
집주인이 임차인이 되는 수상한 계약이 맺어지기도 했다. 

외에도 조국 동생 부부가 운영하던 법인은 2009년 이후 수 차례 서로 번갈아 대표이사를 맡기도 하고,
2010년 동생의 전처가 퇴사한 후 2013년에는 동생이 사내이사로 선임되자 다시 감사로 복귀하기도 했다

http://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345185

조국은 이에 대하여 불필요한 오해를 피하기 위해 이혼 사실을 알리지 않은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2019년 8월 27일자 언론보도에 의해 조국 동생 조권과 전처 조은향이 부산의 
모 백화점 내에 입점한 고급 까페의 임원과 대표자로 사이좋게 올라 있었던 것이 새롭게 알려졌다. 

등기부등본 상 두 사람이 이혼한 시점인 2009년 이후인 2010년에 개점한 곳으로 
조권은 2018년까지 등기임원과 대표이사를 지냈으며 전처 조은향은 2013년 까지 사내이사로 
등재되어 있었음이 새롭게 보도되었다. 

아울러 공동으로 베이커리 사업을 함께 진행하였으며 이들이 직접 경영에 관여한 5년 간 20억여원의 매출이 신고되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8181537391122?did=NA&dtype=&dtypecode=&prnewsid=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280713

<2.사모펀드 투자약정 논란>

2-1.2017년 조국,조국의 부인,아들 딸이 10억여원 투자한 사모펀드인
코링크PE의 블루코어벨류업1호의 실체가 매우 모호하며 문제의 소지가 큼

계속 베일에 쌓여있던 신원미상의 나머지 투자자 3명이 2019년 8월 23일 밝혀졌는데 
조국의 처남인 정 모씨와 두 아들인것으로 밝혀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8/19/2019081901385.html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176400?ntype=RANKING
코링크 PE는 75억 약정한 100% 가족펀드로 드러나

2-2.코링크PE는 유령회사인게 드러남 

자기 재산 56억 4200만 원보다 더 많은 75억을 투자 약정하는데 그 회사가 실체가 전혀 없는 유령회사인 거임 ㅋㅋ

8월 15일 서울경제신문이 실제 방문한 결과 그런 회사는 없었다. 

인터넷 및 등기부등본에 적힌 주소로 서울경제신문이 찾아갔더니 전혀 다른 회사가 들어가 있고
코링크PE라는 회사는 해당 건물에 입주한 적이 없었다고 한다. 

연락처로 전화도 했지만 전혀 다른 회사의 직원이 받았고 자기네 회사는 코링크PE가 아니라고 밝혔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1&aid=000360380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1&aid=0003604200

100억원 규모로 설립돼 조국 일가가 75억원의 투자약정을 했던 사모펀드의
실제 운용액이 13억원 수준에 그친걸로 밝혀짐 

100억 규모라더니 조국 일가 자금으로 운용 되었고 이 펀드는 수익률도 마이너스 기록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1&aid=0003604279

PEF 출자는 신용카드 한도액 같은거라 75억원 다 출자할 필요없다고 
주장한 조국의 변명을 PEF(사모펀드) 업계 전문가들이 전면에서 반박해 거짓말인게 들통남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5&aid=0004195299

2-3. 조국 5촌 조카가 코링크 PE 실소유주로 밝혀짐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1&aid=0003604749

조국 5촌 조카가 코링크 PE 실소유주로 밝혀졌고 아니라고 우기다가 

5촌 조카인거 걸리니 관여한거 몰랐다고 변명하는걸로 노선을 바꿈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1&aid=0003604922

자기가족과 코링크PE 관계 없다고 우기다 5촌 조카가 실소유주로 밝혀졌으며 
5촌 조카가 코링크PE의 총괄대표라는 명함을 사용하고 있단 사실이 폭로되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1&aid=000360516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3235915

<3.캠코 12억 부채 미상환 논란> 

코링크PE에 투자하는 과정에서 법원으로부터 캠코에 12억 부채 배상하라고 들었으나 
부채 안 갚은 채로 사모펀드에 투자했다는 의혹이 제기됨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1230487

<4.53억 무상수증 논란> 

경향신문에서 코링크PE 자산수증이 53억 원이 된다는 사실을 밝혀냄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2&aid=0002958052

회사 지분을 대가로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무상 기부 형식으로 돈이 투입된 것이다. 
조 후보자 가족의 투자 시기와 맞물린 이례적인 자산수증을 두고 의혹이 제기된것 

<5.자본시장법 위반한 투자 논란> 

https://www.fsc.go.kr/policy/ply_capi_view.jsp?bbsid=BBS0030&page=1&sch1=&sword=&r_url=&menu=7310600&no=30690

자본시장법과 그 시행령에 따르면 1인당 3억원 이상 출자하도록 되어있는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6&aid=0001570462 

사모펀드에 5천만원씩 투자한 조국 자녀해명은 경영참여형 사모펀드 법 위반을 스스로 자백한 셈 

<6.스마트가로등 업체 및 공공 와이파이 투자 논란> 

해당 사모펀드는 2017년 8월 가로등점멸기를 제작하는 업체에 투자했는데, 
그 후 청와대가 이 부속이 들어가는 스마트가로등 사업을 언급하고 
각 지자체가 관련 사업을 진행하며 이 업체의 매출이 폭등함

박원순이 시장으로 있는 서울특별시에서 조국의 사모펀드가 투자한 회사인 P컨소시엄을 
공공와이파이사업 추진업체로 선정한 것을 두고 특혜 의혹이 제기되었고 

서울시는 별 의유없이 계약 체결 한달 늦춰 조국 펀드 투자사와 체결함 
https://news.joins.com/article/23561966

참고로 박원순은 페북에 조국을 쉴드치는 글 작성

<7.사건 관계자들이 전부 해외로 도피함> 

코링크PE 대표자 이모씨,조국 5촌 조카등 핵심 중역이 모두 해외로 도피하다 걸림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1043485

https://news.joins.com/article/2356196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5&aid=0002932879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3237549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6&aid=0001572956

<8.사모펀드가 뭔지 모른다는 조국 증언
거짓으로 밝혀짐> 

2019년 9월 2일 조국이 국회에서 민주당 출입하는 기자들 불러서 우덜식 
기자간담회 여는데 코링크라는 이름 자체를 이번에 알았고 사모펀드가 뭔지도 몰랐다고 해명했는데 

미국계 사모펀드인 론스타로 인해 발생한 론스타 게이트에 대해선 잘 알고 있다며 모순되는 발언을 함 

거기에 '범죄자 론스타의 먹튀 저지와 금융공공성 회복을 위한 지식인·법조인 선언'에 
조국도 동참했음이 밝혀짐 

http://www.fnnews.com/news/201201050935370169

2012년의 조국이 2019년의 조국에게 조적조를 실시한 격 ㅋㅋㅋㅋㅋ 

<9.조국 딸 입시부정 관련> 

9-1 논문·장학금·인턴십까지…조국 딸만 관련되면 바뀌는 제도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1232429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에 관한 여러 의혹의 공통점은 그가 있을 때만 장학금, 
인턴십 등 제도가 운영됐다는 점. 

딸이 자격 안될 때는 수혜를 입을 수 있도록 제도가 바뀌었고, 
딸이 혜택을 얻은 뒤에는 관련 제도가 공교롭게도 사라지거나 변경됐다.

http://www.mediawatch.kr/news/article.html?no=252097

조국 딸, 외고에서 이공계 대학 거쳐 의전원으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8/30/2019083001492.html

논란을 가짜뉴스로 일축하고 인터넷 상 자료를 지우고 있는 행동 포착 

9-2 고려대학교 입시부정 논란 

고려대 입시에서 과학영재 전영이 아닌 세계선도인재전형에 응시했다고 하며 

세계선도인재전형 성적 반영 비율이 1단계 어학 40%,학생부 60% 
2단계:1단계 성적+면접 30% 라며 

-과학영재전형으로 합격했다는게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 
2009년도 게재 제1저자 논문이 전혀 사용되지 않았다고 조국이 해명했으나

(조국이 쓴 글 아카이브 https://archive.fo/DFpCX)


조국의 딸은 자기소개서에서 어린시절 외국에서 자란 이력과 함께 단국대 의료원 의과학연구소 
에서 인턴쉽 성과로 논문 저자로 등재됐단걸 강조한게 들통남 

https://news.joins.com/article/23557059

또한 당시 2010학년도 고려대 수시 모집요강 확인 결과 

조국의 해명과 달리 '세계선도인재전형'에서도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지원자격증빙서류 외에 수상증빙도 선택적으로 제출할 수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음

http://www.mediawatch.kr/news/article.html?no=254208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8/21/2019082100103.html

고려대학교 측에서 논문은 커녕 자기소개서도 받은 적 없다고 우겼으나 
(참고로 조국 딸은 자기소개서 내는 전형을 지원함) 

언론사에서 당시 고려대 입시 지원자 모집 요강에는 연구 활동 내역과 자기소개서 등을
제출하게 돼 있었고 이를 제시하자 고려대 측은 뒤늦게 "착오가 있었다"고 시인.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266302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1908205469i

거기에 2주 인턴 하고 SCI급 논문에 제 1저자로 등재되었고 
유학 간다며 논문 1저자 된 후 스펙 활용해 고려대 합격한게 밝혀짐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904/97260370/1

거기에 조국 부인이 KIST 허위 인턴 활동 증명서 조작에 개입한게 3일 확인 됨 

2015년 부산대 의전원 입시에 MEET 응시하고 성적 제출한걸로 알려져 있지만 

부산대 해명대로 수시 일반전형,즉 자연계출신자 전형(국내 대학교 출신자)이었는데 
이 전형은 특별 전형과 다르게 MEET 점수를 1도 반영 안하고 대학성적(30점) 영어 능력(20점),
서류평가(20점)만으로 이뤄짐.

MEET는 성적을 취득한 사실만 있을 뿐 평가에는 전혀 반영 안된거..
필기시험 평가 안받는 전형으로 합격함 ㅋㅋ 

(조국 딸 조민이 고파스에 올린 의전원 시험 후기에 따르면 80점이라고 썼는데
참고로 의전원 표본 점수 만점은 200점) 

https://theqoo.net/hot/1182872599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822/97074498/1

9-4 고려대 지원 할 때 자소서에 논문 성과 안적었다고 주장한
조국 증언 거짓말로 밝혀짐 

조국이 자기 딸이 고대랑 부산대 이전원 진학 때 논문 관련 사항 안 적었다고 우겼지만 
단 하루만에 문화일보 조사결과 거짓말인게 밝혀졌음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082001070327330001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082101070327328002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08210107012733000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000973731

아울러 조국 청문회 준비단장 김후곤(법무부 기획조정실장) 

8월 21일 오전에 KBS와 전화통화에서 조민이 논문을 고려대 제출했다고 밝혔는데 

8월 21일 오후에 논문 원본 제출 안했다고 말을 바꿨다.

https://news.kbs.co.kr/mobile/news/view.do?ncd=4266997#kbsnews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6&aid=0010734641

<10.장학금 선정 과정 의혹> 

서울대 장학지원팀 관계자는 “관악회에서 알아서 조씨를 선발한 후 나중에 학교 측에 통보했다”고 주장했다. 

학교에서 추천했다면 관련 기록이 전산에 남는데 조씨의 경우 장학금 지급 사실만 입력돼 있지
다른 정보는 없다고 한다.

반면 관악회 관계자는 “우리가 조씨가 누구 딸인지, 가정형편이 어려운지 아닌지 등을
어떻게 알고 장학금을 줬겠냐”며 “학교가 추천을 안 했을 리가 없다”고 반박함

 또한 조민의 지도교수인 윤순진]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도 추천을 하지 않았다고
이야기하며 의문을 표했다. 

한마디로 말해서 장학금 지급의 두 주체인 서울대와 관악회 양쪽에서
"왜 무슨 이유로 장학금을 줬는지 모르겠다"고 발뻄을 하는 기가 막힌 상황 -_-. 

상대적으로 부산대 의전원 장학금 문제에 가려 있는데, 서울대 관악회 장학금 또한 확실하게 
진상규명이 확실히 되어야 할 일이다.

10-1.조국의 거짓말 

2019년 9월 2일 조국은 기자회견에서 장학금 반납 안된다고 했지만 
관악회 재단은는 보통 학기 휴학 하면 다음 학기에 장학금 반납 할 수 있다며 

그런 규정이 없다며 조국의 주장을 전면에서 반박했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장학금 반납 문의 받은적 없다며 조국의 주장이 거짓말인걸 밝혀냈다. 


10-2.공부 열심히 하라고 장학금 줬다? 

부산대 노환종 교수가 소천장학회에서 조민에게 장학금 1200만원을 지급한게
학업 포기 하지말고 열심히 하라는 의미에서 장학금 준거라고 해명했으나 

이게 말이 안되는게 2015년도 1학기에 3과목 낙제로 평점 1.13받고 
유급처리 받은게 조국 딸이며 통상적으로 장학금 받기 위해선 성적이 우수하거나 
가계가 어렵다거나 하는 조건이 있어야하는데 장학금 수혜 받은 조국 딸은 아무데도 해당 안된다.

그리고 노환종 교수는 2017년 5월 이후에도 3차례나 조국 딸에게 장학금 지급했고  
부산 광역시장 오거돈에 의해 제17대 부산의료원장에 임명되었다.

<관련 기사> 

https://news.v.daum.net/v/20190822141605252
조국,2015년에 딸 지도교수인 의료원장 만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5&aid=0002934441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49&aid=0000177033

[단독]관악회 “조국 딸에게 장학금 반납 문의 받은 적 없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1231329

서울대의 ‘수상한 장학금’…“조국 딸, 전액장학생 선발 이유 몰라”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2931252

조국 딸 지도교수도 "추천 안 했다"···서울대 대학원 장학금 의혹 

http://www.doctor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8854

의사들도 뿔난 조국 후보자 딸 ‘의전원 황제장학금’ 논란



<관련 참고 자료>

https://www.ygosu.com/community/real_article/yeobgi/1600662/ 

고려대 입시자료 

https://news.v.daum.net/v/20190823162603125

[단독] 조국 딸, '유급생 전원 구제' 없었다면 3년째 1학년 다녔을 판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2934571

"조국딸,의전원 합격뒤 휴학계···병명없는 진단서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