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그녀는 소개로 만났고 썸기간을 포함해 3달정도 만났네요. 어느 날, 갑자기 자기는 혼자 지내고 싶다며 자신을 놓아 달라고 하더라고요. 평소에 싸운것도 없었기에 저는 잡고 이유를 물어도 똑같았습니다. 진정시키고 다음날 퇴근후에 만나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만나서 이야기를 해도 똑같은 말뿐이였고, 저를 만나서 한 표현들과 그 눈빛들을 자기가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평소와는 다른 눈빛, 처음보는 분위기 저는 잡을 만큼 잡았고 잘 살라며 보내주었습니다. 주변 친구들을 붙잡고 물어보니 돌아오는 대답은 바람난거 아니냐? 라는 대답뿐이였구요. 저는 아니라 믿고 싶었고, 일주일을 정말 미안한 마음으로 보냈습니다. 그러다 딱 일주일째 전화로 잡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똑같았고, 이틀 뒤 행복을 바라는 진심의 톡을 보내주었습니다. 이때 알았어야 했나봅니다. 전화를 하고 난 다음 바로 상메가 하트로 바뀌었다는걸... 결국 이 여자는, 자기 주변 사람들에게 정 말 안좋게헤어지고 두번 다시 만나고 싶지 않다던... 전 남친에게 돌아가 인스타에 글과 사진을 올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와.... 정말 사람 두번 죽인다는 말이 뭔지 느낄 수 있었네요. 답답하기도 하구...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어서 ㅎㅎ 여기에 하소연해요. 헤어진지 얼마 안된 사람을 만나는게 아니였는데.. 인연이라 생각하고 믿었지만...ㅎㅎ 시원하게 욕이라도 해주세요. 이제는 행복을 빌어주는게 아니라 정말 불행을 빌어줘야겠어요.8417
사람을 두번 죽이는 일
3달정도 만났네요.
어느 날, 갑자기 자기는 혼자 지내고 싶다며
자신을 놓아 달라고 하더라고요.
평소에 싸운것도 없었기에 저는 잡고
이유를 물어도 똑같았습니다.
진정시키고
다음날 퇴근후에 만나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만나서 이야기를 해도 똑같은 말뿐이였고,
저를 만나서 한 표현들과 그 눈빛들을
자기가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평소와는 다른 눈빛, 처음보는 분위기
저는 잡을 만큼 잡았고 잘 살라며 보내주었습니다.
주변 친구들을 붙잡고 물어보니
돌아오는 대답은 바람난거 아니냐? 라는 대답뿐이였구요.
저는 아니라 믿고 싶었고, 일주일을 정말 미안한 마음으로 보냈습니다.
그러다 딱 일주일째 전화로 잡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똑같았고, 이틀 뒤
행복을 바라는 진심의 톡을 보내주었습니다.
이때 알았어야 했나봅니다.
전화를 하고 난 다음 바로 상메가 하트로 바뀌었다는걸...
결국 이 여자는, 자기 주변 사람들에게 정 말 안좋게헤어지고 두번 다시 만나고 싶지 않다던... 전 남친에게 돌아가
인스타에 글과 사진을 올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와.... 정말 사람 두번 죽인다는 말이 뭔지 느낄 수 있었네요. 답답하기도 하구...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어서 ㅎㅎ 여기에 하소연해요.
헤어진지 얼마 안된 사람을 만나는게 아니였는데..
인연이라 생각하고 믿었지만...ㅎㅎ
시원하게 욕이라도 해주세요.
이제는 행복을 빌어주는게 아니라
정말 불행을 빌어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