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1년조금넘었습니다.와이프폰을 봤는데 1km? 그거 깔려고있고 카톡으로 모르는남자랑 간간히 톡을했더라구요.2~3번정도 저한테 회식이라고 거짓말하고 만났습니다 저에게는 신혼때 잊지못할 상처이지만 와이프 자존감을 위해서 혼자 안고 있습니다.저는 제 자신이 너무 비참해서 다리에 힘이 풀리고 오열했습니다. 바람일까요? 1
바람의 기준이 멀까요?
신혼 1년조금넘었습니다.
와이프폰을 봤는데 1km? 그거 깔려고있고
카톡으로 모르는남자랑 간간히 톡을했더라구요.
2~3번정도 저한테 회식이라고 거짓말하고 만났습니다
저에게는 신혼때 잊지못할 상처이지만 와이프 자존감을 위해서 혼자 안고 있습니다.
저는 제 자신이 너무 비참해서 다리에 힘이 풀리고 오열했습니다.
바람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