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인형같던 아이의 역변 story..3편.(역변해도 귀여워)

곰돌엄마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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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막냉이의 폭풍성장 이야기


솜뭉치에서 빡빡이로




집 들어오면 반겨주던 너...

신발에 오줌갈겨주던 너....



 

 


간식안주면 발가락을 물던 너


(사진 용량 줄이는 법을 몰라 캡쳐해서 썼어요...ㅎ)



 


사진빨 잘 받는 개 top 10안에 들거야 넌...





어느새 어엿한 돼지 아니 성견이 되었구나

많이 먹고 많이 싸고 사고도 많이치고 잘 자라고 있어.


 

 


생애 처음 빡빡이...

피부병때문에 빡빡이를 할 수 밖에 없다니.. 미안하다... 역변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