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31일 로x이사로 이사했습니다
아기둘 신랑 저 총4인 가족이었고
이사 견적 방문시간이 맞지 않자 해당지점 담당자가 전화로 견적을 보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저희가 현재 누수 피해로 단기임대를 구해서 나와있던 집이 이사 시작 지점이었고 큰짐은 건조기 1대 외에 옷가지,음식물 ,아기짐 등 자잘한 짐들이 대다수였습니다 누수피해를 받으며 경유지로 얘기한 2번집에 큰짐들이 있었습니다 살림을하는 집이냐길래 그렇다하니 그럼 아주머니도 추가해야겠다고 하셨구요(통돌이세탁기,큰냉장고,5단서랍장,아기수납장,TV,스탠드 에어컨 등)
이또한 유선상 견적으로 이야기 하였으며
견적은 5톤트럭이 필요하다며 90에 도착지가2.5층이라 사다리 해야한데서 사다리비용 10추가해서 총 100만원이라고 들었습니다
여러군데 이사견적 넣어봤고
가격대는 한군데는 90 나머지는 100으로 거의 동일한 가격이었고 이전 이사때 문제 있던 곳을 제외하며 결국 로젠으로 결정했고 전화하며 담당자님 저희가 일하시는 가격을 깎는건 좀 그러니 종 잘신경써주시는 곳에서 하고싶다하니 당연하다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계약금10만원 입금후 8월31일 이사당일 단기로살던 1번 집에서 포장을 시작하였습니다
수납장들이 전부 옵션인 집이어서 자잘한 옷이나 냉장고에 있던 음식물등 챙기시며 이때부터 먼지가 많다느니 짐이 너무 많다느니 궁시렁거리기 시작했습니다
힘드실듯하여 500미리 음료수 5병 사서 드렸고
도착지인 집을 보고싶다하셔서(경유지 집과 30초거리)보여드리니 안쪽집이라 사다리를 이용할수 없다는 얘기를 들은후 2번 집으로 가서 포장을 시작하였습니다
2번 집으로 이동하여 짐을 챙기는데 이때부터 팀장이라는 사람 (앞으로는 구분을 위해 욕쟁이 아저씨라고 부르겠습니다)이 팔아프다 목아프다 점점 짜증이 늘었습니다
힘드신지 욕도 계속 했습니다(저한테 한 욕은 아니었지만 씨.팔,조,팔 온갖 욕을 계속 하시더군요
그냥 웃으며 고생하신다고 말씀드리고 참고있었고 이때부터 목이마르다 시원한거 없냐 주문이 시작되어 음료수를 사다 나르기 시작했습니다 도착지인 집에 사다리를 못쓰니 돈을 더 챙겨줘야한다기에 20만원 뽑아드리며 그래 고생하시는데 사다리차 안써서 빼줄텐데 이걸로 드리자 싶어서 드렸고 욕쟁이 아저씨는 돈 액수를 확인하시더니 사다리를 왜빼냐 더줘야하는데 그건 뺄생각도 하지 말라며 정색하시더군요
어차피 현장직원인 분과 실랑이 해봐야 소용 없을거 같았고 끝나고 지점담당자와 다시 얘기하려 그냥 넘어갔습니다
짐들을 싸며 2번집에서 애초 견적에 있던 큰냉장고 물건을 포장하지 않길래 왜 안하시냐니까 있는지 몰랐다며 오히려 저보고 왜 내용물이 있는지 얘길 안했냐고 당당하셨고 유선상 견적에서 살림하는 집이랬고 견적에 들어있던건데 왜저러시지 좀 의아했으나 넘겼습니다
1번집의 내용물들은 아이스박스에 넣었으나 2번집의 내용물은 애초에 준비한 아이스박스가 1번집것을 넣고 부족하다는 이유로 아주 얇은 비닐에 싸는것으로 포장을 마쳤습니다.
(나중일이지밀 저는 젖병소독기만한아이스박스를 2개 본거 같은데 이부분은 좀 더 클수도 작을수도 확실하지가 않고 해당 직원들은 3개라고 얘기하셨습니다)
모든 포장을 완료하고 도착지인 집으로 가서 냉장고를 올리는데 제대로 된 충격이나 파손을 방지할만한 어떠한 것도 하지않고 부직포같이 아주 앏은 커버만 씌우고 진행하셨습니다
(그로 인해 냉장고가 찍히고 들어가는 흔적이 그냥 보이는 앞문에만 여러군데 발견되었고 나머지 면은 벽과 맞닿아있어 아직 확인을 못마쳤습니다.)
이때부터 욕과 고성이 쉴새없이 난무하였습니다.. 냉장고가 커서인지 계단이 좁아서인지( 866리터짜리 냉장고) 잘되지않아 밑에 집에 양해를 구하고 현관문까지 뜯어가며 정말 난리를 치며올렸고 마지막 저희 도착지 현관문을 떼고 들어가려는데 문이 안뜯어지는 문이라며 제가 옆에 있건말건 씨,팔,조,팔 진짜 듣도보도 못한 욕을 소리를 지르고 악을 써가며 하셨습니다(이부분 빌라 사시는 다른분들도 들으셨고요)
제가 정말 많이 놀랐고 무섭고 불쾌하였지만 어린 아기 둘을 맡겨두고 이사하는거라 괜히 싫은소리 하면 저성격에 깽판치겠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참았습니다.
문이 안뜯긴다고 정말 난리가 난 상황이고 이사가 지연되자 저는 중개 부동산에 연락하여 중개사님이 오셔서 다른 방법을 제시하였으나 현장직원들은 안된다고만 우기며 결국 지지부진했습니다
답답해하시며 중개사분이 기술자를 불렀고 5분뒤에 기술자가 오라니 기다려달라고하니 본인들은 밥을 먹겠다며 열두시가 조금 넘은 시각에 그냥 밥먹으러 가셨습니다..(비닐봉지에 냉동음식을 그대로 방치하고요)
기술자분이 10분도 안되서 문을 뜯으셨고(아까 중개사분이 제시했던 다른 방법대로 하니 됬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와서 다시 진행하는 과정에서 입주청소를 해서 신발 신는걸 하면 안된다는 저의 부탁 아닌 부탁은 그냥 무시하시고 일회용 덧신은 거녕 신발 신고 다 밟고 다니셨고 경유지인 2번 저희 집도 모두 다 신발 신고 밟고 다니셨으며 본인이 드시던 과일 껍질같은 음식물 쓰레기도 버리고 가심..바닥에는 얊은 담요같은것을 깔고 냉장고를 위치에 놓았으나 분해하였던 문짝,및 부품들을 재조립하지 않은 것을 뒤늦게 발견하고는 다시 넓은곳으로 꺼내서 조립하는데 바닥에 깔지 않고 이동하였고 그과정들에서 새로한 장판에 찍힘이 여러군데 생겼습니다.
저희는 어머 어떻게해.. 라고 말하니 장판을 싸구려를 써서 그런거지 본인 잘못이 아니라며 너무도 당당했고 황당하기 그지 없더군요..
그후 짐들을 올리는데에 꽤 많은 시간이 걸려 냉장과 냉동에 음식을 넣으려고 보니 이미 아기들 유아식 재료인 해산물,과일,채소,소고기,돼지고기 등 거의 모든 음식이 녹다못해 짓이겨지는 상태였습니다
어떻게하냐고 제가 당황하니 냉장고에 음식물이 있는지 우린 몰랐지 라며 마치 제탓인마냥 계속 얘기하시기에 당연히 살림하는집이라고 얘기했는데 있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제가 음식물이 없다고 따로 얘기한적 있냐니까 아무 대꾸도 없었고 제가 음식들을 버리기 시작하자 녹지도 않았는데 왜 일부러 버리냐며 절 이상한 사람처럼 대하더군요(제가 저희 집 누수 피해로 현재 소송중이라 버릇처럼 불안한건 증거를 남기는게 몸에 베어 이 음식들 사진 및 동영상 촬영 해두었습니다)
그후 냉장고 청소까지 해준다던 아주머니는 그냥 __에 물 적셔대강대강 닦아놓고 지저분한 부분을 얘기하면 저보고 닦으라고하셨습니다(이 부분도 녹음있습니다)
바닥도 정말 그냥 누가봐도 더럽다 싶을만큼 대강 하고 가셨습니다
신랑은 출근한 상태로 이사업체 분들과 저만 이사 진행하였고 포장하는 과정에서 제가 지병으로 먹는 약을 너무 늦게 찾아 몸이 너무 안좋은 상태에서 이사가 마무리 되었고 저는 해당 지점 담당자와 연락 후 나머지 잔금 드리고 싶었으나 정신없는 그와중에 욕쟁이 아저씨는 자기가 보는 앞에서 입금하라며 압박 아닌 압박을 하셔서 입금한거 보여드린후 이동하며 지점에 전화하여 상황을 말하고 그분은 무서워서 보고싶지 않다고 하였으나 현장직원을 다시 보내겠다기에 그분은 뵙고 싶지 않ㄷㅏ고 재차 말씀드렸으나 현장일은 현장집원과 해결하라하셨고 저는 다시 전화드리겠다고 말하고 통화를 종료하였고 잠시후 현장에 오셧었던 아주머니가 전화와서 통화가 불편하여 신랑이 받으니 저를 바꾸라며 왜 음식 녹지도 않았는데 녹았다고 거짓말하냐며 따지더군요
신랑과 대화하다 결국 신랑이 본사와 전화하겠다니 갑자기 녹은걸 인정하시며 사과하시고 봐달라기에 일단 끊었습니다.
본사에 전화하니 담당지점에서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하였다며 마치 제가 거짓말한듯 얘기하기에 동영상,사진 등 보내드렸고 바로 죄송하다며 해당부서에서 처리해준다며 as담당자가 월요일에 출근한다며 몇일을 기다렸습니다
월요일에 제가 당일날 진행했던 분들은 무섭고 뵙고싶지 않다고 하여 해당 지점 다른 현장직원분(욕쟁이 아저씨보다 더 높은분)이 사과하러 오셨고 보상을 얼마를 원하냐고 하였습니다
당일날 안 사실인데 문짝도 부셔놨더군요..
상의후 연락드리겠다고 하였고
화요일 저희는 장판,냉장고 찍힘 넘어가주겠으나
냉장고 문부셔짐
당일날 추가로 가져가신 돈
사다리등 이용한적 없는 서비스
그리고 866리터에 꽉차있던 내용물들 50만원
(아기 식재료가 대부분이었고 구매내역도 있으며 반가격도 안되는 가격으로 책정하였습니다)
말씀드렸고 다시 연락주겠다고 하였고 수요일인 어제에는 갑자기 당일날 진행한 현장직원을 데리고 오겠다기에 거부하였고 그뒤로부터 당일날 진행한 현장직원들이 제 번호를 알아내서는 돌아가며 전화와 문자로 전화 받으라는둥 당당하지 못하냐는둥 당일날 뭘잘못했냐고 따지며 협박아닌 협박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또한 이사 견적을 알아보며 타업체에서 받아보았던 견적서로도 꼬투리를 잡으시더군요(다들 여러군데 견적 알아보고 결정하지 않나요..?)
그리고는 본사에서도 갑자기 냉장고가 원래 냄새나고 상태가 안좋았다는 얘기를 하시며 보상을 못하겠다는듯이 얘기하셨습니다(냉장고에 음식냄새는 보통 나지 않나요..?일이주 전에 다른 문제로 lg기사분께 서비스 받았고 저희가 잘몰랐던 부분이라 이상 없다고 알려주셨던 부분인데 잘작동되던 냉장고 음식이 갑자기 혼자 썩은거마냥..)
그리고 오늘 본사 통화에서는 소보원에 신고하세요~
신고하시고 소보원에서 저희네쪽으로 하라고하면 그때 조치해드릴게요~하기에 너무 화가 나서 장난치냐니까 반말은 하지말고ㅈ소보원 신고하세요 하더군요
아 못적은 부분이 있는데 이사 도중 계속 시원한걸 달라는둥 커피를 사오라는둥
애기들 엄마인 저보고 사사건건 아가씨 아가씨 하며 굉장히 불쾌한 언행들에 대해서도 사과받기로 하였으나 그 일에 대한 어떠한 사과는 커녕 오히려 황당한 상황이 벌어지니 진짜 억울하고 열받습니다.
연계해준 에어컨 업체는 애당초 견적때 들은 15만원이라는 금액과는 다른 30만원을 받아갔으나 본인들은 맞는 금액이라네요(실내에 설치하느라 그냥 기본설치였어요배관이 길어봐야 3-5미터)
이상황에서 저희가 어찌 해야할까요..?
현재 이미 누수소송중이고 현재 이사한 집에 하자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있어 다시 소송을 진행하기에는 정신적으로도 금전적으로도 저희가 여유가 없는 상황입니다..
현재도 냉장,냉동고에는 그날의 음식물들이 그대로 방치되어있고 어떠한 보상도 없습니다..
동영상과 문자,사진들이 용량 초과라 다 올라가지 않고 저는 지금 너무 떨리고 분해서 횡설수설 쓴거 같네요..
이사업체의 횡포
아기둘 신랑 저 총4인 가족이었고
이사 견적 방문시간이 맞지 않자 해당지점 담당자가 전화로 견적을 보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저희가 현재 누수 피해로 단기임대를 구해서 나와있던 집이 이사 시작 지점이었고 큰짐은 건조기 1대 외에 옷가지,음식물 ,아기짐 등 자잘한 짐들이 대다수였습니다 누수피해를 받으며 경유지로 얘기한 2번집에 큰짐들이 있었습니다 살림을하는 집이냐길래 그렇다하니 그럼 아주머니도 추가해야겠다고 하셨구요(통돌이세탁기,큰냉장고,5단서랍장,아기수납장,TV,스탠드 에어컨 등)
이또한 유선상 견적으로 이야기 하였으며
견적은 5톤트럭이 필요하다며 90에 도착지가2.5층이라 사다리 해야한데서 사다리비용 10추가해서 총 100만원이라고 들었습니다
여러군데 이사견적 넣어봤고
가격대는 한군데는 90 나머지는 100으로 거의 동일한 가격이었고 이전 이사때 문제 있던 곳을 제외하며 결국 로젠으로 결정했고 전화하며 담당자님 저희가 일하시는 가격을 깎는건 좀 그러니 종 잘신경써주시는 곳에서 하고싶다하니 당연하다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계약금10만원 입금후 8월31일 이사당일 단기로살던 1번 집에서 포장을 시작하였습니다
수납장들이 전부 옵션인 집이어서 자잘한 옷이나 냉장고에 있던 음식물등 챙기시며 이때부터 먼지가 많다느니 짐이 너무 많다느니 궁시렁거리기 시작했습니다
힘드실듯하여 500미리 음료수 5병 사서 드렸고
도착지인 집을 보고싶다하셔서(경유지 집과 30초거리)보여드리니 안쪽집이라 사다리를 이용할수 없다는 얘기를 들은후 2번 집으로 가서 포장을 시작하였습니다
2번 집으로 이동하여 짐을 챙기는데 이때부터 팀장이라는 사람 (앞으로는 구분을 위해 욕쟁이 아저씨라고 부르겠습니다)이 팔아프다 목아프다 점점 짜증이 늘었습니다
힘드신지 욕도 계속 했습니다(저한테 한 욕은 아니었지만 씨.팔,조,팔 온갖 욕을 계속 하시더군요
그냥 웃으며 고생하신다고 말씀드리고 참고있었고 이때부터 목이마르다 시원한거 없냐 주문이 시작되어 음료수를 사다 나르기 시작했습니다 도착지인 집에 사다리를 못쓰니 돈을 더 챙겨줘야한다기에 20만원 뽑아드리며 그래 고생하시는데 사다리차 안써서 빼줄텐데 이걸로 드리자 싶어서 드렸고 욕쟁이 아저씨는 돈 액수를 확인하시더니 사다리를 왜빼냐 더줘야하는데 그건 뺄생각도 하지 말라며 정색하시더군요
어차피 현장직원인 분과 실랑이 해봐야 소용 없을거 같았고 끝나고 지점담당자와 다시 얘기하려 그냥 넘어갔습니다
짐들을 싸며 2번집에서 애초 견적에 있던 큰냉장고 물건을 포장하지 않길래 왜 안하시냐니까 있는지 몰랐다며 오히려 저보고 왜 내용물이 있는지 얘길 안했냐고 당당하셨고 유선상 견적에서 살림하는 집이랬고 견적에 들어있던건데 왜저러시지 좀 의아했으나 넘겼습니다
1번집의 내용물들은 아이스박스에 넣었으나 2번집의 내용물은 애초에 준비한 아이스박스가 1번집것을 넣고 부족하다는 이유로 아주 얇은 비닐에 싸는것으로 포장을 마쳤습니다.
(나중일이지밀 저는 젖병소독기만한아이스박스를 2개 본거 같은데 이부분은 좀 더 클수도 작을수도 확실하지가 않고 해당 직원들은 3개라고 얘기하셨습니다)
모든 포장을 완료하고 도착지인 집으로 가서 냉장고를 올리는데 제대로 된 충격이나 파손을 방지할만한 어떠한 것도 하지않고 부직포같이 아주 앏은 커버만 씌우고 진행하셨습니다
(그로 인해 냉장고가 찍히고 들어가는 흔적이 그냥 보이는 앞문에만 여러군데 발견되었고 나머지 면은 벽과 맞닿아있어 아직 확인을 못마쳤습니다.)
이때부터 욕과 고성이 쉴새없이 난무하였습니다.. 냉장고가 커서인지 계단이 좁아서인지( 866리터짜리 냉장고) 잘되지않아 밑에 집에 양해를 구하고 현관문까지 뜯어가며 정말 난리를 치며올렸고 마지막 저희 도착지 현관문을 떼고 들어가려는데 문이 안뜯어지는 문이라며 제가 옆에 있건말건 씨,팔,조,팔 진짜 듣도보도 못한 욕을 소리를 지르고 악을 써가며 하셨습니다(이부분 빌라 사시는 다른분들도 들으셨고요)
제가 정말 많이 놀랐고 무섭고 불쾌하였지만 어린 아기 둘을 맡겨두고 이사하는거라 괜히 싫은소리 하면 저성격에 깽판치겠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참았습니다.
문이 안뜯긴다고 정말 난리가 난 상황이고 이사가 지연되자 저는 중개 부동산에 연락하여 중개사님이 오셔서 다른 방법을 제시하였으나 현장직원들은 안된다고만 우기며 결국 지지부진했습니다
답답해하시며 중개사분이 기술자를 불렀고 5분뒤에 기술자가 오라니 기다려달라고하니 본인들은 밥을 먹겠다며 열두시가 조금 넘은 시각에 그냥 밥먹으러 가셨습니다..(비닐봉지에 냉동음식을 그대로 방치하고요)
기술자분이 10분도 안되서 문을 뜯으셨고(아까 중개사분이 제시했던 다른 방법대로 하니 됬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와서 다시 진행하는 과정에서 입주청소를 해서 신발 신는걸 하면 안된다는 저의 부탁 아닌 부탁은 그냥 무시하시고 일회용 덧신은 거녕 신발 신고 다 밟고 다니셨고 경유지인 2번 저희 집도 모두 다 신발 신고 밟고 다니셨으며 본인이 드시던 과일 껍질같은 음식물 쓰레기도 버리고 가심..바닥에는 얊은 담요같은것을 깔고 냉장고를 위치에 놓았으나 분해하였던 문짝,및 부품들을 재조립하지 않은 것을 뒤늦게 발견하고는 다시 넓은곳으로 꺼내서 조립하는데 바닥에 깔지 않고 이동하였고 그과정들에서 새로한 장판에 찍힘이 여러군데 생겼습니다.
저희는 어머 어떻게해.. 라고 말하니 장판을 싸구려를 써서 그런거지 본인 잘못이 아니라며 너무도 당당했고 황당하기 그지 없더군요..
그후 짐들을 올리는데에 꽤 많은 시간이 걸려 냉장과 냉동에 음식을 넣으려고 보니 이미 아기들 유아식 재료인 해산물,과일,채소,소고기,돼지고기 등 거의 모든 음식이 녹다못해 짓이겨지는 상태였습니다
어떻게하냐고 제가 당황하니 냉장고에 음식물이 있는지 우린 몰랐지 라며 마치 제탓인마냥 계속 얘기하시기에 당연히 살림하는집이라고 얘기했는데 있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제가 음식물이 없다고 따로 얘기한적 있냐니까 아무 대꾸도 없었고 제가 음식들을 버리기 시작하자 녹지도 않았는데 왜 일부러 버리냐며 절 이상한 사람처럼 대하더군요(제가 저희 집 누수 피해로 현재 소송중이라 버릇처럼 불안한건 증거를 남기는게 몸에 베어 이 음식들 사진 및 동영상 촬영 해두었습니다)
그후 냉장고 청소까지 해준다던 아주머니는 그냥 __에 물 적셔대강대강 닦아놓고 지저분한 부분을 얘기하면 저보고 닦으라고하셨습니다(이 부분도 녹음있습니다)
바닥도 정말 그냥 누가봐도 더럽다 싶을만큼 대강 하고 가셨습니다
신랑은 출근한 상태로 이사업체 분들과 저만 이사 진행하였고 포장하는 과정에서 제가 지병으로 먹는 약을 너무 늦게 찾아 몸이 너무 안좋은 상태에서 이사가 마무리 되었고 저는 해당 지점 담당자와 연락 후 나머지 잔금 드리고 싶었으나 정신없는 그와중에 욕쟁이 아저씨는 자기가 보는 앞에서 입금하라며 압박 아닌 압박을 하셔서 입금한거 보여드린후 이동하며 지점에 전화하여 상황을 말하고 그분은 무서워서 보고싶지 않다고 하였으나 현장직원을 다시 보내겠다기에 그분은 뵙고 싶지 않ㄷㅏ고 재차 말씀드렸으나 현장일은 현장집원과 해결하라하셨고 저는 다시 전화드리겠다고 말하고 통화를 종료하였고 잠시후 현장에 오셧었던 아주머니가 전화와서 통화가 불편하여 신랑이 받으니 저를 바꾸라며 왜 음식 녹지도 않았는데 녹았다고 거짓말하냐며 따지더군요
신랑과 대화하다 결국 신랑이 본사와 전화하겠다니 갑자기 녹은걸 인정하시며 사과하시고 봐달라기에 일단 끊었습니다.
본사에 전화하니 담당지점에서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하였다며 마치 제가 거짓말한듯 얘기하기에 동영상,사진 등 보내드렸고 바로 죄송하다며 해당부서에서 처리해준다며 as담당자가 월요일에 출근한다며 몇일을 기다렸습니다
월요일에 제가 당일날 진행했던 분들은 무섭고 뵙고싶지 않다고 하여 해당 지점 다른 현장직원분(욕쟁이 아저씨보다 더 높은분)이 사과하러 오셨고 보상을 얼마를 원하냐고 하였습니다
당일날 안 사실인데 문짝도 부셔놨더군요..
상의후 연락드리겠다고 하였고
화요일 저희는 장판,냉장고 찍힘 넘어가주겠으나
냉장고 문부셔짐
당일날 추가로 가져가신 돈
사다리등 이용한적 없는 서비스
그리고 866리터에 꽉차있던 내용물들 50만원
(아기 식재료가 대부분이었고 구매내역도 있으며 반가격도 안되는 가격으로 책정하였습니다)
말씀드렸고 다시 연락주겠다고 하였고 수요일인 어제에는 갑자기 당일날 진행한 현장직원을 데리고 오겠다기에 거부하였고 그뒤로부터 당일날 진행한 현장직원들이 제 번호를 알아내서는 돌아가며 전화와 문자로 전화 받으라는둥 당당하지 못하냐는둥 당일날 뭘잘못했냐고 따지며 협박아닌 협박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또한 이사 견적을 알아보며 타업체에서 받아보았던 견적서로도 꼬투리를 잡으시더군요(다들 여러군데 견적 알아보고 결정하지 않나요..?)
그리고는 본사에서도 갑자기 냉장고가 원래 냄새나고 상태가 안좋았다는 얘기를 하시며 보상을 못하겠다는듯이 얘기하셨습니다(냉장고에 음식냄새는 보통 나지 않나요..?일이주 전에 다른 문제로 lg기사분께 서비스 받았고 저희가 잘몰랐던 부분이라 이상 없다고 알려주셨던 부분인데 잘작동되던 냉장고 음식이 갑자기 혼자 썩은거마냥..)
그리고 오늘 본사 통화에서는 소보원에 신고하세요~
신고하시고 소보원에서 저희네쪽으로 하라고하면 그때 조치해드릴게요~하기에 너무 화가 나서 장난치냐니까 반말은 하지말고ㅈ소보원 신고하세요 하더군요
아 못적은 부분이 있는데 이사 도중 계속 시원한걸 달라는둥 커피를 사오라는둥
애기들 엄마인 저보고 사사건건 아가씨 아가씨 하며 굉장히 불쾌한 언행들에 대해서도 사과받기로 하였으나 그 일에 대한 어떠한 사과는 커녕 오히려 황당한 상황이 벌어지니 진짜 억울하고 열받습니다.
연계해준 에어컨 업체는 애당초 견적때 들은 15만원이라는 금액과는 다른 30만원을 받아갔으나 본인들은 맞는 금액이라네요(실내에 설치하느라 그냥 기본설치였어요배관이 길어봐야 3-5미터)
이상황에서 저희가 어찌 해야할까요..?
현재 이미 누수소송중이고 현재 이사한 집에 하자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있어 다시 소송을 진행하기에는 정신적으로도 금전적으로도 저희가 여유가 없는 상황입니다..
현재도 냉장,냉동고에는 그날의 음식물들이 그대로 방치되어있고 어떠한 보상도 없습니다..
동영상과 문자,사진들이 용량 초과라 다 올라가지 않고 저는 지금 너무 떨리고 분해서 횡설수설 쓴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