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빅토리아 계약종료 새로운 방식 협업 논의중

ㅇㅇ2019.09.05
조회6,295

 

 

SM엔터테인먼트가 f(x) 멤버들과의 계약 상황 및 향후 계획을 알렸다.

SM엔터테인먼트는 5일 "빅토리아와는 새로운 방식의 협업을 논의중이다. 크리스탈은 계약기간이 남아있고, 엠버 ,루나와는 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날 빅토리아는 자신의 웨이보에 "지금의 10주년은 종착점이자 시작점이다. SM과 함께한 10년 동안의 모든 것에 감사한다. 앞으로 우리는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나아갈 것이다. 이것은 하나의 새로운 시작이고 새로운 출발"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 역시 빅토리아와 전속계약 아닌 새로운 방식으로 인연을 이어갈 것임을 공식적으로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