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멤버 탑(본명 최승현)이 자신의 SNS에 개인 소유로 추정되는 와이너리 사진을 올려놓아 화제다. 와이너리(Winery)는 포도주를 생산하는 양조장을 일컫는 말. 앞서 탑은 2017년 군 입대 직전 가진 팬미팅에서 "아르헨티나에 와이너리를 구매했다"고 밝힌 바 있어, SNS 상에 올라온 일련의 사진이 ‘해당 농장이 아닌가’란 예상에 힘을 싣고 있다.
탑은 지난 9월2일 포도수확 과정이 담긴 동영상 1개를 비롯, 농장 전경 등 4장의 사진을 개인 SNS에 게재했다. 이와 관련, 국내외 팬들은 과거 탑이 언급했던 '아르헨티나 와인농장’을 촬영한 게 아니냐고 묻고 있는 상황. 이러한 팬들의 질문에 대해 탑은 댓글 대신 ‘좋아요’를 누르며 응답하고 있어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칠레와 함께 남미지역의 대표 와인 생산지로 꼽히는 곳. 탑은 군 입대 직전인 2017년 1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빅뱅 팬미팅을 갖고 이 자리에서 “연간 7,000병 생산 규모의 아르헨티나 와인 농장을 샀다”고 전해 관심을 끌었다. 당시 탑이 자신의 농장에서 생산된 와인들을 팬들에게 나눠줄 거라 약속한 것과 관련, 그의 팬덤은 이번 농장 사진이 와인 증정 약속을 실행키 위한 ‘예고가 아닌가’란 추측도 내놓고 있다.
빅뱅 탑 SNS에 개인 소유 추정 '와인농장' 사진
해외 톱스타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와이너리’를 국내 연예인도 소유하게 되는 것일까.
그룹 빅뱅 멤버 탑(본명 최승현)이 자신의 SNS에 개인 소유로 추정되는 와이너리 사진을 올려놓아 화제다. 와이너리(Winery)는 포도주를 생산하는 양조장을 일컫는 말. 앞서 탑은 2017년 군 입대 직전 가진 팬미팅에서 "아르헨티나에 와이너리를 구매했다"고 밝힌 바 있어, SNS 상에 올라온 일련의 사진이 ‘해당 농장이 아닌가’란 예상에 힘을 싣고 있다.
탑은 지난 9월2일 포도수확 과정이 담긴 동영상 1개를 비롯, 농장 전경 등 4장의 사진을 개인 SNS에 게재했다. 이와 관련, 국내외 팬들은 과거 탑이 언급했던 '아르헨티나 와인농장’을 촬영한 게 아니냐고 묻고 있는 상황. 이러한 팬들의 질문에 대해 탑은 댓글 대신 ‘좋아요’를 누르며 응답하고 있어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칠레와 함께 남미지역의 대표 와인 생산지로 꼽히는 곳. 탑은 군 입대 직전인 2017년 1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빅뱅 팬미팅을 갖고 이 자리에서 “연간 7,000병 생산 규모의 아르헨티나 와인 농장을 샀다”고 전해 관심을 끌었다. 당시 탑이 자신의 농장에서 생산된 와인들을 팬들에게 나눠줄 거라 약속한 것과 관련, 그의 팬덤은 이번 농장 사진이 와인 증정 약속을 실행키 위한 ‘예고가 아닌가’란 추측도 내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