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3일, 중국 북부 톈진시에서 리 유에칭씨가 자신이 직접 만든 분필 조각상들을 보여주고 있다. 리씨는 어렸을 때부터 분필을 조각하는 기술을 연마해 왔으며 현재까지도 많은 분필 조각 작품을 제작해오고 있다.
분필을 조각해서 만든 여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