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추적60분-심리상담소가 위험하다] 에서 정말 무서운 사람나옴

익명2019.09.06
조회28,525
제목에 (주의 는 좀 많은 의미를 담고있습니다.
게탈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이 게시판이 활발하다고 판녀의 추천을 받아 작성합니다.


일단 추적60분-심리상담소가 위험하다 편에서는 정말 많은 부도덕한 심리상담사들이 나옵니다.





씨의 사람이 먼저 나오는데, 이 세분은 그나마 이름의 '성'은 정확하게 나옵니다.

성과 함께 상담 / 성폭행 / 성희롱 등의 키워드를 조합해서 넣어보면 본명을 알아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 글을 적는 이유는 이들이 아닌 다른 사람때문인데요,

성을포함한 이름 전체가 완전 다른 가명으로 나온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은 이ㅎㅈ 이라고 프로그램에서 보도되었지만

'최'씨입니다.

최씨는 국무총리상을 받았다며 나오면서, 가장 마지막에 등장합니다.

이 사람이 무서운 이유는 추적 60분에서도 모든 이름을 바꾼것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이 사람의 본명을 넣어 어느 포탈사이트에서 검색을해도,

성범죄에 관한 뉴스가 단.한.개.도 나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최씨는 꽤나 큰 더러운 힘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사람의 본명을 전부 검색하면 좋은 얘기만 나오거든요.

진짜 이상하리만큼 성범죄에 관련한 것은 하나도 나오지 않습니다.





추적 60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사람은 상담사가 상담을 받는 사람인 내담자를 성폭행하였고,

피해자가 이러한 피해를 경찰에 신고하자 무고죄로 역으로 징역을 살게 만들었습니다.

경찰들도 피해자가 신고할 당시에 오히려 피해자를 협박했구요.






사실 정말 저도 무섭지만 익명의 힘을 빌어 글을 남깁니다..

판글 보존해주시는 분들 제발 도와주세요.. 남겨주세요...

이 글을 타SNS에 자유롭게 퍼가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참고로, 최씨의 인상착의는 머리가 반벗겨진 사람입니다.
본명이 궁금하신 분은 최 / 국무총리상 / 상담 등 이런 키워드를 넣어 검색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우리나라는 상담 관련 법이 너무나도 허술해서 사람들이 이런 사람들을 직접 알고 피해가는 방법 말고는 현재 답이 없습니다.

혹시 이런 사람을 상담을 받으러가서 보시면 즉각 도망가세요.

무엇보다도 이 사람은 상담윤리강령을 어겨서 상담학회에서 자격박탈을 당해, 공신력이 있는 자격증이 1도 없는 민간인입니다.

상담 자격증이 없는 사람이 상담소를 차릴 수 있는 현재 대한민국 법이 하루빨리 바뀌어야 합니다...

(((최씨는 자격증이 없음에도, 상담소를 차려서 한 회기당(약1시간상담) 50만원 이상의 비싼 돈을 받으면서 상담을 해주는 상담사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
........
... .... ........정말 더러운 세상이죠?



모두 관심을 가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