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직장다니는 24살 여자입니다. 요즘 살아가는게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나이를 먹는다는게 너무 무섭습니다. 준비해야될것, 키워나가야할 것 너무 많은데 점점 자신이 없고 힘이 빠지고 동기부여가 안 생깁니다. 버겁고 지치고 매일매일 울적하네요. 누구든 이런 생각들 하겠지만 .. 너무 우울해서 잘하던 일까지 못하고 있습니다. 슬럼프를 극복 어떻게 하는걸까요.... 565
사는게 무섭습니다
직장다니는 24살 여자입니다.
요즘 살아가는게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나이를 먹는다는게 너무 무섭습니다.
준비해야될것, 키워나가야할 것 너무 많은데
점점 자신이 없고 힘이 빠지고 동기부여가 안 생깁니다.
버겁고 지치고 매일매일 울적하네요.
누구든 이런 생각들 하겠지만 ..
너무 우울해서 잘하던 일까지 못하고 있습니다.
슬럼프를 극복 어떻게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