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글)어제 저녁에 아이 친엄마 신랑 저 아이친엄마가 제게 사과를하시더라구요. 따로 생일파티를준비하셨을줄은몰랐다고 죄송하다고요. 그리고 저랑 신랑에게 아이를데려가고싶다더군요. 그 친엄마분이 경제적으로 부족한분은 아니에요. 친정도 잘산다고들었구요. 저와 신랑은 고민끝에 아이를 보내기로했네요. 내일 보내는 아이 오늘이라도 어제 못한생일파티해주고 보내고싶어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했으면좋겠어요. 아이한테도 물어보니 엄마랑 살겠다고하더군요. 3년동안 저희랑 사느냐고 고생한아이 응원해주세요 댓글들 정말감사드립니다
초등학교 3학년 딸 제 친자식이아니에요. 딸 1명있고 저와 신랑은 자식을낳지않고 살고있어요.
어제 아이생일이라 피자헛가서 파티도해주고 선물도준비했어요. 절 아직 엄마라고부르지않아도
정말 계모라는 소리듣기싫어서 최선을다했어요. 근데 아이는 계속 자기 친엄마를만나고 친엄마집에서 자고오고
제가 이제 엄마인데 전 너무서운해요. 그렇다고 아이에게 티를내거나그러지않아요.
어제 전 신랑이랑 피자헛에서 아이가오길 기다렸지만 아이는 오지않고 자기 친엄마와 생일파티를했다고하네요.
화가난 신랑이 아이를혼냈고 아이는 울기만하더군요.
재혼한지 3년 아이에 대한 애정이 잘하고자했던 마음이 어느덧 식어가는거같아요. 이러는 제가 너무 싫기도하고 한편으로 아이친엄마가밉네요.
(후기글)자기 친엄마랑 생일파티 한 딸 너무 서운해요. 자꾸 아이가 친엄마를만나요
그리고 저랑 신랑에게 아이를데려가고싶다더군요. 그 친엄마분이 경제적으로 부족한분은 아니에요.
친정도 잘산다고들었구요. 저와 신랑은 고민끝에 아이를 보내기로했네요. 내일 보내는 아이
오늘이라도 어제 못한생일파티해주고 보내고싶어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했으면좋겠어요. 아이한테도 물어보니 엄마랑 살겠다고하더군요. 3년동안 저희랑 사느냐고 고생한아이 응원해주세요 댓글들 정말감사드립니다
초등학교 3학년 딸 제 친자식이아니에요. 딸 1명있고 저와 신랑은 자식을낳지않고 살고있어요.
어제 아이생일이라 피자헛가서 파티도해주고 선물도준비했어요. 절 아직 엄마라고부르지않아도
정말 계모라는 소리듣기싫어서 최선을다했어요. 근데 아이는 계속 자기 친엄마를만나고 친엄마집에서 자고오고
제가 이제 엄마인데 전 너무서운해요. 그렇다고 아이에게 티를내거나그러지않아요.
어제 전 신랑이랑 피자헛에서 아이가오길 기다렸지만 아이는 오지않고 자기 친엄마와 생일파티를했다고하네요.
화가난 신랑이 아이를혼냈고 아이는 울기만하더군요.
재혼한지 3년 아이에 대한 애정이 잘하고자했던 마음이 어느덧 식어가는거같아요. 이러는 제가 너무 싫기도하고 한편으로 아이친엄마가밉네요.
저처럼 새엄마이신분 계실까요? 제가 어떻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