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는 10년전쯤 길에서 만난 강아지에요. 주인 찾아주려다가... 못 찾아서 새주인 찾아주려다가.... 못 찾아서 저희가 키웠어요. 코코는 멋진 요크셔테리어였어요. 처음 데려왔을 때 동물병원 세곳에 갔는데 그곳에서 말한 나이를 평균내면 7.5살이였죠. 그리고 저희랑 10년을 살았으니 정말 장수했고... 건강한 편이였어요. 무지개다리 건널 때 엄마가 안아 주셨대요. 엄마 출근시간 전이라서 다행였어요... 퇴근하고 왔을 때 죽어있을까봐 그러면 너무 외롭게 보낼것 같아 항상 걱정했거든요. 코코가 이런 마음을 알았나봐요.. 강아지가 죽은 주인 기다린다는 그림 있잖아요. 그 그림 있으신분 계시면 부탁드려요.. 저희 엄마한테 보내드리게요.. 6
10년동안 고마웠어..
코코는 10년전쯤 길에서 만난 강아지에요.
주인 찾아주려다가...
못 찾아서 새주인 찾아주려다가....
못 찾아서 저희가 키웠어요.
코코는 멋진 요크셔테리어였어요.
처음 데려왔을 때 동물병원 세곳에 갔는데
그곳에서 말한 나이를 평균내면 7.5살이였죠.
그리고 저희랑 10년을 살았으니
정말 장수했고...
건강한 편이였어요.
무지개다리 건널 때
엄마가 안아 주셨대요.
엄마 출근시간 전이라서 다행였어요...
퇴근하고 왔을 때 죽어있을까봐
그러면 너무 외롭게 보낼것 같아
항상 걱정했거든요.
코코가 이런 마음을 알았나봐요..
강아지가 죽은 주인 기다린다는 그림 있잖아요.
그 그림 있으신분 계시면 부탁드려요..
저희 엄마한테 보내드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