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고차 대표에게 사기를 당하였습니다. 저는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글을 올립니다. 도와주세요. 저는 차주도, 구매자도 아닙니다. 제3자이지만 차주의 위임을 부탁받아서 거래를 하게되었습니다. 중간입장에서 정말 난처한 상황입니다. 이런 사기꾼을 잡아야지 다른 피해자들도 생기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용을 설명하겠습니다.
****에 올려놓은 광고를 보고 인천중고차 사무실 대표가 전화가 왔습니다. 이 차량을 꼭 자기가 타고싶어서 사겠다고 딸이랑 이차량을 타고 놀러를 가고싶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계약금 100만원을 차주가 계좌로 받고 차주가 저에게 위임한다며 사기꾼과 통화 후 자동차 매도용 인감증명서, 차량, 차키를 받아서 2019년 08월 27일 당일 오후 4시경 출발해 오후 9시~10시경 도착해서 사기꾼과 만났습니다. 사기꾼 사무실에서 계약서를 쓰자고 하였고 인감증명서와 서류를 확인해야겠다며 받아서 돌려주지 않고 챙겼습니다. 그리고 아침 일찍 성능기록부를 받야아 한다며 차가 서울로 오토갤러리 제규어랜드로버로 가야 한다고 차키를 달라고 하였습니다. 찝찝하였지만 사기꾼이 여권과 사업자등록증, 등본을 보여주면서 나는 이 사무실 대표니까 믿어도 된다며 계속적으로 안심을 시키고 28일 아침에 최대한 빨리 입금을 해주겠다며 저를 설득 하였고, 그래서 뺏기듯 차키를 주게 되었습니다. 너무 찝찝한 나머지 사기꾼에게 일단 차를 가지고 오라고 하니, 차에서 내리지 않고 차는 죽어도 못 준다며 차를 돌려 받고 싶으면 200만원을 내놓으라고 협박을 하였습니다. 그러고 나선 또 내일 아침에 사무실 와서 확인하라고 설득과 협박을 반복하였습니다. 저는 하는 수 없이 28일 아침까지 인천에서 기다리다 9시30분경 사기꾼의 사무실로 찾아갔습니다. 아침에 찾아갔을 땐 사기꾼은 없고 직원들만 있기에, 사기꾼에게 전화를 하니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1~2시간 후 이제 일어났다며 밖에서 은행업무를 보고 전화를 준다고 하였습니다. 자기가 탈 차량이라고 하여 은행업무보고 바로 전화주겠지하고 차도 인감증명서도 다 뺏긴 저는 계속 기다리는데, 기다리다가 전화를 하니 돈 준다고 기다리라고만 하였습니다. 그리고 2~3시경 잔금 돈을 달라고 하니 '차에 저당이 있다'라는 변명을 계속 대며 입금을 해주지 않았습니다. 분명 차에 저당은 없었습니다. 저당,은행,개인 업무 핑계로 바쁘다며 나타나지도 않을뿐더러 계약을 파기도 못한다며 협박을 하였습니다. 너무 불안한 나머지 저는 경찰에 신고를 했고, 경찰측에선 계약서 날짜까지는 기다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사기꾼과 경찰분의 통화 후 경찰분에게 팔기로 한 차량 이전이 벌서 끝났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서 사기꾼에게 전화를 하여 차를 가지고 오라고 하니 '이건 내 차인데 왜 내가 당신한테 내 차를 주냐'며 '일단 사무실로 갈테니 기다려라'라고 하더군요. 만나는 장소에 도착하니, 차를 숨겨놓은 듯 가지고 오지 않고 택시를 타고 왔다고 했습니다. 만나서 하는 말이 '계약서에 쓰여진 날짜까지만 주면 되는거 아니냐'며 되려 화를 내고 저에게 '당신이 날 짜증나게 했으니 나도 당신을 짜증나게 해주겠다', '귀찮게 하지마라'의 내용으로 협박을 하였습니다.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다', '12시 땡하면 돈을 보내겠다'는 말을 한 뒤 다시 일보러 간다며 사라지고 저는 계속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사기를 당하고 난 후 이렇게 사기치는 애들이 다들 법적으로 다 알고 사기를 친다는 사실을 파악하였습니다. 제대로 사기를 당한거 같습니다. (2019년 08월 29일 저녁)부산으로 내려와 차주와 (2019년 08월 30일)새벽 일찍 출발하여 차량등록사업소에 가서 차량등록원부를 떼어보니 2019년 08월 28일 사기꾼이 당사자간의거래로 차량을 이전 한 후, 바로 경기도에 있는 다른 중고차 매장(상품용)으로 이전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 사안은 상사 두 곳에서 같이 하는 일이라 밖에는 내용을 알 수 없습니다. 그리하여 경찰서에 왔고 수사관님이 전화를 하니 '병원에 있다', '제주도에 있다'는 등 '자기가 이체를 못한다'는 변명과 '돈을 대는 전주가 있다', '전주를 인천에서 만나야지 이체를 할 수 있으며 몇일 걸린다'는 식으로 말을 하였습니다. 경찰관은 사건을 접수 해주지 않았으며, 차량은 지금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중고차 상사에서 ****에 광고가 지금 올라와있고, 사기꾼은 빨리 차량을 정리하고 도망가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차량을 압류를 부탁드립니다. 아니면 제 3자, 제 4자의 피해자가 생길것입니다. 2019년 08월 30일 오전 11시경 사기꾼과 통화를 하니 '당신과 통화를 그만 하고싶고 내가 경찰서에 와서 이야기를 한다', '자기가 경찰서에서 알아서 한다', '자기가 (나이를?? 돈을???) 먹을만큼 먹었다'라는 말과 저랑 통화할 필요가 없다며 전화하지 말라고 합니다. 사기꾼은 '나와 통화하고 싶으면 내스타일을 맞춰야 한다 맞지 않으면 이야기하기 싫다'고 합니다. 자기가 바보가 아니라는둥, 나머지 일은 자기가 알아서 한다는 둥, 첫 단추는 제가 사기꾼의 고름을 짰다, 자기 돈 많다고 뚜껑 날아갈 거 같다며 최선을 다하여서 대응한다는 협박을 했습니다. 다시 전화를 준다고 하고 전화를 주지 않고, 전화를 하여도 전화를 받지 않는 상황입니다. 그리하여 2019년 09월 03일 다시 인천으로 올라가 경찰서에 고소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고소 후 여러지역의 차량등록사업소에 전화를 해 '차주는 못가고, 차량 구매자만 가게 되면 서류가 뭐뭐 필요한지' 알아보니, 어느 지역이든 다들 똑같은 말씀을 하시네요. "도장"이 꼭 있어야 하며 도장이 없으면 미리 도장을 받아오시거나 도장을 챙겨오셔야 한다구요. 저는 개인간의 계약서를 쓴적도 없으며, 그리고 도장이라는 자체를 가져가지고 넘겨준 적도 없었습니다. 차량 이전 하려고 하면 도장이 무조건 찍혀야한다는데, 만일 사기꾼이 도장을 만들어서 찍고 당사자간의 이전을 한것이라면 저의 생각은 공문서위조도 포함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분들은 이 사건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금액적으로 너무 큰 사건입니다... 여러분들이 한번 도와주셔서 사기꾼에게 맞는 처벌이 내려서, 죄값을 치를 수 있게 도와주세요.. 위의 이런 내용으로 인해 제가 책임지게 되었고.... 너무 힘들고 미칠것 같아서 이렇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입니다. 도와주세요....
인천중고차대표에게 큰 금액의 사기를 당하였습니다. 여러분들 도와주세요.
인천중고차 대표에게 사기를 당하였습니다. 저는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글을 올립니다. 도와주세요.
저는 차주도, 구매자도 아닙니다.
제3자이지만 차주의 위임을 부탁받아서 거래를 하게되었습니다. 중간입장에서 정말 난처한 상황입니다. 이런 사기꾼을 잡아야지 다른 피해자들도 생기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용을 설명하겠습니다.
****에 올려놓은 광고를 보고 인천중고차 사무실 대표가 전화가 왔습니다.
이 차량을 꼭 자기가 타고싶어서 사겠다고 딸이랑 이차량을 타고 놀러를 가고싶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계약금 100만원을 차주가 계좌로 받고 차주가 저에게 위임한다며 사기꾼과 통화 후 자동차 매도용 인감증명서, 차량, 차키를 받아서 2019년 08월 27일 당일 오후 4시경 출발해 오후 9시~10시경 도착해서 사기꾼과 만났습니다. 사기꾼 사무실에서 계약서를 쓰자고 하였고 인감증명서와 서류를 확인해야겠다며 받아서 돌려주지 않고 챙겼습니다. 그리고 아침 일찍 성능기록부를 받야아 한다며 차가 서울로 오토갤러리 제규어랜드로버로 가야 한다고 차키를 달라고 하였습니다. 찝찝하였지만 사기꾼이 여권과 사업자등록증, 등본을 보여주면서 나는 이 사무실 대표니까 믿어도 된다며 계속적으로 안심을 시키고 28일 아침에 최대한 빨리 입금을 해주겠다며 저를 설득 하였고, 그래서 뺏기듯 차키를 주게 되었습니다.
너무 찝찝한 나머지 사기꾼에게 일단 차를 가지고 오라고 하니, 차에서 내리지 않고 차는 죽어도 못 준다며 차를 돌려 받고 싶으면 200만원을 내놓으라고 협박을 하였습니다. 그러고 나선 또 내일 아침에 사무실 와서 확인하라고 설득과 협박을 반복하였습니다. 저는 하는 수 없이 28일 아침까지 인천에서 기다리다 9시30분경 사기꾼의 사무실로 찾아갔습니다.
아침에 찾아갔을 땐 사기꾼은 없고 직원들만 있기에, 사기꾼에게 전화를 하니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1~2시간 후 이제 일어났다며 밖에서 은행업무를 보고 전화를 준다고 하였습니다. 자기가 탈 차량이라고 하여 은행업무보고 바로 전화주겠지하고 차도 인감증명서도 다 뺏긴 저는 계속 기다리는데, 기다리다가 전화를 하니 돈 준다고 기다리라고만 하였습니다. 그리고 2~3시경 잔금 돈을 달라고 하니 '차에 저당이 있다'라는 변명을 계속 대며 입금을 해주지 않았습니다. 분명 차에 저당은 없었습니다. 저당,은행,개인 업무 핑계로 바쁘다며 나타나지도 않을뿐더러 계약을 파기도 못한다며 협박을 하였습니다.
너무 불안한 나머지 저는 경찰에 신고를 했고, 경찰측에선 계약서 날짜까지는 기다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사기꾼과 경찰분의 통화 후 경찰분에게 팔기로 한 차량 이전이 벌서 끝났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서 사기꾼에게 전화를 하여 차를 가지고 오라고 하니 '이건 내 차인데 왜 내가 당신한테 내 차를 주냐'며 '일단 사무실로 갈테니 기다려라'라고 하더군요. 만나는 장소에 도착하니, 차를 숨겨놓은 듯 가지고 오지 않고 택시를 타고 왔다고 했습니다.
만나서 하는 말이 '계약서에 쓰여진 날짜까지만 주면 되는거 아니냐'며 되려 화를 내고 저에게 '당신이 날 짜증나게 했으니 나도 당신을 짜증나게 해주겠다', '귀찮게 하지마라'의 내용으로 협박을 하였습니다.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다', '12시 땡하면 돈을 보내겠다'는 말을 한 뒤 다시 일보러 간다며 사라지고 저는 계속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사기를 당하고 난 후 이렇게 사기치는 애들이 다들 법적으로 다 알고 사기를 친다는 사실을 파악하였습니다. 제대로 사기를 당한거 같습니다.
(2019년 08월 29일 저녁)부산으로 내려와 차주와 (2019년 08월 30일)새벽 일찍 출발하여 차량등록사업소에 가서 차량등록원부를 떼어보니 2019년 08월 28일 사기꾼이 당사자간의거래로 차량을 이전 한 후, 바로 경기도에 있는 다른 중고차 매장(상품용)으로 이전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 사안은 상사 두 곳에서 같이 하는 일이라 밖에는 내용을 알 수 없습니다. 그리하여 경찰서에 왔고 수사관님이 전화를 하니 '병원에 있다', '제주도에 있다'는 등 '자기가 이체를 못한다'는 변명과 '돈을 대는 전주가 있다', '전주를 인천에서 만나야지 이체를 할 수 있으며 몇일 걸린다'는 식으로 말을 하였습니다.
경찰관은 사건을 접수 해주지 않았으며, 차량은 지금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중고차 상사에서 ****에 광고가 지금 올라와있고, 사기꾼은 빨리 차량을 정리하고 도망가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차량을 압류를 부탁드립니다.
아니면 제 3자, 제 4자의 피해자가 생길것입니다.
2019년 08월 30일 오전 11시경 사기꾼과 통화를 하니 '당신과 통화를 그만 하고싶고 내가 경찰서에 와서 이야기를 한다', '자기가 경찰서에서 알아서 한다', '자기가 (나이를?? 돈을???) 먹을만큼 먹었다'라는 말과 저랑 통화할 필요가 없다며 전화하지 말라고 합니다.
사기꾼은 '나와 통화하고 싶으면 내스타일을 맞춰야 한다 맞지 않으면 이야기하기 싫다'고 합니다.
자기가 바보가 아니라는둥, 나머지 일은 자기가 알아서 한다는 둥, 첫 단추는 제가 사기꾼의 고름을 짰다, 자기 돈 많다고 뚜껑 날아갈 거 같다며 최선을 다하여서 대응한다는 협박을 했습니다.
다시 전화를 준다고 하고 전화를 주지 않고, 전화를 하여도 전화를 받지 않는 상황입니다.
그리하여 2019년 09월 03일 다시 인천으로 올라가 경찰서에 고소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고소 후 여러지역의 차량등록사업소에 전화를 해 '차주는 못가고, 차량 구매자만 가게 되면 서류가 뭐뭐 필요한지' 알아보니,
어느 지역이든 다들 똑같은 말씀을 하시네요. "도장"이 꼭 있어야 하며 도장이 없으면 미리 도장을 받아오시거나 도장을 챙겨오셔야 한다구요.
저는 개인간의 계약서를 쓴적도 없으며, 그리고 도장이라는 자체를 가져가지고 넘겨준 적도 없었습니다.
차량 이전 하려고 하면 도장이 무조건 찍혀야한다는데, 만일 사기꾼이 도장을 만들어서 찍고 당사자간의 이전을 한것이라면 저의 생각은 공문서위조도 포함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분들은 이 사건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금액적으로 너무 큰 사건입니다...
여러분들이 한번 도와주셔서 사기꾼에게 맞는 처벌이 내려서, 죄값을 치를 수 있게 도와주세요..
위의 이런 내용으로 인해 제가 책임지게 되었고.... 너무 힘들고 미칠것 같아서 이렇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입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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