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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원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보여준 독특한 스타일로 화제가 되었고 또 려원만의 자연스러운 화장법에 많은 여자들이 열광했다. 게시판에는 려원의 블려셔와 립스틱 색상을 묻는 질문이 쏟아졌다. 결국 뉴트로지나의 모델이 된 려원. 과연 려원이 쓰는 화장품은 뭘까?
싸이에 려원이 올려놓은 사진. 얼굴에 군데군데 발려 있는 것은 뾰루지 크림인 베네핏 버 바이이다. 32000원 캠퍼, 아연 산화물, 파인애플 추출물이 함유되어 있는 뾰루지 진정용. 자기 전에 소량씩 찍어 바르고 다음날 세안해서 지운다. 베네핏 버 바이. 32000원
난리가 났던 려원의 살구빛 블려셔는 베네핏 조지아. 피니쉬용으로 얼굴 전체에 마무리 해주는 용도로도 쓰이기 때문에 발색은 진하지 않아 블려셔로 쓸려면 여러번 덧발라줘야한다. 이 제품은 장서희, 변정수, 손예진 등 많은 연예인들이 청순 메이크업에 쓰는 제품이라고. 베네핏 조지아. 39000원
려원의 입술 색깔은 바비 브라운 팟루즈 포립스앤치크의 칼립소 코랄이다. 탠저린 색상인 칼립소 코랄을 약간만 발라 은은한 살구빛으로 연출.
김민정
드라마 '패션 70s'의 촬영장에서 마몽드 파우더 팩트를 들고 있는 김민정. 이 마몽드 팩트는 마몽드의 스테디 셀러로 연예인들이 즐겨 쓰는 아이템이다. 과하지도 않은 딱 좋은 커버력에 덧발라도 뭉침이 없고 약간 환한 듯 하지만 피부색과 잘 어울러지기 때문. 마몽드 광고에서도 연예인들이 마몽드 팩트를 들고 있는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마몽드 파우더 팩트 15000원선.
매트하지는 않지만 촉촉하면서 한 듯 안 한 듯한 입술색은 베네핏의 틴트 같은 립밤을 쓴 것. 베네핏 베네틴트 립밤 29000원
송혜교
이미 '가을동화'에서는 살구빛의 겔랑 립스틱 18번을 '풀하우스'에서 디올 립스틱 155번 인제뉴핑크를 선보여 품절로 이끈 송혜교. 어서 빨리 다음 작품도 들어갔으면~
사진에서 송혜교가 바르고 있는 것은 맥 크림칼라베이스 살사베르. 볼터치로도 쓰고 입술에도 쓰는 제품. 그러나 아쉽게도 살사베르는 한정품인 색상으로 구할 수 없다.
김혜수
메크업포에버의 스타파우더 947번을 유행시켰던 김혜수.
김혜수도 마몽드 팩트를 쓰는 가보다. 마몽드팩트가 연예인 팩트로 불리는 이유.
김원희
연예인들 사이에서 또 하나 입소문 난 제품이 바비 브라운의 쉬머브릭이다. 펄들이 이쁘면서도 과하지 않아 블려셔, 하일라이팅, 새도로 쓰인다. 김원희 역시 결혼식 때 바비 브라운의 핑크 쉬머브릭을 사용했다. 바비 브라운 쉬머브릭 컴팩트 60000원
이혜원
스틸라 립글레이즈의 핑크색 계열을 애용한다고 한다. 쫀뜩쫀뜩해 지속력이 좋으면서 투명한 광택이 포인트 스틸라 립글레이즈 26000원
이혜원이 즐겨쓰는 향수는 베네핏 메이비 베이비. 진하지 않은 살구와 화이트 블라썸 향으로 인기가 많은 향수. 베네핏 메이비 베이비 73000원
니키 힐튼
니키 힐튼이 레스토랑에서 식사 후 바르고 있는 것은 로즈버드 살브 립밤. 1892년에 만들어진 것으로 귀네스 펠트로와 케이트 허드슨이 쓴다고 해서 유명해졌다. 투명한 핑크빛 색상이 예쁜데다 입술을 보호해준다. 로즈버드 살브 립밤 15000원
맥에서 쇼핑하고 있는 니키 힐튼. 니키는 물론 패리스와 니콜 리치도 맥의 팬이라고.
패리스 힐튼
게스의 광고에서 스튜디오 픽스 플러스 파운데이션과 립글라스 푸르르를 들고 있는 패리스 힐튼. 리얼리티 쇼 '심플 라이프'에서도 맥 브론저 파우더를 자주 덧바르고 맥 립글라스를 바르는 모습이 자주 비춰졌다.
출처:마크제이콥스,끌로에 전문몰 http://www.dressyou.co.kr
연예인들이 실제로 쓴다는 화장품 모두모아봤어요^^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보여준 독특한 스타일로 화제가 되었고
또 려원만의 자연스러운 화장법에 많은 여자들이 열광했다.
게시판에는 려원의 블려셔와 립스틱 색상을 묻는 질문이 쏟아졌다.
결국 뉴트로지나의 모델이 된 려원.
과연 려원이 쓰는 화장품은 뭘까?
얼굴에 군데군데 발려 있는 것은 뾰루지 크림인 베네핏 버 바이이다. 32000원
캠퍼, 아연 산화물, 파인애플 추출물이 함유되어 있는 뾰루지 진정용.
자기 전에 소량씩 찍어 바르고 다음날 세안해서 지운다.
베네핏 버 바이. 32000원
피니쉬용으로 얼굴 전체에 마무리 해주는 용도로도 쓰이기 때문에
발색은 진하지 않아 블려셔로 쓸려면 여러번 덧발라줘야한다.
이 제품은 장서희, 변정수, 손예진 등 많은 연예인들이
청순 메이크업에 쓰는 제품이라고.
베네핏 조지아. 39000원
탠저린 색상인 칼립소 코랄을 약간만 발라 은은한 살구빛으로 연출.
이 마몽드 팩트는 마몽드의 스테디 셀러로 연예인들이 즐겨 쓰는 아이템이다.
과하지도 않은 딱 좋은 커버력에 덧발라도 뭉침이 없고
약간 환한 듯 하지만 피부색과 잘 어울러지기 때문.
마몽드 광고에서도 연예인들이 마몽드 팩트를 들고 있는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마몽드 파우더 팩트 15000원선.
베네핏의 틴트 같은 립밤을 쓴 것.
베네핏 베네틴트 립밤 29000원
송혜교
이미 '가을동화'에서는 살구빛의 겔랑 립스틱 18번을
'풀하우스'에서 디올 립스틱 155번 인제뉴핑크를 선보여 품절로 이끈 송혜교.
어서 빨리 다음 작품도 들어갔으면~
볼터치로도 쓰고 입술에도 쓰는 제품.
그러나 아쉽게도 살사베르는 한정품인 색상으로 구할 수 없다.
김혜수
메크업포에버의 스타파우더 947번을 유행시켰던 김혜수.
마몽드팩트가 연예인 팩트로 불리는 이유.
김원희
펄들이 이쁘면서도 과하지 않아 블려셔, 하일라이팅, 새도로 쓰인다.
김원희 역시 결혼식 때 바비 브라운의 핑크 쉬머브릭을 사용했다.
바비 브라운 쉬머브릭 컴팩트 60000원
이혜원
쫀뜩쫀뜩해 지속력이 좋으면서 투명한 광택이 포인트
스틸라 립글레이즈 26000원
진하지 않은 살구와 화이트 블라썸 향으로 인기가 많은 향수.
베네핏 메이비 베이비 73000원
니키 힐튼
1892년에 만들어진 것으로 귀네스 펠트로와 케이트 허드슨이 쓴다고 해서 유명해졌다.
투명한 핑크빛 색상이 예쁜데다 입술을 보호해준다.
로즈버드 살브 립밤 15000원
니키는 물론 패리스와 니콜 리치도 맥의 팬이라고.
패리스 힐튼
립글라스 푸르르를 들고 있는 패리스 힐튼.
리얼리티 쇼 '심플 라이프'에서도 맥 브론저 파우더를 자주 덧바르고
맥 립글라스를 바르는 모습이 자주 비춰졌다.
출처:마크제이콥스,끌로에 전문몰 http://www.dressyo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