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원서 접수때문에 질질 짤줄 몰랐음ㅋㅋㅋㅋㅋㅋ

ㅇㅇ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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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조카 불안해서 밤에 한시간 내내 울었고
오늘은 상담끝나고나서 질질 짬ㅅㅂ
지금도 눈물난다

아직까지 원서 확실하게 못정한것도 그렇고 자기소개서도 다 못써서 불안해서 조카 그냥 이 상황이 너무 싫고 나도 싫어짐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_같아 내가 왜 대학교 때문에 이렇게 힘들어야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