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원래 효리네 민박에서 아이유가 게스트로 나올 때부터 쟤는 목소리를 너무 앵앵거리고 리메이크를 꽤 많이 하는 거 같아서 좀 별로라고 했는데, 이번 호텔 델루나에서 장만월을 꽤 즐겨봤음. 매일매일 본방사수를 하시면서 징쨩을 보며 꽤 흐뭇하게 보고 있는 엄마한테 다짜고짜 "엄마. 아이유 별로라 하지 않았어??." 이래 물어보니깐 되게 흐뭇하게 "얘가 말을 이쁘게 잘하네~ 성격도 털털해서 맘에 든다~~." 이래 말하셔서 좀 놀랐다. + 참고로 엄마랑 나는 거의 친구 사이라서 일상대화도 되게 편하게 함.그리고 나는 델루나 시즌2를 존버하고 있는 중이야~~~1
우리 엄마가 아이유를 다시 한번 보게 된 계기랄까?
엄마가 원래 효리네 민박에서 아이유가 게스트로 나올 때부터 쟤는 목소리를 너무 앵앵거리고 리메이크를 꽤 많이 하는 거 같아서 좀 별로라고 했는데, 이번 호텔 델루나에서 장만월을 꽤 즐겨봤음. 매일매일 본방사수를 하시면서 징쨩을 보며 꽤 흐뭇하게 보고 있는 엄마한테 다짜고짜 "엄마. 아이유 별로라 하지 않았어??." 이래 물어보니깐 되게 흐뭇하게 "얘가 말을 이쁘게 잘하네~ 성격도 털털해서 맘에 든다~~." 이래 말하셔서 좀 놀랐다.
+ 참고로 엄마랑 나는 거의 친구 사이라서 일상대화도 되게 편하게 함.
그리고 나는 델루나 시즌2를 존버하고 있는 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