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 무려 1년 반의 혹독한 서바이벌 끝내고 나온 팀을
데뷔 이후 계약금도 정산도 없이 돈 한 푼 안 주고
활동 중지 1년 넘게 방치해두다가
아버지도 아프시고 이제 자기가 가족 생계를 위해 돈되는 일을 해야하니 나가겠다고 하니까
1억 2천만 위약금 내어놓으라고 했다는 그 사건의 주인공....
2017년 4월 소년24 MVP 소감을
팬이 받아적은 거래. (동영상 주소가 같이 있었는데 이젠 유툽에서짤려서 볼 수 없어)
앞으로 제발 잘 풀렸으면 좋겠다...
어 그냥 제 편한 얘기인데 어 제가 어렸을때 가수에 빠지게 된게 그냥 집에서 혼자 음악 듣다가 빠지게 된거거든요. 방송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마지막방송을 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어렸을때 어머니랑 아버지랑 이혼하셨어서 아버지랑 같이 자랐거든요. 아버지가 일을 하고 일을 하러 가시면 저는 저녁에 할게 인터넷밖에 없었어요. 게임하거나 뭐 음악듣거나 뭐 이런거 밖에 못했는데 그러먄서 좀 음악에 빠지게 된것같아요.
연습생 시절부터 정말 많이 달려왔는데요. 여기까지 연습생시절에 어 그때 얘기를 말씀드리자면 어 저희.. 저희 아버지만 계속 일하고 계셔가지고 저희 아버지가 있고 저희 할아버지가 계시거든요.
근데 할아버지가 지금 그때 연습생을 하다가 엄청 큰 병에 걸리셨어요. 러고 수술 몇번해서 겨우 고비를 넘기셔가지고 지금은 요양병원에 계신데 아버지가 저희 아버지가 방송보시면 아시겠지만 깔끔하고 키크고 막 그러잖아요. 멋있는거 좋아하고 그런거 닮아가지고 저도 막 따라하고 그랬는데 그런아버지를 계속해서 봐왔어요. 항상 강하시고 항상 단정되있고 그런모습을 봐왔는데 어느날 아버지가 연습생을 하기전에 학원에 한두달 정도 가게 되었는데 배워야지 또 실력이 늘리니까 다니고 있었는데 아버지가 그러더라구여 처음이었어요.
그때로 이렇게 눈물을 보이시면서 할아버지가 요양병원에 모시게 하려면 계속 계속해서 병원비를 내야해요. 그래가꼬 이제 병원비를 계속해서 내야하는데 제 지원을 못해주세요. 결과적으로 암튼 그거를 못해줘가지고 정말 너무 미안하다고 그때 정말 처음으로 제앞에서 눈물을 보이시면서 말씀하셨거든요.
그래갖고 그때 이루 학원을 정말 기초 랩춤 이런것도 기초만 배우고 한두달하고거의 혼자 독학으로 했거든요. 랩이든 춤이든 그랬는데 연습생을 하면서 내가 꼭 이생각이 들었어요. 저희 할아버지가 언제 돌아가실지 모르잖아요 솔직히 지금도 계속 병이 진행중이세요. 병원이 계시고 요양병원에 있어야하는 이유가 그거에요. 관리해줄 사람이 필요해요. 그래서 24시간 관리해줄사람이 없어요. 저희집에 저는 여기있고 아버지는 일하시고 24시간동안 옆에 있어줄 사람이 없어요. 그럼 간호인을 고용해야해요. 그러면 저희 할아버지가 말이 관리지 병원이 계속 갇혀있다고 생각하고든요 저는 밖으로 못나오세요.
왜나면 술을 한잔만 드셔도 바로 여기 간에 무리가 오셔서 큰일나시는데 제가 그따 든 생각이 있어요. 아 꼭 열심히 빨리 성공해서 돈을 많이 벌어서 저희 할아버지 데리고 밖에 나가서 좋은 모습많이 보여드리고 좋은 관경을 많이 보여드려야 겠다. 꼭돌아가시기 전에 꼭 성공해서 병원에서 꺼내드려서 이제 또 관리인도 많이 고용해서 잘해주는 관리인도 고용하고 아버지고 짐을 덜어줘야겠다는 생각이 강했어요. 연습생때부터 이런생각으로 막 포기할뻔하다가도 막 버티고 그랬는데 그러다가 계속 데뷔가 엎어졌어요.
데뷔하려고 하다가 엎어지고또 데뷔하려고 하다가 엎어지고 사장이 돈들고 튄적도 있어요. 그래가꼬 아 왜 내인생은 왜 이렇게 안풀리지? 이러고 친구들하고 이렇게 얘기할때도 야 너 진짜 열심히하는데 왜 운이 없냐 이런얘기 친구들도 주변에서 말하고 그랬는데 그래도 저는 야 그래도 언젠가는 해뜰날 오지 않겠냐 마음속으로 마음가짐으로 계속 열심히 했거든요.
그러다가 지원하게된게 소년 24였어요. 소년24 지원해가지고 정말 당찬 포부였죠. 그때 한창 서바이벌이 유행하고 있었고 인생은 서바이벌이니까 이런거 나가서 한번 빵 떠보자! 이런 포부를 가지고 나갔어요. 그리고 막 다 발라버리겠다! 이런 @&₩르루가지고 나갔는데 말처럼 쉽지가 않더라구여. 저 아시잖아요. 저 정말 바보같은 곰이러서 여우짓도 못하고 막 싸바싸바도 못하고 그래요. 진짜 혼자 묵묵히 혼자 계속 얀습만 막하고 바보처럼 그러다보니까 그런모습을 찍어갔는데 방송에 안내버내주더라고여. 방송에 또 그런모습도 안나가고 방송분량도 없고 제가 방송에 모습이 나갔는데도 인기가 크기 없어가지고 아 내가 가수로서 메리트가 없는 사람인가?나는 이 길에 어울리지 않는 사람인가 하는 생각까지 들었어요. 솔직히 떨어지고 나고 그래서 아 포기하고 싶다 다 포기하고 다른길로 알아볼까 막 이런생각도 했었어요.
근데 저희 아버지가 계속 한번만 더해보자고 딱 한번만 더 해보자고 하시더라고여. 그래가지고 소년24 보러왔는데 또 이렇게 유닛블랙까지 오게됬어요. 그래서 정말 팬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근데도 제가 알고 있어요. 그동안 제가 이렇게 뭘 하려고 할때마다 뭐 간절하고 이런 마음이 크다보니까 어쩔따는 의욕이 너무 앞설때도 있고 또 어쩔때는 아 이런말하면 이런행동하면 내가 피해오는거 아닌가 내가 내 데뷔에 지장이 있는건 아닌가 해서 좀 조심하는 조심하게 되는 너무 내빼는 그런것도 있고 완벽하지 않은 사람인것같아요. 아직 저는 많이 부족하고 요즘 유닛블랙 활동하면서 느낀게있어요. 어 여러분에게 부족한 모습 많이 보여드리고 있는데 그래도 꼭 이것도 지나간다고 이겨내고 저를 어디서 뭔가 멋지게 완벽한 가수가 되도록 할테니까 많이 믿고 지켜봐주세요. 감사합니다
1억2천 요구받은 프X 김성현의 가족사정
데뷔 이후 계약금도 정산도 없이 돈 한 푼 안 주고
활동 중지 1년 넘게 방치해두다가
아버지도 아프시고 이제 자기가 가족 생계를 위해 돈되는 일을 해야하니 나가겠다고 하니까
1억 2천만 위약금 내어놓으라고 했다는 그 사건의 주인공....
2017년 4월 소년24 MVP 소감을
팬이 받아적은 거래. (동영상 주소가 같이 있었는데 이젠 유툽에서짤려서 볼 수 없어)
앞으로 제발 잘 풀렸으면 좋겠다...
어 그냥 제 편한 얘기인데 어 제가 어렸을때 가수에 빠지게 된게 그냥 집에서 혼자 음악 듣다가 빠지게 된거거든요. 방송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마지막방송을 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어렸을때 어머니랑 아버지랑 이혼하셨어서 아버지랑 같이 자랐거든요. 아버지가 일을 하고 일을 하러 가시면 저는 저녁에 할게 인터넷밖에 없었어요. 게임하거나 뭐 음악듣거나 뭐 이런거 밖에 못했는데 그러먄서 좀 음악에 빠지게 된것같아요.
연습생 시절부터 정말 많이 달려왔는데요. 여기까지 연습생시절에 어 그때 얘기를 말씀드리자면 어 저희.. 저희 아버지만 계속 일하고 계셔가지고 저희 아버지가 있고 저희 할아버지가 계시거든요.
근데 할아버지가 지금 그때 연습생을 하다가 엄청 큰 병에 걸리셨어요. 러고 수술 몇번해서 겨우 고비를 넘기셔가지고 지금은 요양병원에 계신데 아버지가 저희 아버지가 방송보시면 아시겠지만 깔끔하고 키크고 막 그러잖아요. 멋있는거 좋아하고 그런거 닮아가지고 저도 막 따라하고 그랬는데 그런아버지를 계속해서 봐왔어요. 항상 강하시고 항상 단정되있고 그런모습을 봐왔는데 어느날 아버지가 연습생을 하기전에 학원에 한두달 정도 가게 되었는데 배워야지 또 실력이 늘리니까 다니고 있었는데 아버지가 그러더라구여 처음이었어요.
그때로 이렇게 눈물을 보이시면서 할아버지가 요양병원에 모시게 하려면 계속 계속해서 병원비를 내야해요. 그래가꼬 이제 병원비를 계속해서 내야하는데 제 지원을 못해주세요. 결과적으로 암튼 그거를 못해줘가지고 정말 너무 미안하다고 그때 정말 처음으로 제앞에서 눈물을 보이시면서 말씀하셨거든요.
그래갖고 그때 이루 학원을 정말 기초 랩춤 이런것도 기초만 배우고 한두달하고거의 혼자 독학으로 했거든요. 랩이든 춤이든 그랬는데 연습생을 하면서 내가 꼭 이생각이 들었어요. 저희 할아버지가 언제 돌아가실지 모르잖아요 솔직히 지금도 계속 병이 진행중이세요. 병원이 계시고 요양병원에 있어야하는 이유가 그거에요. 관리해줄 사람이 필요해요. 그래서 24시간 관리해줄사람이 없어요. 저희집에 저는 여기있고 아버지는 일하시고 24시간동안 옆에 있어줄 사람이 없어요. 그럼 간호인을 고용해야해요. 그러면 저희 할아버지가 말이 관리지 병원이 계속 갇혀있다고 생각하고든요 저는 밖으로 못나오세요.
왜나면 술을 한잔만 드셔도 바로 여기 간에 무리가 오셔서 큰일나시는데 제가 그따 든 생각이 있어요. 아 꼭 열심히 빨리 성공해서 돈을 많이 벌어서 저희 할아버지 데리고 밖에 나가서 좋은 모습많이 보여드리고 좋은 관경을 많이 보여드려야 겠다. 꼭돌아가시기 전에 꼭 성공해서 병원에서 꺼내드려서 이제 또 관리인도 많이 고용해서 잘해주는 관리인도 고용하고 아버지고 짐을 덜어줘야겠다는 생각이 강했어요. 연습생때부터 이런생각으로 막 포기할뻔하다가도 막 버티고 그랬는데 그러다가 계속 데뷔가 엎어졌어요.
데뷔하려고 하다가 엎어지고또 데뷔하려고 하다가 엎어지고 사장이 돈들고 튄적도 있어요. 그래가꼬 아 왜 내인생은 왜 이렇게 안풀리지? 이러고 친구들하고 이렇게 얘기할때도 야 너 진짜 열심히하는데 왜 운이 없냐 이런얘기 친구들도 주변에서 말하고 그랬는데 그래도 저는 야 그래도 언젠가는 해뜰날 오지 않겠냐 마음속으로 마음가짐으로 계속 열심히 했거든요.
그러다가 지원하게된게 소년 24였어요. 소년24 지원해가지고 정말 당찬 포부였죠. 그때 한창 서바이벌이 유행하고 있었고 인생은 서바이벌이니까 이런거 나가서 한번 빵 떠보자! 이런 포부를 가지고 나갔어요. 그리고 막 다 발라버리겠다! 이런 @&₩르루가지고 나갔는데 말처럼 쉽지가 않더라구여. 저 아시잖아요. 저 정말 바보같은 곰이러서 여우짓도 못하고 막 싸바싸바도 못하고 그래요. 진짜 혼자 묵묵히 혼자 계속 얀습만 막하고 바보처럼 그러다보니까 그런모습을 찍어갔는데 방송에 안내버내주더라고여. 방송에 또 그런모습도 안나가고 방송분량도 없고 제가 방송에 모습이 나갔는데도 인기가 크기 없어가지고 아 내가 가수로서 메리트가 없는 사람인가?나는 이 길에 어울리지 않는 사람인가 하는 생각까지 들었어요. 솔직히 떨어지고 나고 그래서 아 포기하고 싶다 다 포기하고 다른길로 알아볼까 막 이런생각도 했었어요.
근데 저희 아버지가 계속 한번만 더해보자고 딱 한번만 더 해보자고 하시더라고여. 그래가지고 소년24 보러왔는데 또 이렇게 유닛블랙까지 오게됬어요. 그래서 정말 팬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근데도 제가 알고 있어요. 그동안 제가 이렇게 뭘 하려고 할때마다 뭐 간절하고 이런 마음이 크다보니까 어쩔따는 의욕이 너무 앞설때도 있고 또 어쩔때는 아 이런말하면 이런행동하면 내가 피해오는거 아닌가 내가 내 데뷔에 지장이 있는건 아닌가 해서 좀 조심하는 조심하게 되는 너무 내빼는 그런것도 있고 완벽하지 않은 사람인것같아요. 아직 저는 많이 부족하고 요즘 유닛블랙 활동하면서 느낀게있어요. 어 여러분에게 부족한 모습 많이 보여드리고 있는데 그래도 꼭 이것도 지나간다고 이겨내고 저를 어디서 뭔가 멋지게 완벽한 가수가 되도록 할테니까 많이 믿고 지켜봐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