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한테 만나자고 했다가 차였습니다.

ㅇㅇ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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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이긴 한데 그럭저럭 돈 잘 벌고 앞으로도 잘 벌 것 같아 다가갔는데 차였어요.
한편 맘에 없는 연하는 자꾸 다가오네요.저보다 한 5살 어린 걸로 알고 있는데 화장 떡칠하고 먹을 거 사들고 자꾸 찾아옵니다.
전 돈이 중요해서 돈 잘 버는 여자가 좋은데 그 연상은 자기 혼자 살 마음을 굳힌 거 같아요.
역시 여자는 돈 잘 벌면 남자가 필요 없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