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는 MT가서 이렇게 사망 했어요.*

Tkdals123201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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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된 청원내용입니다

 

단국대학교와 졸업선배가 공모해 군 제대 후 복학생인 오빠를 엠티 펜션 복도에 숨어있던 304호 묵은 중앙대 졸업생들이 둔기로 왼쪽이마를 내려쳐 뼈가 깨지고 집단폭행으로 고막이 터져 복도에서 의식을 잃은 것입니다.

 

3층 옥상에서 던져 떨어트리려 하였으나 난간이 높아 실패하자 펜션건물1층높이 좁은 공간에서 단국대 졸업선배 세 명이 뒤로 밀어 던져 떨어지며 뒤통수와 마루부위 상처를 더 입고도 비명소리 한번 못 지르고 떨어져 유기 되었습니다.

 

민물썰물 바닷바람이 골목으로 거세게 불어오는 영하추위에 입, 코, 귀에서만 흐르던 피가 굳고 얼어 숨을 쉬기 어려워 죽어가는 모습을 골목입구와 옥상에서 핸드폰 불빛으로 밤새 비쳐보며 찾았다는 증거를 남기려고 수십 번 전화를 돌아가며 걸고 들락거린 일행들이 방조한 것입니다.

 

119신고 전 현지주민과 대화를 했고 발견 장소에 가 봤다는 총무는 아무런 조치가 없었다는 방관으로 뇌출혈 뇌부종 두부손상 뇌 연수마비 사인으로 처참하게 청부 살해당한 것입니다.

 

새누리자한당 원내대표 교육부장관 황우여와 인천지검장이던 김학의가 유착 사주한 사건으로 실종 -추락사로 경, 검찰의 조작 은폐하고 당시 법무부 장관은 황 교안이며 공모조작 방영한 sbs-y, mbn은 살인 은폐한 공모자들입니다.

 

아빠가 노무현대통령 마지막아파트 인천 숲속마을1단지에서 무보수봉사 직 입주자대표 감사로 도둑질 못하게 감리 했다는 앙 갑 품 보복으로 황우여와 같은 교회 다니는 장로의 청탁으로 아파트에서 다섯 번을 아빠를 고소하다 오빠를 청부살인까지 하는 적폐 자들인 것입니다.

 

여기서 죽었냐하며 교육부는 학교 사법부와 공모해 실종-추락사로 조작, 왜곡하여 유가족을 속여 기만하고 피해자모임 코바에서 경기대 범죄심리학 이수정교수님 소개했고 타살이 맞다 혼자서는 어렵다며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를 소개 했으나 도와주는 척하며 사법부와 짜고 완전범죄로 은폐한 것입니다.

 

아빠 홀로 두 아이의 대학을 보내며 20년 넘게 장사해온 노점 가계를 연락도 없이 부수는 생존권의 갑 질은 청부살인 범인과 금품 수수로 유착한 큰아빠의 가족이며 친인척 아빠동창들까지 범행 전 오빠가 사고 날 것을 미리 알고 있었다는 갑 질은 계획적으로 청부살인한 것입니다.

 

청부살인 소명자료로 새로운 고소장을 열흘 만에 고소인 조사나 연락 한번 없이 각하 처분하는 안산지청 송 주임검사나 사주한 황우여와 김 학의, 자살 이라하는 단국대는 "재학생 청부살인"한 범죄자들로서 꼭 처벌 받아야 할 것입니다. 청원 동의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Vl6Mp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