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체험 후기

이응201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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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체험에 빠져서 전생체험 동영상으로 해본 후기


일단 내가 깨어난 곳이 1850년대 쯤 ? 되어보이는 곳 이였고 한창 장터같은것이 열렸을 때 였음.
( 장터 | 길 | 장터 ) 이런느낌. 일단 나랑 함께 놀던 하늘색 한복입은 남자아이랑 자주 뛰어 놀았고 우리집 집안은 아버지가 양반 정도 되어보이는 신분을 가지고 계셨던거 같아. 그러던 어느날 아버지가 어떤 사람들에게 칼에 찔려 돌아가셨고 어머니와 나는 아버지 장례를 치뤄드리고 평범하게 살았던거 같아. 나이가 20살이 되던해 함께 놀았다고 했던 하늘색 남자아이랑 결혼을 하게 되었고 그 남자아이는 키도 엄청 크고 잘생기고 그랬던거 같아. 자식은 첫째가 아들 둘째가 딸 셋째가 아들이였어. 그리고 내 나이 45살때 되게 못사는 사람들에게 밥도 주고 그랬어. 그리고 죽는 순간이 70살 쯤 ?? 되었는데 마음이 우리 아버지 죽인 애들을 찾아내고 싶은 마음과 모두에게 잘 있어. 이런 마음이였거 같아.

그때 당시 내 이름은 옥분?? 이였던거 같고 그 전생에서 아버지가 지금 우리 아빠와 닮은게 정말 많은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