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년이랑 바람나 환승한 전남친

00201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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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한치의 의심도 없이 믿었던 사람인데 출장가서 어린년이랑 썸타다가 여자가 자기 좋다고 하니까

어제까지만 해도 언제 만나자 약속잡은 사람이 하루아침에 마음이 식었다며 이별통보당했어요..

6년을 만난거라 미련이 남아서 그 여자애 인스타들어가보니 그 어린애 데리고 저랑 같이갔던 코스대로 드라이브하면서 행복하다는거를 봤는데 화가 너무 많이나요..

복수할수있는 방법 없을까요?ㅠ 그냥 잊는게 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