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의 어여쁜 소녀.. 조다나 세빌..
그녀는 지난주 수요일부터 갑자기 머리가 빠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래서 병원에 가보니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증이 시작됐다고..
처음에는 그저 조금 빠지나 싶었는데..
하루가 지나더니 머리의 반 이상이 빠져 있었던것..
보통 이 나이의 여자 아이들은 머리가 빠지면 매우 혼란스럽고
상처 받을 텐데..
조다나는 그렇지 않았다..
3일이 지난 금요일.. 그녀의 엄마는 깜짝 놀라고 말았다
그녀가 아예 삭발을 하고 면도까지 한 채로 자신의 앞에 나타났으니..
하지만 그녀는 웃으면서 학교를 갔다..
"이런한 모습의 저의 사진을 암이나 백혈병에 걸린 어린 아이들에게 보여줌으로써
그들에게 조금이라도 꿈과 희망을 전해주고 싶다"고 하면서..
용기 있는 그녀의 모습에 부모님 뿐만 아니라 학교 친구들까지
큰 감동을 받았다고 하네요~
시련 앞에서 좌절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려는 모습..
아름답네요~
3일만에 삭발한채 나타난 소녀.. 그 사연은?